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는 일부 건설현장,일부 물류센터,이삿짐[기업이사만(가정이사 제외)],무대/부스 설치/철거,렌탈관련에 대해 저만의 쓴소리좀 불까 하는데요.... 건설현장,물류센터는 제가 기회좀 잘 누려본 것이 대부분인데요.... 먼저 기업이삿짐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최초로 한 때는 2011년 초 겨울인데요... 그 당시 제가 기회를 잘 누렸었지요... 충분히 진행은 했는데 그중에서 100kg짜리 흑요석 데스크 장식물을 들지 못한 아쉬움이 큽니다... 문제는 그 다음인데... 제가 팀빨을 포함한 기업이전업체 원청 약10곳을 만나봤는데... 그중에 절반은 우선 받아들여 보고나서는 저한테 기회 잘 안주더군요... 알아서 진행하고 있는걸 빼앗을 뿐만 아니라...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중인 것과 누수중에 대해서 뭐라고 안하는게 이상할뿐만 아니라.... 방침도 안주고 일 꼬박꼬박 꾸준히 하지도 못하게 막을 뿐만 아니라.... 제 스스로,제 나름대로 까지 침해하면서 자리,기회 축내면서 시간 때우며 농땡이/게으름 피우게 만드는 걸로 강제로 몰아서 징계조작까지 하는등... 저한테 무슨짓이 많았습니다... 기업이사뿐만 아니라 일부 건설현장,일부 물류센터,무대/부스/렌탈관련에서도 저런 경우를 저만 겪었습니다... (저랑 일방적으로 일해먹기 잘 싫다는 투로요....) ↑이상 제 경험담이었구요... 업체의 사장,팀장,반장,총괄사수가 저한테 그런 만행을 저질렀는데.. 그 사람들만 그러는게 아니라 저랑 동급도 마찬가지입니다.... 제 글에 대한 평가와 말씀을 하시기 전 여기 네이트 판에 계시는 여러분들중 절반이 제 윗글 내용대로를 저한테 저지를 우려가 있으실 겁니다... 말씀 시작하실 분들은 "저를 신중히 선택해 받아들인 후 일하게 만들면서 제가 할일,할 필요 없는 경우를 소개해서 방침을 주시고 갑자기 일 안하거나 누수가 발생할시 단호히 내쫓을 수밖에 없는 것이 결백하신분"이시면 평가와 여러가지 말씀을 시작해 주십시오.... 그렇지 않으실거면 위에 먼저 써놓은 경험담내용대로인것이 간주되니 안하고 관두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 택배상하차일터를 제외한 나머지 일터에 대한 저 먼저만의 쓴소리...
저만의 쓴소리좀 불까 하는데요....
건설현장,물류센터는 제가 기회좀 잘 누려본 것이 대부분인데요....
먼저 기업이삿짐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최초로 한 때는 2011년 초 겨울인데요...
그 당시 제가 기회를 잘 누렸었지요...
충분히 진행은 했는데 그중에서 100kg짜리 흑요석 데스크 장식물을 들지 못한 아쉬움이 큽니다...
문제는 그 다음인데...
제가 팀빨을 포함한 기업이전업체 원청 약10곳을 만나봤는데...
그중에 절반은 우선 받아들여 보고나서는
저한테 기회 잘 안주더군요...
알아서 진행하고 있는걸 빼앗을 뿐만 아니라...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중인 것과 누수중에 대해서 뭐라고 안하는게 이상할뿐만 아니라....
방침도 안주고 일 꼬박꼬박 꾸준히 하지도 못하게 막을 뿐만 아니라....
제 스스로,제 나름대로 까지 침해하면서
자리,기회 축내면서 시간 때우며 농땡이/게으름 피우게 만드는 걸로 강제로 몰아서 징계조작까지 하는등...
저한테 무슨짓이 많았습니다...
기업이사뿐만 아니라 일부 건설현장,일부 물류센터,무대/부스/렌탈관련에서도 저런 경우를 저만 겪었습니다...
(저랑 일방적으로 일해먹기 잘 싫다는 투로요....)
↑이상 제 경험담이었구요...
업체의 사장,팀장,반장,총괄사수가 저한테 그런 만행을 저질렀는데..
그 사람들만 그러는게 아니라 저랑 동급도 마찬가지입니다....
제 글에 대한 평가와 말씀을 하시기 전 여기 네이트 판에 계시는 여러분들중
절반이 제 윗글 내용대로를 저한테 저지를 우려가 있으실 겁니다...
말씀 시작하실 분들은 "저를 신중히 선택해 받아들인 후 일하게 만들면서 제가 할일,할 필요 없는 경우를 소개해서 방침을 주시고 갑자기 일 안하거나 누수가 발생할시 단호히 내쫓을 수밖에 없는 것이 결백하신분"이시면
평가와 여러가지 말씀을 시작해 주십시오....
그렇지 않으실거면 위에 먼저 써놓은 경험담내용대로인것이 간주되니 안하고 관두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