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공익근무중인 22세男입니다. 저는 얼마전까지 극심한 조울증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조울증에 걸리고서부터 감정기복이 심하고 하루에도 수십번 수백번씩 죽고 싶다는 생각도했구요. 제가 조울증에 걸리게된 사연이 6살때부터 22살이 되도록 아버지의 극심한 가정폭력에 시달렸습니다. 몇번이나 죽을뻔해서 병원치료도 받았구요. 22살이 될때까지 아무에게도 하소연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4월초에 아버지와 심하게 다투고 난후에 집을 나와서 지냈습니다. 집을 나온후에 경계적압박과 심한 스트레스로인해서 고생도 많이 했구요.. 결국에는 조울증이라는 정신병에 걸려버렸습니다 조울증이 걸린다음부터는 공익근무하는 곳의 사람들과 틀어지게 되고. 공익월급 20만원과 어머니께서 아버지 모르게 주시는 집세로 수돗세 전기세 식비 차비 모든걸 다 해결해야하는 경제적 부담감에 하루하루가 힘들었구요. 하루하루가 사는게 힘겹고 서글펐습니다. 어쩔때는 3일에 한끼만 먹을때도 있었고.. 머 하루에 한끼도 제대로 못먹었습니다. 2틀이 되도록 잠도 한숨도 못자고.. 이런일상이 3개월동안 지속됐습니다. 그러면서 몸도 야위고 건강도 나빠지고.. 병원치료를 받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더욱더 증세는 악화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제 조울증을 극복하게 해준 계기가 있었습니다. 그 계기가 무엇이냐면 계장님이 주신 시크릿이란 책 한권 이었습니다. 그 책에는 이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내 마음의 힘이 강하다면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끌어들이고 가질 수 있다고. 그 글을 보고 저는 생각했습니다. 지금 까지 일어난 모든일이 내 의지가 약해서 나에게 나쁜일만 일어 난 것이 아닌가하고... 그리고 또 생각했습니다.. 내가 강한의지를 가지게 되면 정말로 행복해 질 수 있을까?... 다시 한번 나에게 새로운 기회가 주어지지 않을까?.. 하고.. 그래서 저는 그 책을 읽고 난 후부터 항상 웃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모든일에 적극적으로 나서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부터는 공익근무하는 곳의 직원들과의 관계도 회복되고 건강도 되찾았으며 조울증도 극복하게 되었습니다. 아직까지 힘든게 적잖아 있지만 그래도 저는 지금 행복합니다. 지금 우리 주변에 우울증과 조울증에 걸린 분들의 너무 나도 많습니다. 그 분들께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지금 힘들다고 그것에만 집착하지 마시고 항상 강한의지를 갖고 웃으면서 사시라고. 그러면 지금 처한 일들은 아무것도 아니게되고 앞으로 일어날 행복한 일들만 바라보게 될 것이라고. 제 말을 듣고 우울증과 조울증에 걸린 분들이 힘들 얻었으면 좋겠네요 ^^ 지금까지 제 말들어주신분들 정말로 감사합니다! 1
22세男 조울증 극복하게된 사연
안녕하세요 저는 공익근무중인 22세男입니다.
저는 얼마전까지 극심한 조울증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조울증에 걸리고서부터 감정기복이 심하고 하루에도 수십번 수백번씩 죽고 싶다는 생각도했구요.
제가 조울증에 걸리게된 사연이 6살때부터 22살이 되도록 아버지의 극심한 가정폭력에 시달렸습니다.
몇번이나 죽을뻔해서 병원치료도 받았구요.
22살이 될때까지 아무에게도 하소연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4월초에 아버지와 심하게 다투고 난후에 집을 나와서 지냈습니다.
집을 나온후에 경계적압박과 심한 스트레스로인해서 고생도 많이 했구요..
결국에는 조울증이라는 정신병에 걸려버렸습니다
조울증이 걸린다음부터는 공익근무하는 곳의 사람들과 틀어지게 되고.
공익월급 20만원과 어머니께서 아버지 모르게 주시는 집세로 수돗세 전기세 식비 차비 모든걸 다 해결해야하는 경제적 부담감에 하루하루가 힘들었구요.
하루하루가 사는게 힘겹고 서글펐습니다.
어쩔때는 3일에 한끼만 먹을때도 있었고.. 머 하루에 한끼도 제대로 못먹었습니다.
2틀이 되도록 잠도 한숨도 못자고..
이런일상이 3개월동안 지속됐습니다.
그러면서 몸도 야위고 건강도 나빠지고..
병원치료를 받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더욱더 증세는 악화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제 조울증을 극복하게 해준 계기가 있었습니다.
그 계기가 무엇이냐면 계장님이 주신 시크릿이란 책 한권 이었습니다.
그 책에는 이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내 마음의 힘이 강하다면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끌어들이고 가질 수 있다고.
그 글을 보고 저는 생각했습니다.
지금 까지 일어난 모든일이 내 의지가 약해서 나에게 나쁜일만 일어 난 것이 아닌가하고...
그리고 또 생각했습니다..
내가 강한의지를 가지게 되면 정말로 행복해 질 수 있을까?...
다시 한번 나에게 새로운 기회가 주어지지 않을까?.. 하고..
그래서 저는 그 책을 읽고 난 후부터 항상 웃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모든일에 적극적으로 나서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부터는 공익근무하는 곳의 직원들과의 관계도 회복되고 건강도 되찾았으며 조울증도 극복하게 되었습니다.
아직까지 힘든게 적잖아 있지만 그래도 저는 지금 행복합니다.
지금 우리 주변에 우울증과 조울증에 걸린 분들의 너무 나도 많습니다.
그 분들께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지금 힘들다고 그것에만 집착하지 마시고 항상 강한의지를 갖고 웃으면서 사시라고.
그러면 지금 처한 일들은 아무것도 아니게되고 앞으로 일어날 행복한 일들만 바라보게 될 것이라고.
제 말을 듣고 우울증과 조울증에 걸린 분들이 힘들 얻었으면 좋겠네요 ^^
지금까지 제 말들어주신분들 정말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