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날 싫어 한다는거 알아 하지만 그리운건 어쩔수 없나봐 아무리 잡아보려해도 잡히지않는 너가 미우면서도 너랑 다시 잘될수 있을거라는 작은 희망 이라도없으면 너무 힘들거 같아서 너를 아직 못잊고 있었어 이젠 잊을게 좋은사람 만나고 누구보다 행복하게 살길 바랄게 바보같은나 많이 좋아해줘서 고마워 그리고 많이 미안해 사랑했어 누나224
이미 돌아선 너에게
바보같은나 많이 좋아해줘서 고마워 그리고 많이 미안해
사랑했어 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