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후 오늘 알바하는데 주방아줌마랑 대판했네요
가게 첫 출근날부터 초면에 남자친구가 연한데 나이차이듣더니 백퍼 헤어지겠네 아니 이백퍼 헤어지겠어라면서 초면부터 개소리짓걸이길래 아 이년은 기본매너가 안되있는 애구나 무시해야겠다싶었죠 글고 평소에도 자기남편이 잘안해주는건지 뭔지 남자친구로 자꾸 테클걸고 뻔히 들으면 기분나쁠만한 말들도 막하고 사장님이 시킨거 하고있는데 지가 사장인냥 그거하지말고 이거해야지 이거하고있음 이거하지말고 저거해야지하던 쌍또라이였어요 그년은
근데 어젠 오픈준비하고있는데 가게 출근하면 제일 먼저 배달앱 이런데서 주문들어오는 프로그램이랑 포스기랑 다 키고 노래틀고 뭐 이것저것 짜잘한것들 하는게 있는데 처음킬때 뭐 뜨는걸 눌러야될게 있어요 그게 안보고있으면 금방 없어져서 짜잘하지만 그 모든걸 다 껐다켜야되거든요 아님 나중에 장사하다가 프로그램 에러나서 한참 점심타임때 다시 껐다 키고 등등 꼬이는 일이 생겨요...ㅡㅡ
근데 그 아줌마가 여기서 일한지 1년이 넘었고 홀알바들이 오전엔 어떤것을 오후에 어떤것들 하는것도 뻔히 알고있는데 자기 답답하다고 문열어놨던걸 왜 닫아놓냐 얼른가서 열어놓라길래 저 평소엔 그 아줌마가 열받고 짜증나게해도 항상 토안달고 웃으면서 넘어갔었거든요 ㅡㅡ
어제도 제가 부탁도 아닌 명령조로 짜증내는거에도 예의차리면서 잠시만요~하니깐 지가 무시받는 느낌이 들었는지 어쨌는지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가서 문 열어놓라니깐 이러면서 사람을 자꾸 긁는거에요 아니 ㅅㅂ 그럼 뭐가 중요해 그걸 켜놔야지 가게를 운영하지 ㅅㅂ ㅡㅡ 아침이라 안그래도 그년아니더라도 피곤해 죽겠었는데 그래서 저도 열이 받으니깐 일부러 걍 무시하면서 잠시만요~이것만 하고서요하니깐 ㅋㅋㅋㅋㅋ 지혼자 열받아가지고 소리를 빽 지르더만요 ㅋㅋㅋㅋㅋ 글고서 전 걍 속으로 저 ㅁㅊㄴ 왜저랴 아침부터 ㅉㅉ 그후부턴 모든말을 다 씹었어요 대꾸도 안하고 그니깐 지도 열받아서는 막 화내면서 가서 문을 열더라구요? ㅋㅋ 아니 ㅋㅋㅋㅋ 지가 답답한거지 미세먼지 많아서 일부러 안열어논 문을 어디서 열어라마라야 ㅋㅋㅋ 지가 잘만 가서 여는구만 그럼 처음부터 지가 가서 좀 열지 손님도 아직 안들어온때고 지딴엔 지가 주방오픈준비로 바쁘면 홀도 오픈준비로 바쁜거 뻔히 알면서 시켜야겠냐고 ㅡㅡㅡ 어후 ㅅㅂ 또 생각하면 욕이 나오네요...ㅡㅡ 글고선 그날은 딱히 저도 그동안 알바하면서 돈안주는 새끼 지 스트레스 알바들한테 푸는새끼 알바한테 시월드 시전하는년 등등등 또라이들을 너무 많이 봐와서 걍 이제는 그런일들은 별거라고 생각도 안하고 걍 무시하는편이에요 그래서 어짜피 홀 주방 나눠져있으니깐 딱히 마주칠일도 없고해서 그부분에 대해선 별생각안하고 평소처럼 일하고있다가 사장님이 막 눈치보면서 주방아줌마 계속 기분안좋아있다고 ㅋㅋㅋㅋㅋ 다른 알바들도 다들 컴플레인 나오고 있고 자기도 그아줌마 짜를려고 생각중이라고 너가 참으라더니 저보고 사과를 하란겁니다 ㅡㅡㅡ 아니 누가 누구한테 사과해 ㅋㅋㅋ 글고 퇴근할때 인사하니깐 씹대요? 그래서 어 그래? 내일 아침까진 인사해주마 근데 내일 아침에도 인사안받으면 나도 너 철저히 무시해줄게하는 생각으로 오늘 아침 출근하면서 가게 들어가는길에 마주쳐서 겁나 껄끄러운데도 웃으면서 인사했구요 ㅋㅋ 근데 오픈청소 다 끝날쯤에 갑자기 그 아줌마가 소리지르는 소리가 나길래 대충 들어보니깐 쟤 중요한거 하고있지도 않았다 노래골르고있었고 사장님한테 왜 알바들편만 드냐 이러면서 소리를 지르대요? ㅋㅋㅋㅋㅋ 아니 알바편만 드는게 아니고 지가 잘못을 했으니 잘못한걸 말하는거고 사장님 입장에선 그렇게 하지말아달라고 그것도 정중히 얘기한건데 빽빽소리지르길래 저도 가서 서서 쳐다보니깐 지혼자 쭝얼거리면서 인사도 하는둥마는둥 휙가버렸다고 ㅅㅂ 얼탱이없는 말을 짓걸이더라구요 아니 개쌍무시안해준것만으로도 고마워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어디서 지금 인사를 잘했녜마녜야 ㅡㅡㅡ 그래서 저도 더이상은 못참겠다까지 온거죠 그래서 완전 눈뒤집어져서 개지랄했네요 어제 자기가 문열어논거 왜 닫아놓냐고 뭐라했던거에 대해서도 원래부터 문 안열려있었고 내가 안하겠다했냐 시키지마라했냐 난 그와중에도 너가 엄마뻘되는 사람이니깐 최대한 예의차려서 금방끝나니깐 잠시만 내가 하던거 먼저 하고서 하겠다했지 않았냐 그렇게 답답했으면 너가 직접가서 문열었음 되지않았냐 니가 손이없냐 발이없냐하고 진짜 너무 열받아서 그동안 쌓여있었던일들 하나하나 다 폭발시켜버릴려다가 어제 있었던 딱 그 일만 말했어요 괜히 나중엔 상황역전되서 제가 사과해야되는 상황이 되는게 싫었거든요 글고 그아줌마 곧 짜를꺼 얘기말아달라했어서 사장님 입장도 있고하니깐 그옆에 다들 있어서 진짜 최대한 이성의 끈 안놓으려고 했어요..하...ㅡㅡ 글고 사장님은 계속 저보고 사과하라고 설득시켰구요 하루종일 ㅅㅂ ㅡㅡ 그래서 전 그말들을때마다 그랬죠 난 절대로 사과할 마음이 없다 사과를 해도 저쪽에서 먼저하면 모를까 내가 먼저 하는 경우는 없을것이다 난 사과란 자고로 잘못한 사람이 하는거라고 알고있다 내말이 틀리냐? 내가 어려서? 알바라서 먼저 사과해야된다? 사장님 그런소리하면안된다 차라리 날 짜르시라로 하니깐 한숨만 쉬더라고요.. 전혀 합의가 안되니깐요...근데 그 사과하라는 소리는 그 아줌마한테 가서 해야됐었던 소리 아닌가요??? 어디다대고 구분못하고서 사과하라말란지 ㅡㅡㅡ 퇴근하고 집에오자마자 톡 날렸네요 일주일뒤에 그만두겠다 잘해주셨는데 죄송하다 그치만 이 마음 바뀔일 없을것이고 절대로 제가 잘못하지도 않은 일에 사과할일도 없을것이다라고 보냈네요 미안하다네요 그러면서 온 답장이 ㅋㅋㅋㅋㅋ 자기랑 이것도 인연인데 계속 친하게 지내잡니다 ㅡㅡㅋㅋㅋ 그사장 나이 마흔이고 아 남자는 아니고 여자에요 여사장 인연은 무슨 저 한달도 채 일안했구요 일하는동안 잘해주기도 했지만 그건 순전히 자기가 심심하니깐 말동무정도였고 잔소리 폭발에 이건 뭐 완전 진상 시월드었구요 그냥 딱 그래서 전 항상 귀찮아서 가끔씩 말하기싫어서 피하기도 했었구요 글고 ㅋㅋㅋ 아니 사장으로써 그 사이에서 중재를 좀 잘했으면 이런사단도 안나지 않았을까요?? 괜히 알바인 저한테 와서 사과하라말라 ㅋㅋㅋ 어이가 없네요 그래서 저도 가식떨면서 네 저도 알바를 그만둔다고해서 저와 사장님의 사이도 끝이라곤 생각안해요 가끔 남자친구랑 놀러갈게요 ㅎㅎ 오늘 저녁장사도 고생하시고 내일 뵙자고 가식이란 가식은 다 떨었네요 ㅡㅡ 뭔 인연 ㅡㅡ 사장으로써 직원이란 사람한테 쓴소리한번을 못해서 저만이 아니고 여러알바들이 이랬답니다..하하하 ㅡㅡ 참나 살다살다 어른이랑은 처음 싸워봤네요 진짜 알바하면서 별의별 또라이들을 다 만나는거같네요 어렸을땐 무조건 어른한텐 대들면 안되니깐하면서 참고참고 또 참았었어요 근데 이제는 저딴식으로 행동하고 말하면 눈에는 눈 이에는 다 밟아놀거에요 ㅡㅡㅡ 아니 어른다워야 어른답게 대해주지 아님 무시하고 밟아줄려구요 저는 어른을 떠나서 상대에겐 항상 예의바르게 싫은소리들어도 웃으면서 속은 썩고했었는데 ㅋㅋㅋ 웃고 넘어가준다고 성격없는건 아닌데 말이죠 ㅋㅋ 이젠 저한테 피해주고 열받게하는것들한테 인정사정없을려구요 ㅎㅎ
미친주방이모랑 대판했네요
가게 첫 출근날부터 초면에 남자친구가 연한데 나이차이듣더니 백퍼 헤어지겠네 아니 이백퍼 헤어지겠어라면서 초면부터 개소리짓걸이길래 아 이년은 기본매너가 안되있는 애구나 무시해야겠다싶었죠 글고 평소에도 자기남편이 잘안해주는건지 뭔지 남자친구로 자꾸 테클걸고 뻔히 들으면 기분나쁠만한 말들도 막하고 사장님이 시킨거 하고있는데 지가 사장인냥 그거하지말고 이거해야지 이거하고있음 이거하지말고 저거해야지하던 쌍또라이였어요 그년은
근데 어젠 오픈준비하고있는데 가게 출근하면 제일 먼저 배달앱 이런데서 주문들어오는 프로그램이랑 포스기랑 다 키고 노래틀고 뭐 이것저것 짜잘한것들 하는게 있는데 처음킬때 뭐 뜨는걸 눌러야될게 있어요 그게 안보고있으면 금방 없어져서 짜잘하지만 그 모든걸 다 껐다켜야되거든요 아님 나중에 장사하다가 프로그램 에러나서 한참 점심타임때 다시 껐다 키고 등등 꼬이는 일이 생겨요...ㅡㅡ
근데 그 아줌마가 여기서 일한지 1년이 넘었고 홀알바들이 오전엔 어떤것을 오후에 어떤것들 하는것도 뻔히 알고있는데 자기 답답하다고 문열어놨던걸 왜 닫아놓냐 얼른가서 열어놓라길래 저 평소엔 그 아줌마가 열받고 짜증나게해도 항상 토안달고 웃으면서 넘어갔었거든요 ㅡㅡ
어제도 제가 부탁도 아닌 명령조로 짜증내는거에도 예의차리면서 잠시만요~하니깐 지가 무시받는 느낌이 들었는지 어쨌는지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가서 문 열어놓라니깐 이러면서 사람을 자꾸 긁는거에요 아니 ㅅㅂ 그럼 뭐가 중요해 그걸 켜놔야지 가게를 운영하지 ㅅㅂ ㅡㅡ 아침이라 안그래도 그년아니더라도 피곤해 죽겠었는데 그래서 저도 열이 받으니깐 일부러 걍 무시하면서 잠시만요~이것만 하고서요하니깐 ㅋㅋㅋㅋㅋ 지혼자 열받아가지고 소리를 빽 지르더만요 ㅋㅋㅋㅋㅋ 글고서 전 걍 속으로 저 ㅁㅊㄴ 왜저랴 아침부터 ㅉㅉ 그후부턴 모든말을 다 씹었어요 대꾸도 안하고 그니깐 지도 열받아서는 막 화내면서 가서 문을 열더라구요? ㅋㅋ 아니 ㅋㅋㅋㅋ 지가 답답한거지 미세먼지 많아서 일부러 안열어논 문을 어디서 열어라마라야 ㅋㅋㅋ 지가 잘만 가서 여는구만 그럼 처음부터 지가 가서 좀 열지 손님도 아직 안들어온때고 지딴엔 지가 주방오픈준비로 바쁘면 홀도 오픈준비로 바쁜거 뻔히 알면서 시켜야겠냐고 ㅡㅡㅡ 어후 ㅅㅂ 또 생각하면 욕이 나오네요...ㅡㅡ 글고선 그날은 딱히 저도 그동안 알바하면서 돈안주는 새끼 지 스트레스 알바들한테 푸는새끼 알바한테 시월드 시전하는년 등등등 또라이들을 너무 많이 봐와서 걍 이제는 그런일들은 별거라고 생각도 안하고 걍 무시하는편이에요 그래서 어짜피 홀 주방 나눠져있으니깐 딱히 마주칠일도 없고해서 그부분에 대해선 별생각안하고 평소처럼 일하고있다가 사장님이 막 눈치보면서 주방아줌마 계속 기분안좋아있다고 ㅋㅋㅋㅋㅋ 다른 알바들도 다들 컴플레인 나오고 있고 자기도 그아줌마 짜를려고 생각중이라고 너가 참으라더니 저보고 사과를 하란겁니다 ㅡㅡㅡ 아니 누가 누구한테 사과해 ㅋㅋㅋ 글고 퇴근할때 인사하니깐 씹대요? 그래서 어 그래? 내일 아침까진 인사해주마 근데 내일 아침에도 인사안받으면 나도 너 철저히 무시해줄게하는 생각으로 오늘 아침 출근하면서 가게 들어가는길에 마주쳐서 겁나 껄끄러운데도 웃으면서 인사했구요 ㅋㅋ 근데 오픈청소 다 끝날쯤에 갑자기 그 아줌마가 소리지르는 소리가 나길래 대충 들어보니깐 쟤 중요한거 하고있지도 않았다 노래골르고있었고 사장님한테 왜 알바들편만 드냐 이러면서 소리를 지르대요? ㅋㅋㅋㅋㅋ 아니 알바편만 드는게 아니고 지가 잘못을 했으니 잘못한걸 말하는거고 사장님 입장에선 그렇게 하지말아달라고 그것도 정중히 얘기한건데 빽빽소리지르길래 저도 가서 서서 쳐다보니깐 지혼자 쭝얼거리면서 인사도 하는둥마는둥 휙가버렸다고 ㅅㅂ 얼탱이없는 말을 짓걸이더라구요 아니 개쌍무시안해준것만으로도 고마워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어디서 지금 인사를 잘했녜마녜야 ㅡㅡㅡ 그래서 저도 더이상은 못참겠다까지 온거죠 그래서 완전 눈뒤집어져서 개지랄했네요 어제 자기가 문열어논거 왜 닫아놓냐고 뭐라했던거에 대해서도 원래부터 문 안열려있었고 내가 안하겠다했냐 시키지마라했냐 난 그와중에도 너가 엄마뻘되는 사람이니깐 최대한 예의차려서 금방끝나니깐 잠시만 내가 하던거 먼저 하고서 하겠다했지 않았냐 그렇게 답답했으면 너가 직접가서 문열었음 되지않았냐 니가 손이없냐 발이없냐하고 진짜 너무 열받아서 그동안 쌓여있었던일들 하나하나 다 폭발시켜버릴려다가 어제 있었던 딱 그 일만 말했어요 괜히 나중엔 상황역전되서 제가 사과해야되는 상황이 되는게 싫었거든요 글고 그아줌마 곧 짜를꺼 얘기말아달라했어서 사장님 입장도 있고하니깐 그옆에 다들 있어서 진짜 최대한 이성의 끈 안놓으려고 했어요..하...ㅡㅡ 글고 사장님은 계속 저보고 사과하라고 설득시켰구요 하루종일 ㅅㅂ ㅡㅡ 그래서 전 그말들을때마다 그랬죠 난 절대로 사과할 마음이 없다 사과를 해도 저쪽에서 먼저하면 모를까 내가 먼저 하는 경우는 없을것이다 난 사과란 자고로 잘못한 사람이 하는거라고 알고있다 내말이 틀리냐? 내가 어려서? 알바라서 먼저 사과해야된다? 사장님 그런소리하면안된다 차라리 날 짜르시라로 하니깐 한숨만 쉬더라고요.. 전혀 합의가 안되니깐요...근데 그 사과하라는 소리는 그 아줌마한테 가서 해야됐었던 소리 아닌가요??? 어디다대고 구분못하고서 사과하라말란지 ㅡㅡㅡ 퇴근하고 집에오자마자 톡 날렸네요 일주일뒤에 그만두겠다 잘해주셨는데 죄송하다 그치만 이 마음 바뀔일 없을것이고 절대로 제가 잘못하지도 않은 일에 사과할일도 없을것이다라고 보냈네요 미안하다네요 그러면서 온 답장이 ㅋㅋㅋㅋㅋ 자기랑 이것도 인연인데 계속 친하게 지내잡니다 ㅡㅡㅋㅋㅋ 그사장 나이 마흔이고 아 남자는 아니고 여자에요 여사장 인연은 무슨 저 한달도 채 일안했구요 일하는동안 잘해주기도 했지만 그건 순전히 자기가 심심하니깐 말동무정도였고 잔소리 폭발에 이건 뭐 완전 진상 시월드었구요 그냥 딱 그래서 전 항상 귀찮아서 가끔씩 말하기싫어서 피하기도 했었구요 글고 ㅋㅋㅋ 아니 사장으로써 그 사이에서 중재를 좀 잘했으면 이런사단도 안나지 않았을까요?? 괜히 알바인 저한테 와서 사과하라말라 ㅋㅋㅋ 어이가 없네요 그래서 저도 가식떨면서 네 저도 알바를 그만둔다고해서 저와 사장님의 사이도 끝이라곤 생각안해요 가끔 남자친구랑 놀러갈게요 ㅎㅎ 오늘 저녁장사도 고생하시고 내일 뵙자고 가식이란 가식은 다 떨었네요 ㅡㅡ 뭔 인연 ㅡㅡ 사장으로써 직원이란 사람한테 쓴소리한번을 못해서 저만이 아니고 여러알바들이 이랬답니다..하하하 ㅡㅡ 참나 살다살다 어른이랑은 처음 싸워봤네요 진짜 알바하면서 별의별 또라이들을 다 만나는거같네요 어렸을땐 무조건 어른한텐 대들면 안되니깐하면서 참고참고 또 참았었어요 근데 이제는 저딴식으로 행동하고 말하면 눈에는 눈 이에는 다 밟아놀거에요 ㅡㅡㅡ 아니 어른다워야 어른답게 대해주지 아님 무시하고 밟아줄려구요 저는 어른을 떠나서 상대에겐 항상 예의바르게 싫은소리들어도 웃으면서 속은 썩고했었는데 ㅋㅋㅋ 웃고 넘어가준다고 성격없는건 아닌데 말이죠 ㅋㅋ 이젠 저한테 피해주고 열받게하는것들한테 인정사정없을려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