나는 16살 여학생이다 한창 고등학교 생각할 시기 난 지금부터 내 이야기를 알려줄려고한다. 이런 인생 너무힘드니까
지금부터 말해줄꺼다
나는 초등학교6학년 즉13살때 2학기무렵 나는 성폭행을 당했었다
뭐 그 사람이 딴 사람도아닌 가족한테 나는 늦둥이이다 엄마가 40대에 나를 세상에 나오게하셨다 아빠 엄마 나 이렇게 3명이서 살고있었다
하지만 엄마가 4계절이있으면 12달중 4달은 쓰러져서 병원에 가셨다 큰언니,작은언니가 있는데 큰언니는22살 차이 작은언니는19살 차이이다 큰언니는 결혼을했다 내가 태어나기 전에 사고를 쳐서 아들을 나앟다 큰언니가 우울증때문에 혼자 와서 엄마 아빠 나 있는곳에 와서 치료받았고 엄마가 쓰러진다는걸 알고 가족들과 인천에서 내려와서 엄마 아빠 나랑 살고있었다 나는 딴 사람도 아닌 가족 즉 큰언니의 첫째아들 나랑2살 차이나는 애한테 초6때부터 중1 초까지 내가 가족들말고 학교 상담선생님께 말했었다
성폭행 당한걸 상담쌤은 그걸 경찰에 신고하고 나는 치료하고 했었다 큰언니는 첫째아들인 애는 감옥에갔었다.
나는 부모님과 중1말때부터 떨어져 이모들과 살고있다 여기서 끝나면 괜찮겠지만 그게 아니였다 당한나는 피해자인데 부모님과 큰언니가 검사님께 편지를 쓰란다 이모들과 살고있는곳까지와서 이 일을 알고있는 이모는 3명중 1명 뿐이다 나는 편지를 썻다 쓰기싫어도 어쩔 수 없이 부모님께서 부탁하시니까 내가 피해자이지만 감옥까진 넣지말라했었고 근데도 넣었던 경찰들 그래서 편지써서 빨리풀려나게 하라는 마음도있었다 가족이니까
근데 더 문제였던건 서러운건 내가 당했는데 가해자인 애를 더 챙기고 난 위로 한마디도 괜찮냐고 그런 한마디도 못받고 오히려 욕먹었었다 가족들 모두가 나에게 그런 말 한마디 안건네주고 그랬다 서러웠다 내가 가족들이아닌 상담선생님께 말한것도 욕먹을까 두려운것이였다
부모님은 내가 아닌 조카들을 행동으로 봤을 때 더 챙기셨고 날 사랑한다하시지만 내가 느낀 행동은 그게 아니였다 .
이모들과 살고있을때 가해자가 감옥에있을때 내가 성폭행당한걸 알던 이모가 날 욕하며 때렸다 그 이유는 내가 남친을 사귄 것 이였다 이모가 했던 말중 가장 생각나는 아픈말이 '너는 ㅇㅇㅇ(가해자)이가 추운 감옥을 이겨울에 가있는데 개 잘못이아닌 니 잘못도 있는데 왜 남친같을걸 사귀냐 너는 잘못없는줄아냐 더 조숙하지않고 뭐하는 짓이냐 '하면서 뭐라하고 때렸다 그래 난 맞았다 울면서 그 뒤로 남친을 사겼다
내 편이없으니 난 기댈 사람이 필요했다 남친사귄다는 이유도 휴대폰도 뺏기고 컴퓨터도 못하며 이모가 때렸으며 욕도 먹었었다
이런걸 부모님께 말했었다 엄마는 내가 남친 사귀는거 건전하게 사귀면 괜찮다하셨다 이모들과 살고있는 나는 욕을 많이먹고 밥도 잘 못먹고 라면으로 거의 먹기도한다 그래 라면좋아해서 내가 라면먹고 살 수는있어 근데 뭐만하면 잔소리에 스트레스주고 스트레스때문에 탈모도오고 생리느6달 넘게 안하고 그랬다 부모님께 너무 힘들어서 말하니 내가 다 참으란다 뭐만으면 내가 참으란다 초4에서 초5때 큰언니 자식들때문에 스트레스 받았을때도 참으라고 했는데 지금 나는 성폭행까지 당했는데 참으란다 뭐든 그리고 아빠는 나와 둘이있을 때 나보고 남친을 중학교 졸업할 때까지 사귀지 말라고 울기도하셨다 부모님께 내가 짐이되고 잘못도 많은 것 같아서 남친도 안사길려고 하고 했지만 이를 어기고 사귄적도 쪼금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사귈 생각없지만 부모님과 이모들은 내 가족이니 참았다 그랬다 나는 남친대신 초딩때 좋아했던 넷상사람들과 통화하기 즉 아프리카tv(야생곰탱이로 활동중)에서 게임고멤을 구한다하면 신청해서 게임같이하는 것이였다
내가 많이 좋아하니 이제는 내가 비제이가 되어 고멤들을 구하는 애가 되여 방송도하고 즐겁게 지내고있다 내 이야기를 진짜 믿는 고멤들한테 말해줬다 나에게 위로도해주고 그 이야기를 들은 후로
나를 더 챙겨주고 위해줘서 고맙다 정말 가족들보다 넷상에 빠져있는것도 맞다...
하지만 여기서 끝내면 좋으련만 방송한다고 이모들과 가족들이 뭐라한다 욕도하고ㅋㅋㅋ 정말 짜증나고 싫다 진짜 내가 초등학교때 우울증 걸렸을 땐 아무 신경안쓰고 자해한것 신경안쓰던 사람들이 엄마가 우울증걸리면 챙겼다 그래 그건 이해한다
내가 아프고 하면 이모들은 병원을 잘 안가주기도하고 나도 나름 공부한다 내가 원하는 고등학교갈려고 공부도 안하냐며 뭐라하고 내가 힘들어도 모두 무시한다 내가 메이크업하는 것에 관심많아 화장품도사고 고등학교도 생각중이다 하지만 모두들 메이크업 왜 하냐고 왜 찐하게 하냐고 뭐라하고 옷 입는 것 조차도 뭐라한다 엄마는 나한테 화장품 사주고 옷도사주니 화장이 찐하다 이런거 이해한다 근데 나한테 보태준것 없는 이모들이 뭐라하니 기분나쁘고 뭐라하니 짜증나기도하고 공이계 안쓰는거 있으면 달라하고 내가 않된다하면 욕하고 ㅋㅋ 나도 배고픈데 자기들끼리
밥먹고 난 혼자먹고 라면으로 때우고
.
.
.
나는 기댈 사람없고 위로받을 사람보 주변에 없다
난 나보다 더한사람이 있다고 생각하고 넘기기도한다
여러분들이 나같은 상황이라면 어떨 것 같나요?
위로 한 말디만 해줘요 제발 힘들어요
(맞춤법 내가 틀린거 알아요 뭐라하지 말아요)
이상 내 지루한 이야기 읽어줘서 고마워요
나16살 이런 인생살아요
나는 16살 여학생이다 한창 고등학교 생각할 시기 난 지금부터 내 이야기를 알려줄려고한다. 이런 인생 너무힘드니까
지금부터 말해줄꺼다
나는 초등학교6학년 즉13살때 2학기무렵 나는 성폭행을 당했었다
뭐 그 사람이 딴 사람도아닌 가족한테 나는 늦둥이이다 엄마가 40대에 나를 세상에 나오게하셨다 아빠 엄마 나 이렇게 3명이서 살고있었다
하지만 엄마가 4계절이있으면 12달중 4달은 쓰러져서 병원에 가셨다 큰언니,작은언니가 있는데 큰언니는22살 차이 작은언니는19살 차이이다 큰언니는 결혼을했다 내가 태어나기 전에 사고를 쳐서 아들을 나앟다 큰언니가 우울증때문에 혼자 와서 엄마 아빠 나 있는곳에 와서 치료받았고 엄마가 쓰러진다는걸 알고 가족들과 인천에서 내려와서 엄마 아빠 나랑 살고있었다 나는 딴 사람도 아닌 가족 즉 큰언니의 첫째아들 나랑2살 차이나는 애한테 초6때부터 중1 초까지 내가 가족들말고 학교 상담선생님께 말했었다
성폭행 당한걸 상담쌤은 그걸 경찰에 신고하고 나는 치료하고 했었다 큰언니는 첫째아들인 애는 감옥에갔었다.
나는 부모님과 중1말때부터 떨어져 이모들과 살고있다 여기서 끝나면 괜찮겠지만 그게 아니였다 당한나는 피해자인데 부모님과 큰언니가 검사님께 편지를 쓰란다 이모들과 살고있는곳까지와서 이 일을 알고있는 이모는 3명중 1명 뿐이다 나는 편지를 썻다 쓰기싫어도 어쩔 수 없이 부모님께서 부탁하시니까 내가 피해자이지만 감옥까진 넣지말라했었고 근데도 넣었던 경찰들 그래서 편지써서 빨리풀려나게 하라는 마음도있었다 가족이니까
근데 더 문제였던건 서러운건 내가 당했는데 가해자인 애를 더 챙기고 난 위로 한마디도 괜찮냐고 그런 한마디도 못받고 오히려 욕먹었었다 가족들 모두가 나에게 그런 말 한마디 안건네주고 그랬다 서러웠다 내가 가족들이아닌 상담선생님께 말한것도 욕먹을까 두려운것이였다
부모님은 내가 아닌 조카들을 행동으로 봤을 때 더 챙기셨고 날 사랑한다하시지만 내가 느낀 행동은 그게 아니였다 .
이모들과 살고있을때 가해자가 감옥에있을때 내가 성폭행당한걸 알던 이모가 날 욕하며 때렸다 그 이유는 내가 남친을 사귄 것 이였다 이모가 했던 말중 가장 생각나는 아픈말이 '너는 ㅇㅇㅇ(가해자)이가 추운 감옥을 이겨울에 가있는데 개 잘못이아닌 니 잘못도 있는데 왜 남친같을걸 사귀냐 너는 잘못없는줄아냐 더 조숙하지않고 뭐하는 짓이냐 '하면서 뭐라하고 때렸다 그래 난 맞았다 울면서 그 뒤로 남친을 사겼다
내 편이없으니 난 기댈 사람이 필요했다 남친사귄다는 이유도 휴대폰도 뺏기고 컴퓨터도 못하며 이모가 때렸으며 욕도 먹었었다
이런걸 부모님께 말했었다 엄마는 내가 남친 사귀는거 건전하게 사귀면 괜찮다하셨다 이모들과 살고있는 나는 욕을 많이먹고 밥도 잘 못먹고 라면으로 거의 먹기도한다 그래 라면좋아해서 내가 라면먹고 살 수는있어 근데 뭐만하면 잔소리에 스트레스주고 스트레스때문에 탈모도오고 생리느6달 넘게 안하고 그랬다 부모님께 너무 힘들어서 말하니 내가 다 참으란다 뭐만으면 내가 참으란다 초4에서 초5때 큰언니 자식들때문에 스트레스 받았을때도 참으라고 했는데 지금 나는 성폭행까지 당했는데 참으란다 뭐든 그리고 아빠는 나와 둘이있을 때 나보고 남친을 중학교 졸업할 때까지 사귀지 말라고 울기도하셨다 부모님께 내가 짐이되고 잘못도 많은 것 같아서 남친도 안사길려고 하고 했지만 이를 어기고 사귄적도 쪼금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사귈 생각없지만 부모님과 이모들은 내 가족이니 참았다 그랬다 나는 남친대신 초딩때 좋아했던 넷상사람들과 통화하기 즉 아프리카tv(야생곰탱이로 활동중)에서 게임고멤을 구한다하면 신청해서 게임같이하는 것이였다
내가 많이 좋아하니 이제는 내가 비제이가 되어 고멤들을 구하는 애가 되여 방송도하고 즐겁게 지내고있다 내 이야기를 진짜 믿는 고멤들한테 말해줬다 나에게 위로도해주고 그 이야기를 들은 후로
나를 더 챙겨주고 위해줘서 고맙다 정말 가족들보다 넷상에 빠져있는것도 맞다...
하지만 여기서 끝내면 좋으련만 방송한다고 이모들과 가족들이 뭐라한다 욕도하고ㅋㅋㅋ 정말 짜증나고 싫다 진짜 내가 초등학교때 우울증 걸렸을 땐 아무 신경안쓰고 자해한것 신경안쓰던 사람들이 엄마가 우울증걸리면 챙겼다 그래 그건 이해한다
내가 아프고 하면 이모들은 병원을 잘 안가주기도하고 나도 나름 공부한다 내가 원하는 고등학교갈려고 공부도 안하냐며 뭐라하고 내가 힘들어도 모두 무시한다 내가 메이크업하는 것에 관심많아 화장품도사고 고등학교도 생각중이다 하지만 모두들 메이크업 왜 하냐고 왜 찐하게 하냐고 뭐라하고 옷 입는 것 조차도 뭐라한다 엄마는 나한테 화장품 사주고 옷도사주니 화장이 찐하다 이런거 이해한다 근데 나한테 보태준것 없는 이모들이 뭐라하니 기분나쁘고 뭐라하니 짜증나기도하고 공이계 안쓰는거 있으면 달라하고 내가 않된다하면 욕하고 ㅋㅋ 나도 배고픈데 자기들끼리
밥먹고 난 혼자먹고 라면으로 때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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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댈 사람없고 위로받을 사람보 주변에 없다
난 나보다 더한사람이 있다고 생각하고 넘기기도한다
여러분들이 나같은 상황이라면 어떨 것 같나요?
위로 한 말디만 해줘요 제발 힘들어요
(맞춤법 내가 틀린거 알아요 뭐라하지 말아요)
이상 내 지루한 이야기 읽어줘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