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힘들어서 마음 다잡으려고 책상 이것저것 치우는데 발견했어..ㅋㅋ 그때는 되게 움 감동이야..했던거같은데 지금은 엄마랑 친구같아서 그런가 그냥 아 엄마랑 내가 이랬던 때 (?) 도 있었구나 싶당 지금은 뭐 엄마랑 맨날싸움ㅋㅋㅋㅋ엄마가 나보고 요즘들어 말하능게 싸가지없대 인정해 난 볼bbal간 ㅅr춘ㄱiㄴ!ㄲr....☆ 아 뭔소리지 어쨌든 돈 많이벌어서 엄빠 세계여행 보내드리기로 약속함 (힛 그전에 내가먼저 일본으로 배낭요행갈고지롱) 꼭 지켜야즷!!!!!!! 열공하쟈!!!
나 어렸을때 엄마가 써준 편지를 발견했는데
요즘 너무 힘들어서 마음 다잡으려고 책상 이것저것 치우는데 발견했어..ㅋㅋ 그때는 되게 움 감동이야..했던거같은데 지금은 엄마랑 친구같아서 그런가 그냥 아 엄마랑 내가 이랬던 때 (?) 도 있었구나 싶당 지금은 뭐 엄마랑 맨날싸움ㅋㅋㅋㅋ엄마가 나보고 요즘들어 말하능게 싸가지없대 인정해 난 볼bbal간 ㅅr춘ㄱiㄴ!ㄲr....☆ 아 뭔소리지 어쨌든 돈 많이벌어서 엄빠 세계여행 보내드리기로 약속함 (힛 그전에 내가먼저 일본으로 배낭요행갈고지롱) 꼭 지켜야즷!!!!!!! 열공하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