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재중왔고.저 정말 재회 간절한데요..

기다림2017.03.22
조회4,095
29살 저는 여자입니다..
연애 시작전 저의 과거의 행동에 충격받아
용납할수없다며 저에게 정이 떨어진 것 같습니다..


저도매달리기만 할게 아니라
세게나가야하나 싶어 세게 나갔는데..
그사람이 더 상처를 받고 동굴로 들어갔어요..

그리고 사과문자를 장문으로 보냈습니다...
먼길돌아 다시왔는데 반듯하지못해서 미안하다고

하지만 읽지않았는지
매우 궁굼했고 아이폰 사용자는 전화를 수신거부하면 문자도 자동 차단된다고들어서 그일있고 5일 뒤 어제 새벽에 전화를 걸어봤습니다.

차단만 확인하기위해...
신호음이 가고 바로 끊었습니다.
차단은 아니구나 확인만하고 무시하겠거니 잠에들었는데

아침에보니 부재중이있었습니다..
진심으로 사과를 해야하긴한데 뜻밖의 부재중이라

주변에게 물어보니

의견이 나뉩니다..
남자분들은 기회가없다 오늘 당장 통화해서 할얘기해라
뜻밖에 일이니 오늘 대화를 하라는대
전사실 위험부담이 있습니다..

화가난상태에서 아무것도 안들릴텐데...
차라리 통화는 언제한번 할수있는가능성을 알았으니
제가 간절히 할수있는 말을 충분히 심사숙고해서
준비하고 말을해야 한번이라도
볼수있는 가능성이 있을것같아서요..

제상황에서 어떻게해야할까요..
또 어떤 말을하면 마음이 움직일수있을지 팁을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