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시작해야 어색하지않을지 모르겠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될지도 그냥 너무 보고싶다 우리가 했던거 못한다생각하니까 니 sns봤는데 다른사람에게 가있는거 보니까 다 무너진 느낌이다 우리가 사랑했던 7개월은 잊지못할 다시는 돌아올수없는 날들이였네 쉬는날이면 너네집가서 자고있는 널 깨우고 점심먹고 저녁에는 보이스본다고 같이 이불속에들어가서 긴장하면서 보고 그러다 나 간다하면 아쉬워하던 니모습 항상 학원끝나면 데리러가서 얘기하면서 니네집가다가 언덕나오면 내가 업어주던 우리 둘의모습이며 같이 먹는 모습들도 우리 매일같이 만났는데 매일같이 먹고 언제나 함께였잖아 근데 이제는 못보네 매일같이 걷던길 우리가 걸어가는 모습이 너무 선명하다 난 변한거라곤 니가 옆에 없는거 그것밖에 안변했네 뭐가 그리도 우리를 이렇게 갈라놨을까 싶어 미안하다 상처로 끝나서 난 항상 뭐하면 중간에 포기했던 나였는데 너는 끝까지 지킬수있다고 생각해왔는데 그런사람 하나 못지키는 내가 뭘더할수있겠어 미안해 연락하고싶어 다시 돌아오라고 사랑한다 하고싶어 그동안 정말 고생 많았고 힘들게해서도 미안해 고맙다 난 끝까지 너 못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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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시작해야 어색하지않을지 모르겠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될지도 그냥 너무 보고싶다 우리가 했던거 못한다생각하니까 니 sns봤는데 다른사람에게 가있는거 보니까 다 무너진 느낌이다 우리가 사랑했던 7개월은 잊지못할 다시는 돌아올수없는 날들이였네 쉬는날이면 너네집가서 자고있는 널 깨우고 점심먹고 저녁에는 보이스본다고 같이 이불속에들어가서 긴장하면서 보고 그러다 나 간다하면 아쉬워하던 니모습 항상 학원끝나면 데리러가서 얘기하면서 니네집가다가 언덕나오면 내가 업어주던 우리 둘의모습이며 같이 먹는 모습들도 우리 매일같이 만났는데 매일같이 먹고 언제나 함께였잖아 근데 이제는 못보네 매일같이 걷던길 우리가 걸어가는 모습이 너무 선명하다 난 변한거라곤 니가 옆에 없는거 그것밖에 안변했네 뭐가 그리도 우리를 이렇게 갈라놨을까 싶어 미안하다 상처로 끝나서 난 항상 뭐하면 중간에 포기했던 나였는데 너는 끝까지 지킬수있다고 생각해왔는데 그런사람 하나 못지키는 내가 뭘더할수있겠어 미안해 연락하고싶어 다시 돌아오라고 사랑한다 하고싶어 그동안 정말 고생 많았고 힘들게해서도 미안해 고맙다 난 끝까지 너 못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