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초에 병원에서 피부치료후 요즘 또 재발하여 긁는정도가 심해져서 어제(3월20일) 새로운 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병명은 모낭염과 아토피가 같이 왔다고 하더라구요 단백질 과다십취때문에 그런지..제가 수제간식을 만들어서 너무 장기간 먹였나봐요 고기위주로...전에 괜찮았는데 체질이 바뀔수도있다고...
아직 초기상태정도 라곤 하셨는데 털이 군데군데 빠지고 각질이 심한 상태더라구요 많이 가렵고 아팠을거에요ㅜ
그래서 먹는약 처방받구 주사와 피부에 관한 보습제 처방사료 사고 이런 아이들은 털 기르면 안되고 계속 미용해줘야한다기에 빨리 약 흡수되게 치료해주고 싶어서 병원안에 같이 있는 샵에 가장 빠른날짜로 예약 부탁한다니 오늘(3월20일) 오후 3시에 예약하고 집에왔죠 ..그리고 오늘 유니 미용을 맡겼습니다.집에와서 첫째와막내(코코와밀크) 밥주고 목욕시키고 미용 끝나면 준다던 연락을 기다렸죠. 미용시 끝났는지 5시 조금 안된 4시45분에 병원번호로 미용사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여보세요" 전화 받으니 ,미용사가 " 미용 다됐는데요
얘 원래 이렇게 난리 치나요?"
제가"네? 발 만지는거 싫어하죠?" 평소 손톱 깍으려면 움직이는게 있어서 조금 높은곳에 올리고 깎음 가만있거든요, 그래서 저말을 했습니다.
그러니 미용사가"아니 ~ 얘 때문에 제가 오늘 학을 뗬어요.뒤에 예약만 없었으면 다 관두고 가려고 했네요."
그래서 제가 "다른 샵에 미용 맡기면 얌전하다고 하던데요"그러니 미용사가 "일단 오세요."그러더라구요
전화 끊고 유니가 너무 걱정 됐어요 피부도 아픈 상태여서 예민할텐데 스트레스 많이 받았나 안그래도 약 먹어야하면 빈속에 안되니 처방사료 안먹을까 걱정인데 스트레스받고 더안 먹으면 어쩌나 ...이생각에 종종걸음으로 뛰어가다시피 급하게 갔습니다.
저는 말티즈 3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비싼건 못해줘도 제 자식처럼 아프면 병원가고 이쁜옷 있으면 사주고 싶고 몸에 좋은거 있으면 하나라도 더먹이고 싶은 ...평범한 다른 견주님들과 비슷합니다.
그런데 자식같은 제 아이를 저렇게 친절하지도 않은 목소리로 대뜸 통화내용시 저런 말이라니...
전화로 얘기하는것 보단 얼굴말투 ,표정보고 제가 오해한건가 대화 하고 싶어 전화로 딱히 긴말없이 병원에 간건데
미용사가 유니 데리고 나온걸 보니 얼굴이 좀 삐뚫더라구요 그래서 "유니가 그렇게 학을 띨 정돈가요?샵 다른곳 서너군데 다녀봐도 제가 미용 끝나고 데릴러가면 어땠냐고 고생하셨죠 ?하면 얌전했어요 라는 소리 듣는데요"라고 했더니 전화로 그말이 이렇게 얘기할정도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 피부가 예민해서 스트레스로 평소 컨디션 같지 않아서 움직이고 불안해 한거 같은데 병원 온김에 진료내용 알고 계시니 알아서 잘 케어 해줄거 같아서 예약하고 믿고 맡긴건데요"라고 하니 미용사가 하신다는 말이 "이건 피부가 아픈게 아닌데요?" 아니 모낭염에 계속 긁어서 각질일어나고 물어뜯는데 이게 아픈게 아니라는데 그럼 뭔가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냥 유니 걱정한번 더 해주고 애가 아파서 신경 날카로운지 제가 고생좀 했네요.. 하면 저 정말 뛰어가서 커피라도 한잔 사다드리고 감사하다고 했을거에요 그런데 걱정위로는 커녕 저런 뻔뻔한 말투와 표정가득 짜증올라온 얼굴이라니...
제가 너무 속상해서 "저한테는 제새끼 같은 아인데 애 옆에두고 그런 짜증나는 목소리로 다 관두고 가고싶었다니 그게 병원안에 있는 미용샵에서 하실 말인가요?"
끝까지 사과는 없었습니다 .언성만 높아졌죠
의사 선생님이 진료실로 오라고 하셔서 들어가니 선생님이 눈과머즐 입사이 미용 마무리해줬습니다.
마무리도 안하고 케이지안에 있던거죠.
유니 피부병때매 바들바들 떠는거보니 그래 내가 한번 참고 얼른 집에가서 쉬게 해주자 싶어서 약바르고 이후 케어 진료 상담하고 집에 왔습니다.
집에 오는 길에도 내내 걱정이 됐습니다. 약용샴푸로 제대로 목욕은 시켰을까 마무리도 제대로 안됐는데 애한테 설령 언성이라도 높이지 않았을까... 이런 저런 생각하다 집에 도착해서 피부 상태가 어떤가 구석구석 살펴봤어요.
그러니 항문에 바리깡 날에 일자로 긁혀 피자국이 있더라구요.당장 병원에 전화했죠 다른 견주님이시라면 그냥 꼬리 내려주면서 그래 그럴수도 있지 하시겠어요?ㅜ
병원 전화하니 미용사가 받더라구요 항문에 바리깡 긁힌 상처 났다고하니 자긴 모르라고 병원에 지금 올거면 오라더군요 그 말투와 얼굴을 또 대해야한다니... 정말 가슴매어지는걸 꾹꾹 누르면서 병원으로 갔습니다.미리 와계신 갈색푸들 견주님이 계시더라구요 유니 항문보여주니 바리깡에 긁혔다고 대번에 말하시더라구요 그런데 미용사에게 보여주니 자긴 모른다고 의사선생님 진료중이니 들어가서 말하라네요 말입니까 막걸립니까? 정말 끝까지 그런 태도 너무 화가 났습니다. 다른아이 진료 끝나고 바로 들어가서 선생님께 항문 보여주니 첨엔 아니에요 그러시더니 소독약 닦아보니 날자국이 세로로 나있더라구요 그거보시더니 바리깡에 긁힌거 맞는데 곧 관둘거니 계속 저한테 그만하시라고 완전 작은 목소리로 말하시더라구요
관두는건 관두는거지만 그렇다고 저는 유니한테 미안한마음 하나없는 미용사를 상대하지말고 그 병원을 나와야 했나요?
저 우리아이들 첫째11년 같이살고 둘째셋째 4~5년 같이 하면서 이런 경우가 처음 입니다..의사 선생님께 사과누 받고 가야 할거 같네요 그러고 진료실에서 나와 바리깡에 긁힌거 맞다고 선생님도 하신다니 절 노려보더라구요
그래서 사과라도 하셔야되는거 아니냐니 고개 드리밀며 눈 치켜 세우고 아~네 ~~미안합니다 ~이렇게 조롱하더라구요 .의사 선생님 말대로 아무리 관둘거라지만 너무 막하는거 같더라구요 그게 사과냐고 따지다 병신 미친년 소리 까지 듣고 잘못들었나 내귀를 의심하며 저도 너무 화
가나서 신발 소리 나왔네요ㅡㅡ 같은 사람이 되면 안되지만 저런 사람이 다른 샵에 가서도 다른 견주님들이 아가를 맡긴다고 생각하면 소름이끼쳐서 "성함이 머에요? "그러니 너같은년이 내 이름 알아서 모하게? 이러는데 헐...
정말 애견미용사라는 타이틀을 내려 놓길 권하고 싶네요 안그래도 첫째 유선종양제거 수술하고 요새 신경이 더쓰이고 맘이 안좋은 상탠데... 더 속상하네요
그리고 그미용사분 저한테" 이런동네 살면서 여기온 니두 알만하다." 그러는데 여기가 (상대원) 이런 얘기까지 들을 곳인가요? 어떤곳에서 우리 아이들과 함께해야 이런동네 알만하다 소리 안듣는건가요?ㅡㅡ 집오면서도 유니가 가방안에서 바들바들 떠는게 너무 걱정되서 약도 먹여야되고 그런말 듣고 나오긴 했는데 정말 속상하네요
유니는 지금 장롱쪽 쳐다보며 가만 앉은 자세로 바들바들 떨어요 이런모습 첨봅니다 저희집 아이중 서열1위인데.. 너무 가슴 아프네요ㅜ
강아지 미용한뒤 상처나고 X신소리 까지 들었네요
아직 초기상태정도 라곤 하셨는데 털이 군데군데 빠지고 각질이 심한 상태더라구요 많이 가렵고 아팠을거에요ㅜ
그래서 먹는약 처방받구 주사와 피부에 관한 보습제 처방사료 사고 이런 아이들은 털 기르면 안되고 계속 미용해줘야한다기에 빨리 약 흡수되게 치료해주고 싶어서 병원안에 같이 있는 샵에 가장 빠른날짜로 예약 부탁한다니 오늘(3월20일) 오후 3시에 예약하고 집에왔죠 ..그리고 오늘 유니 미용을 맡겼습니다.집에와서 첫째와막내(코코와밀크) 밥주고 목욕시키고 미용 끝나면 준다던 연락을 기다렸죠. 미용시 끝났는지 5시 조금 안된 4시45분에 병원번호로 미용사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여보세요" 전화 받으니 ,미용사가 " 미용 다됐는데요
얘 원래 이렇게 난리 치나요?"
제가"네? 발 만지는거 싫어하죠?" 평소 손톱 깍으려면 움직이는게 있어서 조금 높은곳에 올리고 깎음 가만있거든요, 그래서 저말을 했습니다.
그러니 미용사가"아니 ~ 얘 때문에 제가 오늘 학을 뗬어요.뒤에 예약만 없었으면 다 관두고 가려고 했네요."
그래서 제가 "다른 샵에 미용 맡기면 얌전하다고 하던데요"그러니 미용사가 "일단 오세요."그러더라구요
전화 끊고 유니가 너무 걱정 됐어요 피부도 아픈 상태여서 예민할텐데 스트레스 많이 받았나 안그래도 약 먹어야하면 빈속에 안되니 처방사료 안먹을까 걱정인데 스트레스받고 더안 먹으면 어쩌나 ...이생각에 종종걸음으로 뛰어가다시피 급하게 갔습니다.
저는 말티즈 3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비싼건 못해줘도 제 자식처럼 아프면 병원가고 이쁜옷 있으면 사주고 싶고 몸에 좋은거 있으면 하나라도 더먹이고 싶은 ...평범한 다른 견주님들과 비슷합니다.
그런데 자식같은 제 아이를 저렇게 친절하지도 않은 목소리로 대뜸 통화내용시 저런 말이라니...
전화로 얘기하는것 보단 얼굴말투 ,표정보고 제가 오해한건가 대화 하고 싶어 전화로 딱히 긴말없이 병원에 간건데
미용사가 유니 데리고 나온걸 보니 얼굴이 좀 삐뚫더라구요 그래서 "유니가 그렇게 학을 띨 정돈가요?샵 다른곳 서너군데 다녀봐도 제가 미용 끝나고 데릴러가면 어땠냐고 고생하셨죠 ?하면 얌전했어요 라는 소리 듣는데요"라고 했더니 전화로 그말이 이렇게 얘기할정도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 피부가 예민해서 스트레스로 평소 컨디션 같지 않아서 움직이고 불안해 한거 같은데 병원 온김에 진료내용 알고 계시니 알아서 잘 케어 해줄거 같아서 예약하고 믿고 맡긴건데요"라고 하니 미용사가 하신다는 말이 "이건 피부가 아픈게 아닌데요?" 아니 모낭염에 계속 긁어서 각질일어나고 물어뜯는데 이게 아픈게 아니라는데 그럼 뭔가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냥 유니 걱정한번 더 해주고 애가 아파서 신경 날카로운지 제가 고생좀 했네요.. 하면 저 정말 뛰어가서 커피라도 한잔 사다드리고 감사하다고 했을거에요 그런데 걱정위로는 커녕 저런 뻔뻔한 말투와 표정가득 짜증올라온 얼굴이라니...
제가 너무 속상해서 "저한테는 제새끼 같은 아인데 애 옆에두고 그런 짜증나는 목소리로 다 관두고 가고싶었다니 그게 병원안에 있는 미용샵에서 하실 말인가요?"
끝까지 사과는 없었습니다 .언성만 높아졌죠
의사 선생님이 진료실로 오라고 하셔서 들어가니 선생님이 눈과머즐 입사이 미용 마무리해줬습니다.
마무리도 안하고 케이지안에 있던거죠.
유니 피부병때매 바들바들 떠는거보니 그래 내가 한번 참고 얼른 집에가서 쉬게 해주자 싶어서 약바르고 이후 케어 진료 상담하고 집에 왔습니다.
집에 오는 길에도 내내 걱정이 됐습니다. 약용샴푸로 제대로 목욕은 시켰을까 마무리도 제대로 안됐는데 애한테 설령 언성이라도 높이지 않았을까... 이런 저런 생각하다 집에 도착해서 피부 상태가 어떤가 구석구석 살펴봤어요.
그러니 항문에 바리깡 날에 일자로 긁혀 피자국이 있더라구요.당장 병원에 전화했죠 다른 견주님이시라면 그냥 꼬리 내려주면서 그래 그럴수도 있지 하시겠어요?ㅜ
병원 전화하니 미용사가 받더라구요 항문에 바리깡 긁힌 상처 났다고하니 자긴 모르라고 병원에 지금 올거면 오라더군요 그 말투와 얼굴을 또 대해야한다니... 정말 가슴매어지는걸 꾹꾹 누르면서 병원으로 갔습니다.미리 와계신 갈색푸들 견주님이 계시더라구요 유니 항문보여주니 바리깡에 긁혔다고 대번에 말하시더라구요 그런데 미용사에게 보여주니 자긴 모른다고 의사선생님 진료중이니 들어가서 말하라네요 말입니까 막걸립니까? 정말 끝까지 그런 태도 너무 화가 났습니다. 다른아이 진료 끝나고 바로 들어가서 선생님께 항문 보여주니 첨엔 아니에요 그러시더니 소독약 닦아보니 날자국이 세로로 나있더라구요 그거보시더니 바리깡에 긁힌거 맞는데 곧 관둘거니 계속 저한테 그만하시라고 완전 작은 목소리로 말하시더라구요
관두는건 관두는거지만 그렇다고 저는 유니한테 미안한마음 하나없는 미용사를 상대하지말고 그 병원을 나와야 했나요?
저 우리아이들 첫째11년 같이살고 둘째셋째 4~5년 같이 하면서 이런 경우가 처음 입니다..의사 선생님께 사과누 받고 가야 할거 같네요 그러고 진료실에서 나와 바리깡에 긁힌거 맞다고 선생님도 하신다니 절 노려보더라구요
그래서 사과라도 하셔야되는거 아니냐니 고개 드리밀며 눈 치켜 세우고 아~네 ~~미안합니다 ~이렇게 조롱하더라구요 .의사 선생님 말대로 아무리 관둘거라지만 너무 막하는거 같더라구요 그게 사과냐고 따지다 병신 미친년 소리 까지 듣고 잘못들었나 내귀를 의심하며 저도 너무 화
가나서 신발 소리 나왔네요ㅡㅡ 같은 사람이 되면 안되지만 저런 사람이 다른 샵에 가서도 다른 견주님들이 아가를 맡긴다고 생각하면 소름이끼쳐서 "성함이 머에요? "그러니 너같은년이 내 이름 알아서 모하게? 이러는데 헐...
정말 애견미용사라는 타이틀을 내려 놓길 권하고 싶네요 안그래도 첫째 유선종양제거 수술하고 요새 신경이 더쓰이고 맘이 안좋은 상탠데... 더 속상하네요
그리고 그미용사분 저한테" 이런동네 살면서 여기온 니두 알만하다." 그러는데 여기가 (상대원) 이런 얘기까지 들을 곳인가요? 어떤곳에서 우리 아이들과 함께해야 이런동네 알만하다 소리 안듣는건가요?ㅡㅡ 집오면서도 유니가 가방안에서 바들바들 떠는게 너무 걱정되서 약도 먹여야되고 그런말 듣고 나오긴 했는데 정말 속상하네요
유니는 지금 장롱쪽 쳐다보며 가만 앉은 자세로 바들바들 떨어요 이런모습 첨봅니다 저희집 아이중 서열1위인데.. 너무 가슴 아프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