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아했는데...

거짓말2017.03.20
조회3,304
정말 미칠정도로....내 자신보다 더
좋아하고 아끼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치만 이제 반년정도 흐르다보니
거짓말처럼 조금씩 무뎌지고 잊혀져 가네요.
점점 괜찮아지는게 느껴져요.
가끔 생각나지만....그 지나온 순간들은
너무 행복했던 시간들로...
오래 꾼 긴 시간의 꿈처럼 느껴지며 다가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