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9 남편 31 맞벌이부부 아이없음 거두절미하고 쓰겠음 반말 양해 부탁드림 주말에 일주일치 밥 국 반찬해놓음 밥이랑 국 식으면 위생팩에 나눠서 끼니별로 냉동실 ㄱㄱ 둘 다 아침 패스 점심 회사임 저녁에 밥이랑 국 해동하고 데워먹음 전자렌지로 그거가지고 시엄마랑 대딩 시누가 난리침 영양가 다 빠지고 맛도 없는거 먹인다고 시엄마한테 돈은 같이 버는데 밥하는건 혼자한다고 이만큼도 노력한거라고 대답함 시엄마가 여자는 태생이 남자랑 다르게 난다고 매일 새밥하고 국 새로 끓이라고 함 그래서 못하겠다고 함 나보고 너같이 독한× 처음 본다고 함 그래서 나도 어머님처럼 집요한 사람 처음본다고 함 그랬더니 내 등짝을 무지막지 세게 내리치고 주저앉아 미친듯이 울며 시아버님에게 전화함 시아버님 달려옴 사과 요구함 내가 맞았다 못한다함 내집에서 날 힘으로 내쫓으며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갖은 욕을 다 함 옆집 아주머니 달려오심 증인(?) 서주신다고 함 아주머니 집에 있다가 짐챙겨 친정옴 남편은 빌고 있음 우리 아빠는 이혼시킨다 하심 조언 바람.. ㅜㅜ1,43936
전자렌지에 밥데워먹음 안돼요?
거두절미하고 쓰겠음
반말 양해 부탁드림
주말에 일주일치 밥 국 반찬해놓음
밥이랑 국 식으면 위생팩에 나눠서 끼니별로 냉동실 ㄱㄱ
둘 다 아침 패스 점심 회사임
저녁에 밥이랑 국 해동하고 데워먹음 전자렌지로
그거가지고 시엄마랑 대딩 시누가 난리침
영양가 다 빠지고 맛도 없는거 먹인다고
시엄마한테 돈은 같이 버는데 밥하는건 혼자한다고 이만큼도 노력한거라고 대답함
시엄마가 여자는 태생이 남자랑 다르게 난다고 매일 새밥하고 국 새로 끓이라고 함
그래서 못하겠다고 함
나보고 너같이 독한× 처음 본다고 함
그래서 나도 어머님처럼 집요한 사람 처음본다고 함
그랬더니 내 등짝을 무지막지 세게 내리치고
주저앉아 미친듯이 울며 시아버님에게 전화함
시아버님 달려옴
사과 요구함
내가 맞았다 못한다함
내집에서 날 힘으로 내쫓으며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갖은 욕을 다 함
옆집 아주머니 달려오심
증인(?) 서주신다고 함
아주머니 집에 있다가 짐챙겨 친정옴
남편은 빌고 있음
우리 아빠는 이혼시킨다 하심
조언 바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