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사람이기도한데.
남친이 사업하는 사람이라 아주가끔접대자리가잇어요
약 두달에한번? 가라오케가서 여자들나온는곳 가서 술마시는것같더라구요. 전화하면 그자리에서안받고
나와서 전화받고..가라오케 아가씨들이 이제한시간 채워서 나갔는지 다시전화했더니 그이후로는 바로받더라구요ㅡㅡ
머라고하니까 비지니스하는데 이해못해주냐면서 이럴거면 일반직장인이나공무원만나라고 성내더라구요
진짲 쌍욕이절로나오는ㅈ하루였네요ㅠㅠ
이해해주는게 맞는거겠죠ㅠㅠ?
남자가 ㅂㅅ이네 여자가 이해못해주네 댓글보다는그냥 저런거로 밥먹고 살아야하는 ㅈ같은사회를 탓해야죠. 좋아서 접대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버젓이 여친있는데 하기싫어서 겨자 200개먹은 것 같은 사람도있는거죠. 접대없이는 거래도 안되는 개같은 거래처가 빨리 망해버려야죠.
먹고살려면 뭐 어쩌나 이놈의 사회문화가 썩어서 그런걸 여자 입장에선 참 애매하죠 그런데 가는거 싫은데 돈을 벌어야되니 남자도 뭐 그래요 놀러가는 것도 아니고 굽신거리고 그런 자리 재미있어서 가는건 아니니까요.
근대 이게 참 애매한문제인게 가지말라하기도 뭐하고 가라하기도 뭐함 그런 접대 원하는 거래처가 한두명이아닐텐데 전 그런 곳애서 접대 안합니다 안갑니다 이럼 거래처 그대로 유지못할테고 와이프 눈치본다고 마음 편히 가지고 못하는거고 접대 핑계로 가고싶은거 가는걸수도있고 정말가기싫은데 어쩔수없이 가는걸수도있고 뭔가 정의내리기 너무 애매함
이해못함 헤어져야죠. 잘못된 문화는 맞으나 글쓴이 예비신랑이 을에 위치면 갑이 가자는데 안갈 수는 없는 거니까요. 문제는 본인이 즐기냐인데 그건 글쓴분이 판단 할 수 있겠죠??
접대문화도 하나의 갑을문화로 볼 수 있는 잘못된 우리의 모습이죠. 당연히 개선해야할 문제지만, 어쨌든 단기적으로 봤을땐 쉽지않을 것이기에 글쓴이께서 가치판단의 비중에 따라 관계지속여부를 생각하셔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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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만해도 정내미 떨어져서 같이 못삼
아니 솔직히 왜 남자들은 저런걸 이해해 주라고 함?사업하는데 다 가라오케 데려가고 아가씨들 불러서 노는게 비즈니스라고는 하는데 비즈니스가 꼭 가라오케나 가야하는거임?저러다 바람나면 남의 가정 책임질것도 아니고 좀 건전하게 놀던가 그깟 비즈니스가 가정파탄낼지 어떻게 암?솔직히 난 저런데 비즈니스라고 가는 사람이나 데리고 가는 사람이나 다 한심하다.
먹고살려니어쩌겟냐 싫으면 돌아가야지
이해 못 해주면 헤어지는게 맞죠 사람마다 다르지만 여자 껴안구 놀거나 스킨십 하는 사람 많다구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