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

힘낼게2017.03.21
조회511

너가 두번째로 헤어지자고 했을때 쿨하게

 

받아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나도 준비하고 있었다고, 나도 짐작하고있었다고

 

말을했어.. 잡고 싶었고.. 아니 당장이라도 찾아가서 기회를 달라고 하고 싶었어

 

하지만 너도 그만큼 그 말한마디하려고 많은 생각을 하면서 말했을꺼 같아..

 

쿨하게 보내준만큼.. 쿨하게 보내줄게 대신 정말 힘들면 다시 돌아와

 

나 진짜 너잊기 전까지는 너 꿋꿋히 기다려볼게. 사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