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랑 맞춤법은 애교로..♡ 같이 다니던 친구랑 크게 싸웠는데, 그 친구가 사람들한테 말을 지어내며 이간질을 해서 하루아침에 왕따가 됬어.. 왕따가 되면서 느낀건 1.설명하지마라--친구라면 설명할 필요가 없고, 적이라면 어차피 당신을 믿으려 하지 않을 테니까. (엘버트 허바드) 어차피 이미 적으로 된사람들은 아무리 내가 해명해도 듣지 않는다. 2. 100명중 99명이 등 돌려도 1명이 날 바라봐 준다면 된다. '너가 그런애 아니란걸 난 알아' '난 널 믿어' 이 한마디가 얼마나 힘이 되던지... 1명만 날 믿어준다면 외롭지 않다. 3. 대인관계가 정리된다. 이런 일로 등 돌릴 사람들이라면 언젠가는 등 돌릴 사람이다. 나에게 '너가 진짜 그랬어?' 라고 한 번 이라도 말해주면 그사람은 그래도 나랑 함께 같이 갈 수있는 사람이다. 하지만 소문만 듣고 바로 등돌리는 사람은 나중에도 날 믿지 않을 사람이다. 솔직히 이제 사람을 쉽게 믿을 수 없을 것 같다.. 이것도 하나의 트라우마가 될 것이다.6
하루 아침에 왕따가 됬을 때 느낀것
같이 다니던 친구랑 크게 싸웠는데, 그 친구가 사람들한테 말을 지어내며 이간질을 해서 하루아침에 왕따가 됬어..
왕따가 되면서 느낀건
1.설명하지마라--친구라면 설명할 필요가 없고, 적이라면 어차피 당신을 믿으려 하지 않을 테니까. (엘버트 허바드)
어차피 이미 적으로 된사람들은 아무리 내가 해명해도 듣지 않는다.
2. 100명중 99명이 등 돌려도 1명이 날 바라봐 준다면 된다.
'너가 그런애 아니란걸 난 알아' '난 널 믿어' 이 한마디가 얼마나 힘이 되던지...
1명만 날 믿어준다면 외롭지 않다.
3. 대인관계가 정리된다.
이런 일로 등 돌릴 사람들이라면 언젠가는 등 돌릴 사람이다.
나에게 '너가 진짜 그랬어?' 라고 한 번 이라도 말해주면 그사람은 그래도 나랑 함께 같이 갈 수있는 사람이다.
하지만 소문만 듣고 바로 등돌리는 사람은 나중에도 날 믿지 않을 사람이다.
솔직히 이제 사람을 쉽게 믿을 수 없을 것 같다..
이것도 하나의 트라우마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