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를 싸이월드 이후에 처음 와보네요 쓸까말까 고민하다가 여기서라도 풀어봐요 저는 고등학생 3학년 입니다. 요즘 한창 바쁠때고 싱숭생숭하네요ㅎㅎ 제겐 좋아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작년엔 같은반이었지만 올해는 떨어진 친구에요.이 친구에 대해서 설명 하자면 정말 이뻐요. 피부도 진짜 하얘서 귀여워요.요즘은 과즙이라 하나요? 진짜 항상 상큼해요. 복숭아 같은 느낌? 같은 교복을 입는데 어찌 그렇게 상큼한지ㅋㅋㅋ 그냥 보면 웃음이 나오고, 항상 밝아서 에너지도 받고 그래요.2학년땐 딱히 접점도 없었는데 작년 말에 얘기도 많이 나눠보고 해서 조금씩 가까워 지게 되었고 결국 올해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사이는 그냥 인사하고 얘기 조금 하는 정도? 같은반은 아니지만 이동수업이나 방과후를 통해서 자주 만나요. 저는 이 친구에 대해서 정말 좋고 항상 보고싶은데 그 친구는 저를 그냥 편한 친구 정도로 생각하는거 같아요. 그래서 혼자 바보같이 짝사랑 하는게 싫어서 차갑게 마음 접으려고 해도 웃는 모습만 보면 바로 마음이 녹아버려요. 심장도 마구 뛰구요.어떻게 다가가야 할지도 모르겠고 작년에 같은반이라 서로 번호는 있는데 카톡은 안하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이라도 받고싶어요. 되게 두서없는글이네요ㅠㅠㅠ 지금 웃긴건 이렇게 글을 쓰고있는데도 심장이 뛰고 보고싶어요.. 1
정말 좋아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네이트를 싸이월드 이후에 처음 와보네요 쓸까말까 고민하다가 여기서라도 풀어봐요
저는 고등학생 3학년 입니다. 요즘 한창 바쁠때고 싱숭생숭하네요ㅎㅎ
제겐 좋아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작년엔 같은반이었지만 올해는 떨어진 친구에요.
이 친구에 대해서 설명 하자면 정말 이뻐요. 피부도 진짜 하얘서 귀여워요.
요즘은 과즙이라 하나요? 진짜 항상 상큼해요. 복숭아 같은 느낌?
같은 교복을 입는데 어찌 그렇게 상큼한지ㅋㅋㅋ
그냥 보면 웃음이 나오고, 항상 밝아서 에너지도 받고 그래요.
2학년땐 딱히 접점도 없었는데 작년 말에 얘기도 많이 나눠보고 해서 조금씩 가까워 지게 되었고 결국 올해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사이는 그냥 인사하고 얘기 조금 하는 정도? 같은반은 아니지만 이동수업이나 방과후를 통해서 자주 만나요.
저는 이 친구에 대해서 정말 좋고 항상 보고싶은데 그 친구는 저를 그냥 편한 친구 정도로 생각하는거 같아요. 그래서 혼자 바보같이 짝사랑 하는게 싫어서 차갑게 마음 접으려고 해도 웃는 모습만 보면 바로 마음이 녹아버려요. 심장도 마구 뛰구요.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도 모르겠고
작년에 같은반이라 서로 번호는 있는데 카톡은 안하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이라도 받고싶어요.
되게 두서없는글이네요ㅠㅠㅠ 지금 웃긴건 이렇게 글을 쓰고있는데도 심장이 뛰고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