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내곁에 있을거같은너 그래서 더욱 못챙긴내가 한심하고 바보같고 머저리같다 .... 하루하루가 정말 지옥이구나...너의소중함을 느꼈을땐 이미 늦었지.. 저번에 너를 우연히봤어 편의점에 앉아있는모습.. 나는 들키지않게 차에서 바라보다.....갔어 너와 다녔던곳을 나혼자 한번씩 돌아보구있어 수암골 빙수집 하복대피시방 촌골... 교동짬뽕 마포갈매기..전주한옥마을...등등 우리 참먹으러 많이다녔네...좋은추억이있던곳을 다시한번가니 더욱더 그립구나 사랑했고 미안했다....
헤어지고나서 소중함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