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위해서 헤어지자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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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앞날이 보이지 않아서 지금이 너무 막막해서 부족해서 미안하다며 이별을 당했다

그래도 오빠가 좋아서 붙잡았는데힘들어 하는 오빠의 모습에 부담주기 싫어서 이별을 받아들였다

끝까지 좋게 말이라도 하지 말지 계속 미련이 남아서 잡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