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고민만 하다가 하루가 끝나는 백수(24,무직)입니다.그동안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고민을 안하고 살았는데요.정신차리고 보니까, 군전역, 대학교 졸업하고 취준생이 되어있더라구요. 전공이 IT쪽인데, 학교생활이나, 군대(IT특기병)나 인턴생활을 해보니개발, 운영, 엔지니어... 무엇 하나 저와는 적성이 맞는게 하나도 없더라구요..그래서 저와 적성에 맞는일을 찾는 일을 찾아보려고 하는데독취사 같은데 보면 대학 졸업하고 자기 적성에 맞는곳 2년 알아보다가 돌아오는 분들도 많은것 같아서저 역시 2년 허송세월 백수생활 하다가 오는건 아닐지.. 너무 걱정되서 글을 남깁니다.[스펙]- 24살 초대졸 컴공졸업한 남자입니다- 학점 3.7/4.5 - 자격증 산업기사 1개 / 기능사1개 보유- 인턴경험 2번에, 군경력(네트워크) 1년 9개월이 있습니다.[성격]- 학교생활 지겨워서 4년제 말고 2년제 들어옴 (더 이상 공부하고 싶지 않음)- 연봉,진급보다 마음 편하게 회사 다닐수 있는데를 굉장히 선호함- 성격이 느긋함.. 인간관계가 힘듬(ㅜㅜ)- 3포 세대임(연예 포기, 결혼 포기, 출산 포기)[기타사항]-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취업은 다 잘됨- 집안 분위기는 적성에 맞는일을 하는 것을 추천함- IT 전공이 적성에 하나도 안맞음- 아웃소싱에서 연봉 2520만원 교대 근무 면접제의옴 내일 당장 면접봐야함, 아웃소싱 특성상 면접보면 거의 합격하는것 같습니다. 집에서 1시간거리인데.. 버스가 40분마다 한번씩 온다네요.. 아무래도 나이때문에 합격이 잘되는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고연봉을 안본다고는 해도.. 2520만원이 좀 커보여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당장 면접이 코앞이라..스펙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하는데.. 스펙 버리고 자기 적성에 맞는데를 찾는다는 것도 좀 많이 불안합니다.여러분이라면 전공, 적성중 어느걸 선택할지 궁금합니다..
[취업고민] 전공을 선택할지, 적성을 선택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매일 고민만 하다가 하루가 끝나는 백수(24,무직)입니다.
그동안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고민을 안하고 살았는데요.
정신차리고 보니까, 군전역, 대학교 졸업하고 취준생이 되어있더라구요.
전공이 IT쪽인데, 학교생활이나, 군대(IT특기병)나 인턴생활을 해보니
개발, 운영, 엔지니어... 무엇 하나 저와는 적성이 맞는게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저와 적성에 맞는일을 찾는 일을 찾아보려고 하는데
독취사 같은데 보면 대학 졸업하고 자기 적성에 맞는곳 2년 알아보다가 돌아오는 분들도 많은것 같아서
저 역시 2년 허송세월 백수생활 하다가 오는건 아닐지.. 너무 걱정되서 글을 남깁니다.
[스펙]
- 24살 초대졸 컴공졸업한 남자입니다
- 학점 3.7/4.5
- 자격증 산업기사 1개 / 기능사1개 보유
- 인턴경험 2번에, 군경력(네트워크) 1년 9개월이 있습니다.
[성격]
- 학교생활 지겨워서 4년제 말고 2년제 들어옴 (더 이상 공부하고 싶지 않음)
- 연봉,진급보다 마음 편하게 회사 다닐수 있는데를 굉장히 선호함
- 성격이 느긋함.. 인간관계가 힘듬(ㅜㅜ)
- 3포 세대임(연예 포기, 결혼 포기, 출산 포기)
[기타사항]
-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취업은 다 잘됨
- 집안 분위기는 적성에 맞는일을 하는 것을 추천함
- IT 전공이 적성에 하나도 안맞음
- 아웃소싱에서 연봉 2520만원 교대 근무 면접제의옴
내일 당장 면접봐야함, 아웃소싱 특성상 면접보면 거의 합격하는것 같습니다.
집에서 1시간거리인데.. 버스가 40분마다 한번씩 온다네요..
아무래도 나이때문에 합격이 잘되는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고
연봉을 안본다고는 해도.. 2520만원이 좀 커보여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당장 면접이 코앞이라..
스펙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하는데.. 스펙 버리고 자기 적성에 맞는데를 찾는다는 것도 좀 많이 불안합니다.
여러분이라면 전공, 적성중 어느걸 선택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