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이 가관이네요

공무원킬러2017.03.22
조회148
30대 초반이고 편의점 운영중인 점주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기가차서 글 올립니다
사건은 3월11일 낮12시40분경
20대초반의 여자손님이 들어오면서 통화중
근무자인 저도 블루투스 연결후 통화중
여자손님 통화중 "여기 짜왕없어요?"
"네 그건없습니다" 통화 당사자에게 "뭐 짜왕도없어"
짜증석인목소리로 말하길래 처음엔 기가찻지만
그냥잇엇죠
푸드쪽으로가서 "여기 줄김밥없어요?"그래서
"네 그건 없습니다"라 말하니
정말 기분나쁜말투로 "아 무슨 줄김밥도없어"
이러더니 "GS나 가야겟다"며 사려던 라면 갖다두고
가는데 저도 좀 짜증이나서 손님 나간줄알고
"시대가 어느때인데 짜왕을찾아"이랫습니다
그런데 그여자분 다시돌아오더니 "지금 저한테 그런거에요?"그러길래 "아닌데요"하고 실랑이하다
문쪽에서 나가라고 제스처해서 내보낸뒤 저도
열받아 나가잇는데 다시 돌아오더군요
메롱이란 제스처하더니 가면서 저보고
"야이 정신병자야"이러더니 본인집쪽으로 뛰어갑니다
저도 열이받아 한번 받아쳣죠"야이xx야"
그러고 갓는데...이게왠걸요
3월13일 편의점본사에 클레임접수가 가관입니다
"욕햇고 때려서 마음의 상처받아 위경련일어나서
병원에갓다"
때리지도않고 몸에 터치한번없엇고 나가라고 손짓한거
그외에없고 상대방은 저에게 정신병자라해놓고
본인이 폭행당햇다 클레임넣엇길래
영업사원이 진위여부확인하고 문제잇던부분에 죄송하고
병원갓다오신거 비용드리겟다 진심으로 죄송하다햇습니다 심지어 월요일밤에는 매장으로 전화걸어
제 개인번호 알아내어 전화햇길래 사과드리면 되나요하니 "그게다에요?"이러다 말이안통해 비꽈서 "졸라 죄송하네요"그렇게하고 끊엇습니다
그런데 금요일 밤11시에 경찰서에서 전화와서
폭행햇다고 신고접수됫답니다
퇴근햇는데 가게 다시가서 영상보고 갓는데
3월21일 어제 밤8시에 전화와선 지금 오라길래
근무중이라 못간다니 "그러면 피해자 지금와있는데
합의의사없는거로알고 정식접수합니다"그러더군요
광진경찰서 형사과소속입니다
너무 기가차서 이름좀알려달라니 알려줄수없답니다
담당형사를요...
이 경찰하고 여자손님...대체 어떻게하죠?
전 몸에 터치한적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