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님 대체로 좋아요 명절때도 먼저 보내주셔서 감사하다고 사돈댁에 얘기해달라고 하시기도 하고, 저에게 연락 안 하시고 남편에게 하시고, 연락 강요 안 하시구요. 이런 저런 문제때문에 한 번 서운했던 적 있긴 한데 그냥 넘겼구요 술 먹고 남편한테는 개꼬장 부리긴 했어요 너희만 잘 살면 된다 명절, 제사 때만 오면 된다 하셨거든요 ..? 진심은 아니실수도 있지만.. 결혼 3달 되었는데 2달동안 명절 포함 다섯 번 뵈었고 최근에 1달만에 시댁이랑 식사 했는데 "오랜만이다~ 그치?" 이 얘기를 다섯번은 하시네요. 비꼬시지 않고 웃으며 하셨는데 그 뒤로 계속 생각나더라구요 제 생각엔 2달에 5번이면 많이 찾아 뵌거고 1달만에 뵌 것도 오래 못 본거 아닌거 같은데.. 1달에 1번도 많이 뵙는거 같거든요? 다들 시부모님 얼마나 뵈나요? 앞으로 두세달에 한 번만 봐도 되겠죠?1
시댁에 얼마나 가시나요?
명절때도 먼저 보내주셔서 감사하다고 사돈댁에 얘기해달라고 하시기도 하고,
저에게 연락 안 하시고 남편에게 하시고, 연락 강요 안 하시구요.
이런 저런 문제때문에 한 번 서운했던 적 있긴 한데 그냥 넘겼구요
술 먹고 남편한테는 개꼬장 부리긴 했어요
너희만 잘 살면 된다
명절, 제사 때만 오면 된다 하셨거든요 ..?
진심은 아니실수도 있지만..
결혼 3달 되었는데
2달동안 명절 포함 다섯 번 뵈었고
최근에 1달만에 시댁이랑 식사 했는데
"오랜만이다~ 그치?" 이 얘기를 다섯번은 하시네요.
비꼬시지 않고 웃으며 하셨는데 그 뒤로 계속 생각나더라구요
제 생각엔 2달에 5번이면 많이 찾아 뵌거고
1달만에 뵌 것도 오래 못 본거 아닌거 같은데..
1달에 1번도 많이 뵙는거 같거든요?
다들 시부모님 얼마나 뵈나요?
앞으로 두세달에 한 번만 봐도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