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진짜 결혼 3년만에 최고의 스트레스를 받고있는중입니다
시누년들이 하라는 결혼은 안하고 나만 잡아죽일려고
안달난건지 사사건건 시부모의 대변인이 되어 간섭이고
매번 시댁에 갈때마다 요구하는것만 늘어나고
가운데서 중간역할 하나 못하는 남편새끼는 등신이고.
김장했을때도 제가 김장해달라고 한적도없고
오히려 전 친정이가까워 매번 친정김치 가져다먹는ㄷㅔ
어머님이 김장을 한김에
보내주셨습니다 근데 둘째시누년이
남편한테 몰래 김장값 보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남편새끼 저한테 말안하고 50만원 보냈더라구요
이 때도 대판.
남편놈은 호구 개효자 라서 지네 집안일 들먹이면
화가 지구끝까지 나는 놈입니다
이번에도 시누들이랑 안좋은일이있었는데
신랑한테 항상 몰래 카톡으로 시누년이 특히 둘째.
조정을 하거든요. 아빠생신엔 뭐 사놔라.
엄마한테 뭐 필요하다 뭐 보내라 돈보내라
보험들어라 ㅡㅡ ㅅㅂ 얘한테 들은 보험만 몇갠지
근데 엊그제 저한테
또 말안하고 보험을 들었네요? ㅋㅋㅋㅋㅋ
남편저놈은 진짜 내일 일어나면 한판 할예정입니다
문제는 제가 몰래 카톡을본거라 ㅡㅡ
떳떳하게 말을 하더라도 ㅡㅡ
하
또 그 둘째년과 카톡중
제가 시집갈때 시댁에서 예단 하나도 안받겠다
하셨는데 둘째년이 신랑한테 엄마 가방이라도 하나
사놓으라고 그지랄떠는거 보고
현금 천 만원 예단 했는데
엊그제 카톡에
ㅇㅇ한테 엄마가 혼수도 해오지말라그러규 그랬는ㄷㅔ
엄마가 지금 ㅇㅇ네한테 머리 조아리는것도 열받고
어이가없다 너는 해줄꺼 다 해주고 이게 뭐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어처구니가없어서
해줄꺼다해준게 결혼반지포함 예물500입니다 ㅎ
그리고 꾸밈비? 그걸로 에스케이투 메이크업 박스 샀구요
그게 정말 다입니다
집 ? 저희친정에서 3천 빌려주고
시댁에서 2천주시고 ^^ 나머지 대출꼈네요
리모델링도 저희친정에서해주고
혼수도 제가 다 해오고
신랑 예복 스드메 등등 저희가 했고
신행은 저희 축의로 갔습니다 ㅡㅡ
진짜 너무 억울하고 어처구니가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 저희 차 살때도 친정에서 이천만원 보태주셨는데
지네는 집 대출이자는 커녕 차 살때 10원도 보태주지않았고
(보태주지않은건 아무렇지않음) 근데 왜 매번 엄마아빠용돈이나
제수비용 명절에 연휴기간 내내 친정안보내는거
등등 지네는 누릴 권리를 다누리는걸까요
그동안은 정말 시댁이멀어서잘못가니까
저도 참고 좋게생각했는데
점점 화가 머리끝까지 오릅니다
카톡에 이번 추석연휴7일동안 제주도나 펜션잡아 가자고
써놧더라고요 둘째가 ㅎㅎ 지네는 결혼하면 시댁에만
주구장창 잇으려나봐요 ㅎ 저는 친정도 가지말라 이건가 가까우니 감수해라 이건가 ㅎ 항상 둘이 왜저지랄
시누년한테 저렇게 다 이야기하고싶은데
카톡훔쳐본년 되는거같고
남편놈도 아주 흥분해서 개난리칠거같은데
시누, 시댁에 맞설 방법 없을까요 ?
시누년들이 하라는 결혼은 안하고 나만 잡아죽일려고
안달난건지 사사건건 시부모의 대변인이 되어 간섭이고
매번 시댁에 갈때마다 요구하는것만 늘어나고
가운데서 중간역할 하나 못하는 남편새끼는 등신이고.
김장했을때도 제가 김장해달라고 한적도없고
오히려 전 친정이가까워 매번 친정김치 가져다먹는ㄷㅔ
어머님이 김장을 한김에
보내주셨습니다 근데 둘째시누년이
남편한테 몰래 김장값 보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남편새끼 저한테 말안하고 50만원 보냈더라구요
이 때도 대판.
남편놈은 호구 개효자 라서 지네 집안일 들먹이면
화가 지구끝까지 나는 놈입니다
이번에도 시누들이랑 안좋은일이있었는데
신랑한테 항상 몰래 카톡으로 시누년이 특히 둘째.
조정을 하거든요. 아빠생신엔 뭐 사놔라.
엄마한테 뭐 필요하다 뭐 보내라 돈보내라
보험들어라 ㅡㅡ ㅅㅂ 얘한테 들은 보험만 몇갠지
근데 엊그제 저한테
또 말안하고 보험을 들었네요? ㅋㅋㅋㅋㅋ
남편저놈은 진짜 내일 일어나면 한판 할예정입니다
문제는 제가 몰래 카톡을본거라 ㅡㅡ
떳떳하게 말을 하더라도 ㅡㅡ
하
또 그 둘째년과 카톡중
제가 시집갈때 시댁에서 예단 하나도 안받겠다
하셨는데 둘째년이 신랑한테 엄마 가방이라도 하나
사놓으라고 그지랄떠는거 보고
현금 천 만원 예단 했는데
엊그제 카톡에
ㅇㅇ한테 엄마가 혼수도 해오지말라그러규 그랬는ㄷㅔ
엄마가 지금 ㅇㅇ네한테 머리 조아리는것도 열받고
어이가없다 너는 해줄꺼 다 해주고 이게 뭐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어처구니가없어서
해줄꺼다해준게 결혼반지포함 예물500입니다 ㅎ
그리고 꾸밈비? 그걸로 에스케이투 메이크업 박스 샀구요
그게 정말 다입니다
집 ? 저희친정에서 3천 빌려주고
시댁에서 2천주시고 ^^ 나머지 대출꼈네요
리모델링도 저희친정에서해주고
혼수도 제가 다 해오고
신랑 예복 스드메 등등 저희가 했고
신행은 저희 축의로 갔습니다 ㅡㅡ
진짜 너무 억울하고 어처구니가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 저희 차 살때도 친정에서 이천만원 보태주셨는데
지네는 집 대출이자는 커녕 차 살때 10원도 보태주지않았고
(보태주지않은건 아무렇지않음) 근데 왜 매번 엄마아빠용돈이나
제수비용 명절에 연휴기간 내내 친정안보내는거
등등 지네는 누릴 권리를 다누리는걸까요
그동안은 정말 시댁이멀어서잘못가니까
저도 참고 좋게생각했는데
점점 화가 머리끝까지 오릅니다
카톡에 이번 추석연휴7일동안 제주도나 펜션잡아 가자고
써놧더라고요 둘째가 ㅎㅎ 지네는 결혼하면 시댁에만
주구장창 잇으려나봐요 ㅎ 저는 친정도 가지말라 이건가 가까우니 감수해라 이건가 ㅎ 항상 둘이 왜저지랄
시누년한테 저렇게 다 이야기하고싶은데
카톡훔쳐본년 되는거같고
남편놈도 아주 흥분해서 개난리칠거같은데
어떻게 먹여야할까요?
진짜 죽을망큼 너무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