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왜이럴까요...

ㅇㅇ2017.03.19
조회765
모바일이라 읽기 힘들겠지만 ..
정신차리라고 조언좀 해주세요

7년만난 이사람은 저한테 괜찮은사람이 아닌걸알고
서로 너무 안맞는것도 알고
진짜 단박에 차버려야하는 쓰레기같은 짓도 했는데도 갓도 두번씩이나
헤어지지못하고 이렇게 서로 매일 밑바닥까지 싸우면서
못볼꼴다보고 전 너덜너덜해져있네요..
그사람은 그래서 헤어지고 딴사람만나고싶다는데
저한테도 그게 맞는건데
그에게 수많은 상처받은 전 왜
도데체 왜 그렇게 못헤어지겠는걸까요
시간이 지날수록 잘못을 받아주고 만난 제가 무시당하고
화내는 제가 이상해지고 근데도 왜 제가 잡게 되는걸까요 그런놈을 왜 이렇게 미친여자처럼 변하면서까지
못놓는걸까요 모질게 헤어져야할사람은 난데
그사람과 끝나는게 두려워요 너무 오래만나서 그런걸까요?
항상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만나와서 진짜 끝이란걸 낼는거라 그런걸까요
아닌걸아는데 그럴수록 못헤어지겠어요
속상해요 예전엔 헤어져야한단 맘이라도먹어졌지만
헤어지려고 여러번 시도했고
진짜 1년6개월정도 헤어진적도 있었구요
그때마다 잡으면 제 왜 맘이 모질지못한지 그래도 란 희망과 기대땜에 다들 아니라고 하는데 저도 아닌걸 알면서도 만났는데
이젠 헤어져야겠단 맘도 안먹어져요
진짜 그는 절 정리하고 끝낼걸 아니까
왜 전 저를 위해 헤어져야만 하는 그에게
그런 맘이 안먹어질까요
저 정말 너무 괴로워요
이런제가 진짜 미친것같고 괴로워요.. 근데도 헤어지기가 싫어요 싫은것보단 헤어지고 싶은데 이상황 이사람 이관계 하나도 행복하지않은데 못헤어지겠어요
저만 고생할거란거 계속 맘에 상처 받을거 아는데
우리 부모님이 알면 미쳤냐고
그남자 가만안둔다고 할정돈데
다시만나면서도 절대 하면안될 아무한테 말못할 실수를 했는데도 딴사람한테 말하면 헤어져야 할 일이기에
아무한테도 말안했어요
그런남자 만나서 너무 죄송한데도 이상황이 죄송한데도
못헤어지겠어요. 진짜 끝이라서 진짜 끝을 내야하는사람 사이가 됐는데 그끝을 못내겠어요
저한테 한짓을 생각하면 몇년전에 이미 걷어차버렸어도
모자란데 그래야 지잘못을알고 후회했을테고
저도 상처가 안됐을꺼고 좋은사람만났을텐데
그가 저한테 미안한 감정은 가졌을텐데..
아닌줄알면서도 계속 받아줬는데
이제와 헤어지는게 맞는것 같다
우린 아닌것같다 이런취급을 받고 ..
그런생각을 가져야하는건 오히려 전데
머리로 생각만하지 마음은 안그렇고
개차반 처럼 굴어도 끝내자고 말못하고
얼굴은 정말 고민많은 사람 얼굴처럼 변해서
다들 사랑하는 얼굴이아닌 무슨일있는 얼굴로 변해가고
아니 얼마전에 끝내자 했다가 오히려 다시 제가 잡았죠
싸우는데 열받는다고 욕하길래
제가 못참겠다고 둘다 결혼적령기에서 1년정도를 지난 나이이기에 결혼얘기를 진행중이였는데 도저히 이러는 이사람괴는 행복할 자신이없어 정말 헤어지려고
넌 진짜 결혼할사람아닌라고 아닌것같다고
헤어지자 했습니다. 맞는상황이였고 맞는행동이였고 맞는말이였죠
근데 삼일만에 제가 전화해서 만났습니다 .. 하..
그사람은 사과하나 안하더군요 오히려 우린 아니라고 못볼꼴까지다보고 자기가 잘못했지만 그잘못으로
저한테 자기에 대한 모든 신뢰를 다 잃었는데
안될것같답니다 아니 내가 만난다는데 자기가 보기엔 이미 밍쳤답니다 네 자기가 망쳤죠
그러면서 새사람은 괜찮답니다 왜냐면 자기가 그런실수? 한걸 모르게때문에 자기만 다신 그런짓안하면 될꺼고 리셋해서 새롭게 시작하고싶답니다
아니 저새끼도 저런맘을먹고 저한테 지가 저한테 저렇게 당당히 말하는데 저는 왜 저걸 못헤어지고 있냐구요.. 하..
저도 수도없이 아니 그전부터 그일아니여도
아닌사람이다 헤어질 수많을때 헤어지자할때 진짜 맘먹었을때 잡아놓고 저는 그수많은 기회놓치고 이제와서
정리도 못하고 헤어질만한상황인데도 못헤어져서 오히려 수그리고 들어가고 참.. 지독한 미련인지 아닌거에 대한 미친 집착인지
삼일동안 그사람은 제가 나가고 없는 대화창에 상처줘서 미안하다 좋은사람만나라 우리 이게 맞는것같다 자기 잊으라고 연락기다리지말라 자기만나면 힘들다고 자기는 상처줘놓곤 살려고 이러고있다고 니말이맞다고 이런식으로 혼잣말 적어놓고 (다시만났을때 봤네요)
삼일동안 그남잔 자기 살길 살겠다고 결혼업체 가입도 하고
소개팅시켜달하고 그러고 있었는데 ..
아 전.. 제가 전화해서 만났네요
그래도 이제껏 이렇게 희생해서 만나왔는데 못놓겠다
하는생각에 이제 만나기 싫다고 하는데도
왜 미안하다 안하냐면서 넌 그런말 할자격없다며 미친소리나하면서. 진짜 미친것같습니다
그사람도 절 그렇게 보더군요 무섭다면서 저도 이런사람아닌데 이렇게 되는거보고 진짜 너무 속상합니다
저를 이렇게 망가뜨리면서까지 잡고있는지 왜 이런짓을 하는지. 하..
그이후로 그사람은
결혼압체에 몇백 돈도 지불했는데 믿을만한구석이 생겨서인지 제가 아니여도 딴여자 얼마든지 만날수있단 생각을 하는데 전 왜 그런생각도 못하고
오히려 아쉬울것 없다는식이고
그래서 그마음이 느껴지는데 더 못헤어지겠는지
오히려 더 잡으려고 하는지
삼일이였지만 정말 정리할 마음을 먹어서인지
맨날 잡고 아쉬워하고 미련만던그사람이
그이후로 오히려 더 당당하게하고 큰소리치고
근데 저 정말 왜이럴까요 그래서 더 이런걸까요?
이참에 이런새끼를 그냥 그래 꺼져라 하는게 맞는건데
안잡을때 헤어지면 되는건데
막상 진짜 안잡을거 알고 안그리워 할거 아니까
더 못헤어지겟고 헤어질 마음도 안생기네요.
쌍욕도 쳐듣고 그런데도 헤어지지도 못하고
저도 화만 내고
끝내자고 아닌것같다는 말이나 듣고도
전 이렇게 이런마음이나 가지고
저런새끼 빵 차고 뒤도 안돌아봐야하는데 아..
정말 너무너무 가슴이 아피요
예전처럼 잡았음좋겠고
너아님 안돼 미안해 라는 말이 듣고싶었는데
이젠 .. 진짜 딱 저거 결혼소개업체가입하고 나니 이미친게 그런말 안하네요 헤어지자 당당하게 말하고
잘못해놓곤 미안해 하는 그런 마음도 안느껴지고
간절하지도 않고 빨리 끝내고 싶어하는느낌
그거 하나로 무슨짓을 해도 버텨왔는데
안그렇다고 생각하면
더 끝내야하는데 이러고 있는게 이글을 적고 있는게
진짜 너무 속상하네요 제자신한테
근데도 정리할 굳은 마음이 안세워지는게
진짜 미친것같아요 지금 정상아닌게 맞네요.
저지금 왜이런걸까요 억울해서 그런걸까요?
받아주고 난 상처받아도 못헤어지고
이제 소개받을때도 없고
나이도 먹었는데 쟤는 딴사람 쉽게 만날것같으니
싫고 자존심상해서 그러는걸까요?
헤어지고 딴사람 만나고 싶었는데
이젠 그렇게 하라는데 더 늦기전에 그래야하는데 그말이 맞는데 미치겠어요
아니 그전에는 좀더 어릴땐 왜 모질게 헤어지지 못했을까요 쟤는 전화안받고 무시할수있는데
저는 왜 그 전화를 무시못하겠을까요.
누가봐도 제가 아깝단소리만 듣는데
왜 쟨 항상 절 무시하고 외롭게만들고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으로 행동하는데도
저 짓밟아도 모질게 헤어질결심을 정리를 못하는지 ..
이사람이랑 언제나 함께 할거라 생각했는데
사실은 그게 아니라는 현실을 왜 못받아드리겠는지
행복하지 않았고 행복하지 않을거 뻔히 아는데
참아야하는데 못참겠어요 헤어짐을
상처를 너무많이 받아서 일까요?
오늘도 열받는다 바로 욕하는데 헤어지자곤 못말하고
욕못하게 할꺼라고 쎄게나가보자 하는 심정으로
왜 나한테 욕하냐 소리지르니까
미쳤냐고 끝내자한 그놈보고 미친년처럼 찾아가서 난 못헤어진다고 억울해서 못헤어진다 말하고 알아서 하란말 듣고 왔네요 제가 생각해도 미쳤네요.
근데도 연락오면좋겠고 만나면 좋겠어요.
행복하지도 사랑받고 하고 있지도 않으면서.
좋은시절 다 놓지고 나이먹고 지금은 더 아닌데
왜 못놓겠는걸까요 결국 저만 상처받고 이상한애로 여기진체 차이겠죠 저만 더 상처받게.. 그전에 제가 끝내야하는데
제스스로 상처를 치료할 기회를 줘야하는데
시간 지날수록 저만 손해인데
서로한테 아닌 사람을.. 못놓고
욕하는거랑 하면안될 실수한 문제 아니여도
그냥 서로 안맞는사람이였는데 다시만나고 나서 부터는
맨날 싸우고 ...
그사람의 이기적인 행동과 생각 무관심
같이있어도 외로움에 혼자 집에가는 길에 아파하고 울었음에도 그래서 한번 몇년전 그이유로 너무 힘들어서
아닌것같다고 헤어지고 잘살았는데 .. 그땐 어리기라더했지
다시만나자고 잡아서 다시 사귀려는 찰나
소개팅해서 그여자 만나고싶다고 쟤면서 ..
그럼 가서 잘만나면 될걸 나한테 올것처럼 한발 담구고 몹쓸짓하고 저울질당해서 나만 상처받고 질질 끌려가다
사귀는것같길래 나한테 이러지말라고 이러는거 아니라고 상처주지말라고 하고 이사람은 아니구나 하고
진짜 정리했었는데 계속 잘못생각했다 후회된다 연락오는데도 안받아주고 속으로 제발 잘살길 빌며
나도 다른사람만나 결과는 헤어졌지만 잘사귀고 잘지냈었는데. ..
그때 그사람에게 잗은 상처에 트라우마생겨서 나 배신하면어쩌나 하고 예민하게 굴어서 좋은사람 한테 잘못해줘서
오히려 미안해하고 있었는데

결국엔 돌고돌아 나를 잡아서 .. 그래 순간 잘못된 선택이엿겟지 이렇게 후회하고 계속 연락했는데
나도 이번에 만남 정말 잘해줘야지 생각하고 다시 만나서 ..
지말대로 이렇게 어렵게 만나서 정말 잘해보려했는데
그러곤 그후 그렇게 다시만난 3년 그전에는 좋기라도 좋고 사랑받고잇는 기분은 들었고 못볼꼴이라도 안봤지
다시만나고 나서 3년동안 이판사판이 되 이관계.. 서로 너무 변해있었고 내가 아는 너.. 같지 않았어도 믿고 만났는데
그결과가 지금 내 자존감은 없어진것같고
그래서 더 못헤어지는걸까..
문제가 없었어도 그사람 성격 힘들어서 헤어지려고 했었는데 지금은 더 아닌사이 더 아닌 관계인데도
딴사람 만나 라고 해도 되는 놈인데
저보고 좋은남자 만나라는데도
상관이없어야하는데 예전처럼 왜 정리가 안될까
왜 난 모질지못해 다시 만났을까 모질게 떠난사람인데
.. 결국 그때 다시 잡는게 아니였고 나한테 다가오는게 아니였었던게 맞았는것같다는 말이나 들으면서
결국 그때랑 똑같네 .. 그러고보니
몇년전 그때도 나한테 이런식으로 말했었었나 ..
아 전왜 이런 사람을
정리를 못하겠어서 저를 더 비참하게 만들고
더 상처입히고 있을까요
그래도 그땐 잘 정리했었는데 진짜 끝이구나 하고 허무해 했지만 그런놈 나도 안만난다고 그러고 정리 잘했는데
아.. 정말
그때보다 나이가 많아져 그런걸까요 오래된 미련 보상심리일까요 너무 힘들어요
이건 나이문제가 아닌데 인생을 생각해야하는데
이렇게 비뚤어진 관계 안되는거 알면서 그래서 끝내고 싶어했으면서 그래서 끝내자는데 왜 못끝내냐고!! 왜 지가 끝내랴하는데 나는 이렇게 못끝내겠는데 도데체나는 왜 갑자기 이러는건데..... 하.. 안되요 마음이 안서요
누가봐도 제가 더 아까운데..
절잊는게 싫어요 미안해하지않는게 괘씸해요
근데 제가 상처받고 제가 차이게 생겼네요
그래서 더 비침해요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끝을 보였는데도 잡고 헤어지지 못하는저 ..
도데체 어떻게 정리할수있을까요.
아니 왜 정리가 안될까요
저한테 못할짓한 그 사람은 먹어지는 마음이
저는 왜 아쉽고 안먹어질까요 이렇게 마음아파하면서도
못헤어지겠는 저 왜이러죠?
그렇게 모질지못해 아닌걸 알면서도 7년동안 잡혀주고 받아줘 이지경까지 왔는데 이제와서 이런소리나 듣고
미칠것같아요 뭐가 아쉬워서 이럴까요
진짜 아니거든요 안맞거든요
지금도 글쓰면서 그래 아니다 끝내자 하고 생각하면 정말 가슴이 답답해져 미칠것같아요 못끝내겠어요 마음이 안서요 머리는 맞다하는데 마음이 자꾸 강하게 안먹어지고
잡아요 미련을 미친것같이 왜 이런걸까요 아닌걸알면서도
끝내기가 싫네요 저한테 다시 미안하다 잘해보자 왓음 몰겠네요 미쳤나보다 진짜 하..
왜이럴까요 뭐때문에 뭐가 아쉬워서
마음이 썩어 곪을아 버렸는데도
만나도 이렇게 아픈데 그 아픈관계를 끝내지못하고
저혼자 이렇게 잡고있네요 저좀 정신차리게 해주세요
남들한테 말함 절대 만지지 못하게할 사연을 가지고도
못헤어지는저 오히려 헤어지자는 소리나 듣고 있는저
그런 그사람을 잡고야 마는저 어쩜좋나요
왜 이러는걸까요 제발 저좀 어떻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