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2여학생입니다. 고민을 하다가 친구의 추천으로 여기에 올리게되었습니다. 먼저 저희 학교에는 남자선생님이 한분계시는데 나이는 한 30쯤이고 잘생긴건 아니지만 정말 제 이상형이었습니다. 1학년 2학기 시작할때 전학와서 지내다가 만났는데 목소리도 정말좋고 다 좋았습니다 그때부터 짝사랑이 시작되었습니다.
인사만 해도 좋고 바라보기만해도 설레고 아침에 만나고 싶어서 일찍가고 머리를 짜내서 주제를 만들어서 카톡도 했습니다 정말 제가 그 선생님을 좋아하는건 전교생이 다 알정도로 정말 좋아했습니다. 안이루어질것 다 알면서 좋아하고 마움아파하는걸 보고 친구들이 포기하라고 그냥 쌤으로만 좋아하라고 하는데 정말 포기하기가 싫을정도로 좋아서 고민이 됩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을 좋아합니다.
안녕하세요 중2여학생입니다. 고민을 하다가 친구의 추천으로 여기에 올리게되었습니다. 먼저 저희 학교에는 남자선생님이 한분계시는데 나이는 한 30쯤이고 잘생긴건 아니지만 정말 제 이상형이었습니다. 1학년 2학기 시작할때 전학와서 지내다가 만났는데 목소리도 정말좋고 다 좋았습니다 그때부터 짝사랑이 시작되었습니다.
인사만 해도 좋고 바라보기만해도 설레고 아침에 만나고 싶어서 일찍가고 머리를 짜내서 주제를 만들어서 카톡도 했습니다 정말 제가 그 선생님을 좋아하는건 전교생이 다 알정도로 정말 좋아했습니다. 안이루어질것 다 알면서 좋아하고 마움아파하는걸 보고 친구들이 포기하라고 그냥 쌤으로만 좋아하라고 하는데 정말 포기하기가 싫을정도로 좋아서 고민이 됩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