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는 하는 여자친구

미쳐2017.03.22
조회948
20대 초반남자 입니다
여자친구와는 519일 연애중이고요

지금까지 여자친구가 저한테 3번에 이별통보를 했습니다 물론 제가 다 붙잡았고요 이게 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저만 이기적으로 생각한건지 여자친구 배려를 안한건지 일단
첫번째 이별통보했던일은 여자친구가 저랑 사귀기전부터 남사친 이 있었는데 저는 남녀관계에 친구는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인지 더욱 불편했죠 사귀고 나서도 둘이 찜질방도 가고 에버랜드도 갈라했는데 제가 가지말라했죠 저는 여사친이랑 여자친구랑 다툰이후로 제가 여사친이랑 다 연락끊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여자친구가 남사친이 선물사줬다고 저한테 자랑을 하더라고요 참다참다 터져서 개랑 연락하지말라고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저보다 오래된관계고 정말 친구 이상 아니다 정말 친한친구 여서 그렀다 이야기 했지만 저는 싫다 연락하지말라했죠 여자친구는 당연히 싫다 하고요 그래서 그러면 저도 여사친이랑 연락하는거 그렇게 간섭하지말라 했고 그말을 들은 여자친구는 저한테 첫번째 이별통보를 했습니다 저는 당연히 붙잡았고 이문제는 여자친구가 남사친이랑 연락을 끊을걸로 해결했습니다 솔직히 연락하는지 안하는지 모르지만..
두번째는 그냥 사소한문제로 다투고 나서 이별통보를 했고 여자친구가 저는 또 붙잡았고 서로 잘하자 하고 해결했습니다

세번째는 저는 연애를 하면서 서로 존중. 배려는 제일 중여하다고 생각하는데 여자친구가 저한테 사과를할때 미안하다 이야기하고 제가 안풀리면 여자친구는 미안하다고 라는 말투 아시는분은 아시겠죠 상대방입장에서는 미안하다 했는데 나보고 어쩌라고 라 들리는 말투 그걸 제가 연애 기간동안 고쳐달라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여자친구가 저보고 뭐뭐 닮았다 라고 말을했는데(제가 그말을 여자친구 친구가 저보고 뭐뭐 닮았다는 이야기를했었는데 저는 그게 너무 싫었고 여차친구한테 도 말을했습니다) 저는 당연히 싫어하는말을 듣고 상처를 받았고 여자친구는 미안하다 하지만 마지막에는 그 말투로 사과를했고 저는 또 왜 그런식으로 사과를 하냐 고쳐달라했는데 왜그러냐 하고 말다툼을 했죠 그러다 또 이별통보를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저는 또 잡았고...
제가 사귀다 보니 느끼고 있는게 지금 여자친구가 없으면 너무 힘들것같다 감정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서로 많이 의지하고 사랑하고 있었는데 한편으로는 이별통보를 하는 여자친구를 제 이기적인 생각으로 배려못하고 또 붙잡는건가 싶기도 하고요 어떻게 해야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