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을 지키겠다고 가입한 KT텔레캅 참~~어이 없어서 하소연 할 겸 여기에 올립니다.- 17년 초 동업으로 디져트 카페 겸 고양이 분양 카페를 하나 냈습니다. 카페는 집사람이 보기로 하고 고양이쪽은 동업자가 보기로 하여 일을 시작했습니다.- 이것 저것 할 것이 많다보니 서로 맡은 일을 진행했습니다.- 동업자인 A가 카페내에 쇼케이스를 만들어 고양이를 카페에 상주시켰습니다. 사람도 없는데 불안함도 있고 해서 사설 경비업체인 KT텔레캅을 신청하겠다고 해서 그 당시엔 별 이의가 없어서 동의하에 진행했습니다.- 문제는, 어느 날 밤사이 고양이장 잠금장치를 확인하지 않아 고양이가 카페 홀에 돌아다니고 있는걸 집사람이 아침 출근해서 알게 됐습니다. (오전 10시 오픈이라 9시 50분경 도착했다네요)- 그런데...경비업체인 KT텔레캅을 통해서는 어떠한 서비스도 못 받았습니다.- 열감지 센서가 작동해서 출동을 하긴 했는데....밖에서 휙~보곤 아무 일 없다 판단하고 그냥 갔다고 전화해서 물어보니 그제서야 그리 대답합니다.- 이럴꺼면 왜 비싼돈 주면서 가입했을까...싶더군요.- 동업이 다 그런건지... 서로의 의견차이를 좁히지 못 하고 얼마 안되서 동업이 깨졌습니다.- 카페는 제가 인수했고, 동업자는 고양이를 데리고 철수를 했습니다.- 당연히 고양이 때문에 설치한 것이니 위약금 물더라도 KT텔레캅 해지하고 가라 했습니다. 저는 믿음이 눈꼽만큼도 없었습니다.- 동업자도 동의해서 해지하고 철거를 요청하였습니다.- 동업자도 처음 해지 얘기 할 때는 고양이 사건도 있고 해서 서비스 불만으로 무상 해지하려 했으나, KT 텔레캅은 자기네들 실수는 실수고 위약금은 위약금이다 라는 식으로 위약금을 다 챙기더군요. 어차피 내 돈 나가는거 아니니 뭐 동업자가 알아서 하겠지...했습니다.- 뭐, 실갱이 하는 것도 싫고 해서 동업자가 위약금 안고 철거하기로 했다 하더군요.- 그런데!!!!- 몇일 뒤 철거 하는 날, 이미 몇 일 전 새로 사업자 다시내고, 간판 새로 바꿔 달고, 리모델링 부분적으로 해서 오픈해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손님이 있건 없건 지들 할 일만 하면 된다는 식인지...자기들 편한 시간에 와서는 CCTV며 이것 저것 먼지 풀풀 날리면서 철거를 해 가네요.- 그런데!!!문제는!!!- 계산대 포스와 연결된 인터넷 선을 끊어놓고는 얘기도 없이 가버렸던 것입니다.- 철거중에 손님이 없어 몰랐었습니다.-그 날 카페 근처 초등학교 총회날이라 오전 수입이 괜찮은 날인데...단체손님이 줄줄이 들어 오는데...한 분도 못 받았습니다...ㅜㅜ - 뭐가 문제인지 몰라 일단 포스업체에 AS를 요청하여 기사분이 오후 1시 넘어 오셨습니다.- 확인 해 보니 포스와 연결된 인터넷선이 끊어져 있었다네요.- 헉!!!!!- 이걸 왜...끊어놨지??- 깊은 빡침을 간신히 참고 KT텔레캅 담당 팀장에게 전화하여 사과와 함께 금전적 손실 부분에 대한 보상 요구를 했습니다.- 몇 차례 전화가 오간 후 보상을 해 준다는게 내 참...어처구니가 없어서...- 철거비용 중 일부를 감면해 주겠다 합니다.- 철거비와 내 손해는 별개의 문제니 그건 해결 방안이 될 수 없다는게 제 입장이었습니다.- 피해는 내가봤는데, 보상은 동업한 사람이 받는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는 얘기냐? 고 따져도 귀를 막고 사는 사람인지 앵무새마냥 목소리 키워 같은말만 반복하더군요.- 오늘(3/21)오전에 지국장인지 지사장인지 목소리큰 앵무새같은 팀장과 함께 매장 방문을 했다고 집사람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집사람하고 얘기를 했다는데 들어보니 이미 나랑 얘기한거에서 변한게 전혀 없더군요.- 그런데, 이 지사장이란 사람 태도가 과관입니다.- 때마침 새로 가입한 SECOM 직원이 근처 순찰차 지나다 들렀습니다. 이것 저것 보고 나가는 SECOM 직원한테 자기네들 라인 끌어다 쓴거 있으면 다 철거하겠다고 들으라는 듯 대놓고 얘기하더랍니다.- 하지만, 이미 SECOM에서 라인 깔 때 새로 싹 다 갈았던걸 알고 있었기에 기가 차고 혈압이 오르지만 마눌님께서 쌍욕이 나오는걸 남자 둘 상대로 겁도나고 해서 억지로 참았다고 합니다.- 집사람한테 사정얘기 전해듣고 제가 팀장이란 사람한테 전 전화를 했습니다.- 남의 사업장에서 라인을 철거하내 마내 소리를 했다던데, 당신들 라인이 있는지 없는지 알아보고 얘기한거냐 따지니, 라인이 있다면 철거를 하겠다는 뜻이라고 말같지도 않은 얘길 하더군요.- 뒷 목 잡고 간신히 참으며 보상 문제에 대해 얘기하니 - 또 같은 얘기를 토시하나 빼지 않고 앵무새마냥 시끄럽게 얘기합니다.- 거기다 붕어 대가리인지, 무뇌아인지, 지들이 손해를 끼친 상대가 누군지 조차 잊고 있습니다.- KT텔레캅 가입 명의자와 보상 문제를 얘기하겠다고 말하고, 저에겐 KT 텔레캅 가입자 (명의자)가 아니고 고객이 아니니 연락 할 일도 없고, 말 할 일 없다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리네요.- 그럼, 피해 본 난 뭔가요????- 지들이 철거하면서 끊어 놓은 인터넷선 때문에 오전 장사 망쳤는데..뭐???- 손해봐서 짜증나는데, 이 팀장이란 사람과 지사장이란 사람땜시 스트레스 받아서 미치겠습니다.- 이것들 어떻게 해줘야 속이 시원해질까요??※ 여튼 지금까지 보상 부분은 아직도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가입했던 명의자가 아니니 상대할 가치 없다는데..이게 사람이 하는 말 맞습니까?※ 수원 KT텔레캅 쓰시는 분들, 재산 지켜주는 업체 지사장, 팀장 마인드가 이모양입니다.※ 역시 안믿고 업체 바꾸길 잘 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 주변에서 사설 경비업체 알아보는 사람 있으면 꼭 말 해 주고 싶네요.
수원시 KT 텔레캅 이래도 되는건지??
재산을 지키겠다고 가입한 KT텔레캅 참~~어이 없어서 하소연 할 겸 여기에 올립니다.
- 17년 초 동업으로 디져트 카페 겸 고양이 분양 카페를 하나 냈습니다. 카페는 집사람이 보기로 하고 고양이쪽은 동업자가 보기로 하여 일을 시작했습니다.
- 이것 저것 할 것이 많다보니 서로 맡은 일을 진행했습니다.
- 동업자인 A가 카페내에 쇼케이스를 만들어 고양이를 카페에 상주시켰습니다. 사람도 없는데 불안함도 있고 해서 사설 경비업체인 KT텔레캅을 신청하겠다고 해서 그 당시엔 별 이의가 없어서 동의하에 진행했습니다.
- 문제는, 어느 날 밤사이 고양이장 잠금장치를 확인하지 않아 고양이가 카페 홀에 돌아다니고 있는걸 집사람이 아침 출근해서 알게 됐습니다. (오전 10시 오픈이라 9시 50분경 도착했다네요)
- 그런데...경비업체인 KT텔레캅을 통해서는 어떠한 서비스도 못 받았습니다.
- 열감지 센서가 작동해서 출동을 하긴 했는데....밖에서 휙~보곤 아무 일 없다 판단하고 그냥 갔다고 전화해서 물어보니 그제서야 그리 대답합니다.
- 이럴꺼면 왜 비싼돈 주면서 가입했을까...싶더군요.
- 동업이 다 그런건지... 서로의 의견차이를 좁히지 못 하고 얼마 안되서 동업이 깨졌습니다.
- 카페는 제가 인수했고, 동업자는 고양이를 데리고 철수를 했습니다.
- 당연히 고양이 때문에 설치한 것이니 위약금 물더라도 KT텔레캅 해지하고 가라 했습니다. 저는 믿음이 눈꼽만큼도 없었습니다.
- 동업자도 동의해서 해지하고 철거를 요청하였습니다.
- 동업자도 처음 해지 얘기 할 때는 고양이 사건도 있고 해서 서비스 불만으로 무상 해지하려 했으나, KT 텔레캅은 자기네들 실수는 실수고 위약금은 위약금이다 라는 식으로 위약금을 다 챙기더군요. 어차피 내 돈 나가는거 아니니 뭐 동업자가 알아서 하겠지...했습니다.
- 뭐, 실갱이 하는 것도 싫고 해서 동업자가 위약금 안고 철거하기로 했다 하더군요.
- 그런데!!!!
- 몇일 뒤 철거 하는 날, 이미 몇 일 전 새로 사업자 다시내고, 간판 새로 바꿔 달고, 리모델링 부분적으로 해서 오픈해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 손님이 있건 없건 지들 할 일만 하면 된다는 식인지...자기들 편한 시간에 와서는 CCTV며 이것 저것 먼지 풀풀 날리면서 철거를 해 가네요.
- 그런데!!!문제는!!!
- 계산대 포스와 연결된 인터넷 선을 끊어놓고는 얘기도 없이 가버렸던 것입니다.
- 철거중에 손님이 없어 몰랐었습니다.
-그 날 카페 근처 초등학교 총회날이라 오전 수입이 괜찮은 날인데...단체손님이 줄줄이 들어 오는데...한 분도 못 받았습니다...ㅜㅜ
- 뭐가 문제인지 몰라 일단 포스업체에 AS를 요청하여 기사분이 오후 1시 넘어 오셨습니다.
- 확인 해 보니 포스와 연결된 인터넷선이 끊어져 있었다네요.
- 헉!!!!!
- 이걸 왜...끊어놨지??
- 깊은 빡침을 간신히 참고 KT텔레캅 담당 팀장에게 전화하여 사과와 함께 금전적 손실 부분에 대한 보상 요구를 했습니다.
- 몇 차례 전화가 오간 후 보상을 해 준다는게 내 참...어처구니가 없어서...
- 철거비용 중 일부를 감면해 주겠다 합니다.
- 철거비와 내 손해는 별개의 문제니 그건 해결 방안이 될 수 없다는게 제 입장이었습니다.
- 피해는 내가봤는데, 보상은 동업한 사람이 받는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는 얘기냐?
고 따져도 귀를 막고 사는 사람인지 앵무새마냥 목소리 키워 같은말만 반복하더군요.
- 오늘(3/21)오전에 지국장인지 지사장인지 목소리큰 앵무새같은 팀장과 함께 매장 방문을 했다고 집사람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 집사람하고 얘기를 했다는데 들어보니 이미 나랑 얘기한거에서 변한게 전혀 없더군요.
- 그런데, 이 지사장이란 사람 태도가 과관입니다.
- 때마침 새로 가입한 SECOM 직원이 근처 순찰차 지나다 들렀습니다. 이것 저것 보고 나가는 SECOM 직원한테 자기네들 라인 끌어다 쓴거 있으면 다 철거하겠다고 들으라는 듯 대놓고 얘기하더랍니다.
- 하지만, 이미 SECOM에서 라인 깔 때 새로 싹 다 갈았던걸 알고 있었기에 기가 차고 혈압이 오르지만 마눌님께서 쌍욕이 나오는걸 남자 둘 상대로 겁도나고 해서 억지로 참았다고 합니다.
- 집사람한테 사정얘기 전해듣고 제가 팀장이란 사람한테 전 전화를 했습니다.
- 남의 사업장에서 라인을 철거하내 마내 소리를 했다던데, 당신들 라인이 있는지 없는지 알아보고 얘기한거냐 따지니, 라인이 있다면 철거를 하겠다는 뜻이라고 말같지도 않은 얘길 하더군요.
- 뒷 목 잡고 간신히 참으며 보상 문제에 대해 얘기하니
- 또 같은 얘기를 토시하나 빼지 않고 앵무새마냥 시끄럽게 얘기합니다.
- 거기다 붕어 대가리인지, 무뇌아인지, 지들이 손해를 끼친 상대가 누군지 조차 잊고 있습니다.
- KT텔레캅 가입 명의자와 보상 문제를 얘기하겠다고 말하고, 저에겐 KT 텔레캅 가입자 (명의자)가 아니고 고객이 아니니 연락 할 일도 없고, 말 할 일 없다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리네요.
- 그럼, 피해 본 난 뭔가요????
- 지들이 철거하면서 끊어 놓은 인터넷선 때문에 오전 장사 망쳤는데..뭐???
- 손해봐서 짜증나는데, 이 팀장이란 사람과 지사장이란 사람땜시 스트레스 받아서 미치겠습니다.
- 이것들 어떻게 해줘야 속이 시원해질까요??
※ 여튼 지금까지 보상 부분은 아직도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 가입했던 명의자가 아니니 상대할 가치 없다는데..이게 사람이 하는 말 맞습니까?
※ 수원 KT텔레캅 쓰시는 분들, 재산 지켜주는 업체 지사장, 팀장 마인드가 이모양입니다.
※ 역시 안믿고 업체 바꾸길 잘 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제 주변에서 사설 경비업체 알아보는 사람 있으면 꼭 말 해 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