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절수술했던 과거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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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전남자친구와 생겼던 아이를 지웠던 과거를
울면서 현재남자에게 털어놓았을때
말없이 울고있는절 안아주고 과거는 과거잖아 라고
했는데요 
결혼계획까지 구체적으로 얘기하는단계인데
이런과거까지 이해해주는 남자 드물죠?
만약 말안하고 있다가 숨긴채 결혼후
나중에 다른사람입으로 들으면 배신감느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