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봐 주세요. 당신의 가족은 건강합니까?

h2017.03.20
조회4,353

 

 

방탈 죄송합니다. 많은분들이 볼 수 있게끔 옮기고 있어요...

 

미세먼지 카페에서 교육용으로 배포되는 자료 가져왔습니다.

현재 중국은 인천 서해안쪽 즉 중국 베이징 동쪽 산둥반도쪽으로 옮겼다가 편서풍이 잘 부는(한국, 일본에게 미세먼지가 날라가게끔)곳으로 또 옮겼습니다. 지금까지 옮긴 공장수는 1500 앞으로 옮길 공장수는 2000. 2020년까지(중국 올림픽 전까지)

 

작년 정상회담한다고 공장을 50%만 돌렸을때 우리나라는 맑았습니다 돌렸을때보다요.

작년 우리나라는 맑은날이 딱 2일밖에 없을정도로 암울했습니다.(외국기사)

이제와서 미세먼지, 중국발 미세먼지라고 쓰여지는 이유는 탄핵 된 대통령덕이겠지요.

그 정부는 고등어를 구우니까 그런거라고 무능력한 정부

 

전 3년전 만성기관지염을 앓고 그 이후 폐가 안좋아졌습니다 당시 고3이여서 스트레스성같다고만 하셨죠. 지금은 눈도 따갑네요 안과도 가야겠어요. 허허허

 

또 이번에 대선주자들 모두가 국내에 있는 미세먼지만 문제 삼고 있습니다.

그 누구도 중국 미세먼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질 않아요.

 

또 원전도 짓고 있답니다 중국이 그거 터지면 우리나라쪽으로 다 오겠죠.

 

참고로 우리나라가 필터링 해줘서 일본쪽으로 미세먼지 날라가도 일본은 최근 100이 넘어 가고 있습니다. 미국에게까지 날라간다고 합니다.

 

제발 모두가 일어나서 미세먼지라는 이름 속 화학테러를 물리칩시다.

 

햇빛이 안 보이고 온통 회색 빛, 기침이 나거나 코가 간지럽거나 눈이 따갑고 간지럽다, 앞에 산이 안보인다 가까운 아파트조차 안보인다 모두 미세먼지 입니다...

 

 

 

 

(초)미세먼지 얼마나 알고계신가요?

 

1. (초)미세먼지란?

 

2013년에 세계보건기구

(WHO)가 '1급 발암물질'로 지정하였다. 우리가 황사를 얘기할 때 흔히 유해물질로 언급되는 '미세먼지'는 지름이 10마이크로미터(㎛, 1㎛=1000분의 1mm) 이하인 작은 먼지(Particulate Matter 10, PM10)를 가리키는데, 이것보다도 크기가 4분의 1에 불과한 초미세먼지(PM2.5, 지름 2.5㎛ 이하의 극히 작은 먼지)는 호흡기뿐만 아니라 피부로도 침투가 가능한 위험물질이다.

황사는 중국 몽골의 흙먼지를 타고 날아온 자연현상이라면 미세먼지는 자동차나 공장, 가정 등에서 석탄이나 석유가 연소되면서 배출된 인위적인 오염물질이다. 미세먼지 속에는 질산염, 암모늄, 황산염 등의 이온 성분과 탄소화합물, 금속 화합물 등에 오염물질이 엉겨 붙어 만들어지기에 우리 몸에 해로운 화학물질이기 때문에 인체에 가하는 위험성은 매우 크다.

 

2. (초)미세먼지의 위험성?

몇몇 분들은 공기도 적응하다보면 면역이 생긴다라는 위험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초)미세먼지는 면역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몸속에 한번 들어오면 배출되지 않고 그대로 쌓이게 된다. 10마이크로미터 이하의 작은 먼지 입자들은 우리 폐와 혈관으로 유입될 수 있다. 숨쉬는 코와 입뿐만 아니라 피부, 눈으로도 초미세먼지는 몸속으로 유입된다.

환경의학을 전공한 로체스터 대학 군터 교수는 오랜 시간 동안 미세먼지에 대해 연구했는데  뇌에 직접 닿는 물질이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며 의학계에 파장을 일으켰다.

우리 몸속에 들어온 먼지는 각종 섬모에 의해 걸러지지만 섬모의 거름망을 피하는 (초)미세먼지가 문제가 되는 것이고, 이렇게 거름 장치 섬모를 통과한 미세먼지는 후각 신경을 타고 뇌 전두엽에 도달한 뒤 뇌 전체로 퍼지면서 염증 반응을 일으키게 된다.

이러한 염증은 행동기관 장애뿐만 아니라 각종 뇌 질환(치매유발)을 일으킨다는 연구발표로 미세먼지의 유해성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또한,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이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임신 29주차부터 임신후기에 초미세먼지에 노출된 산모에게서 태어난 아이가 자폐아가 될 확률이 두 배 높았다. 임산부가 높은 농도의 미세먼지에 노출될 경우 임신 29주차부터 임신후기에 자폐아를 출산할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었다. 초미세먼지는 태아의 뇌(신경발달저하로 지능저하), 태아(허벅지, 머리등 성장 저하), 자궁 속 태반(영양공급 방해)등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연구팀은 추론했다.

3. 우리나라 (초)미세먼지 기준치 Vs WHO 권고 (초)미세먼지 권고 기준치?

 

우리나라 현행 기준치

WHO 권고 기준치

PM10

80μg/m3

50μg/m3

PM2.5

50μg/m3

25μg/m3

PM10 주의보/경보

150μg/m3 / 300μg/m3

50μg/m3 / 90μg/m3

PM2.5 주의보/경보

90μg/m3 / 180μg/m3

30μg/m3 / 60μg/m3

(주의보/경보 발령의 경우 국제기준 보다 3배 이상 차이가 남.)

   2015년 기준 우리나라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기준은 WHO 권고기준 중 잠정목표 2단계에 해당하는 것이다. 이는 다른 잠정목표에 비해서도 현저히 높은 기준치임을 확인할 수 있다.

WHO 권장수치의 두 배 이상의 수치임에도 우리나라에서 관리하는 기준은 애매모호하게 보통으로 인식이 되게끔 되어있다. WHO에서 권장하는 수치기준으로는 두 배 이상의 수치로 주의가 필요한 단계임에도 ‘보통이니까, 일상생활을 하여도 무방하다’라는 인식을 심어주게 되는 것이다.

유병률 관련 연구결과를 살펴보아도 PM2.5 농도가 36~50μg/m³ 경우 급성 폐질환 유병률이 10% 증가하게 된다. 즉, 우리나라에서 ‘보통’이라고 알려진 수치에도 우리 아이들의 10명중 한명에게 없던 폐질환이 생기게 된다는 것이다.

이처럼 현재 기준수치는 대기 오염 취약계층에게 더욱 심각한 상황임이 자명하다. 하루가 다르게 심각해져가는 대기환경에 맞추어 기준치의 제고가 반드시 필요하다.

 

http://hankookilbo.com/v/8c47f986d5a04a7888f78728be4edc4b

(현재 네이버 메인을 확인하시면 미세먼지에 관련 된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댓글 2

ㅋㅋ오래 전

이거 진짜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 문제인데.. 지금 당장에 아무 이상이 안나타나니까 심각하게 안느껴지는데ㅜ미래에 이 미세먼지 때문에 병에걸린다거나 사망하는 인구가 많을것 같아요 ..나도 ,나의 가족도......

ㄹㄹ오래 전

해결방법이 없어요 중국이 없어지지 않는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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