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진짜 23년 살며 느낀건데 고딩때 만난 친구 두명. 나 잘때 못생겼다 키득거리고 하루도 빠짐없이 못생겼다 콧대없다 눈작다 뚱뚱하다 면전에 대고 말했던 친구들 ㅋㅋ 그덕에 외모 자존감은 지금도 바닥 대학와서 만난 잊혀지지 않는 두명. 쌍수해도 눈이 그거만하냐. 버스에서 큰소리로 "니 쌍수했잖아!" 진짜 못생겼다 내가 뭘 입건 이상하다 아줌마같다 쉴 틈없이 욕한애들 특징 남들 다 나 칭찬할때 어떻게든 날 깎아내림 주변에서 나 칭찬하면 걔는 그거밖에 없다. 라고 칼같이 쳐냄ㅋㅋ 그거빼면 존못 아니냐. 내가 훨씬 낫다 등 남 좋은말 듣는 꼴을 못보더라 웃긴건 진짜 다 못생김... 진짜 꾸밀줄도 모르고 얼굴자체도 못난 애들이 날 어떻게든 까내림 ㅋㅋㅋ진짜 왜그러는걸까 1133
남 외모 까는애들 보면 다 못생김
고딩때 만난 친구 두명. 나 잘때 못생겼다 키득거리고 하루도 빠짐없이 못생겼다 콧대없다 눈작다 뚱뚱하다
면전에 대고 말했던 친구들 ㅋㅋ 그덕에 외모 자존감은 지금도 바닥
대학와서 만난 잊혀지지 않는 두명.
쌍수해도 눈이 그거만하냐.
버스에서 큰소리로 "니 쌍수했잖아!"
진짜 못생겼다
내가 뭘 입건 이상하다 아줌마같다 쉴 틈없이 욕한애들
특징
남들 다 나 칭찬할때 어떻게든 날 깎아내림
주변에서 나 칭찬하면 걔는 그거밖에 없다. 라고 칼같이 쳐냄ㅋㅋ
그거빼면 존못 아니냐. 내가 훨씬 낫다 등
남 좋은말 듣는 꼴을 못보더라
웃긴건 진짜 다 못생김... 진짜 꾸밀줄도 모르고 얼굴자체도 못난 애들이 날 어떻게든 까내림
ㅋㅋㅋ진짜 왜그러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