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량한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글을 씁니다.
이 글 내용은 제가 다른곳에 민원을 넣기 위해서 쓴 글이며, 폰으로 써서 오타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1박 2일간 겪은 일이며 이*로 렌트카에서 레이를 빌렸습니다.
사고차량이라 한 점은 범퍼가 경미하게 찌그러져 있었고 운전석 문에 고무바킹이 없는것(주행후 바람새는 소리가 들려서 알게됨), 수령후 주행하며 핸들이 왼쪽을 향해 자꾸 돌아가는점 등 입니다.
차가 너무 필요한상황이였기에
안전을 위해 타면 안되는 것을 알지만 타게되었습니다.
세무서에 카드가부, 현금영수증 거부 건으로 신고할 예정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29세 여성이며 학회참가에 동행하였습니다
1. 사고차량을 줌
(당일날 알게되어 급해서 어쩔수없이 탐)
2. 카드, 현금영수증,계좌이체 거부 오직현금만 요구
(제가 세무 전공이라 의심스러운 부분은 모두 녹취해둠)
3. 렌트카반납후 공항에 데려다주는 서비스를 이행하지않음
( 퇴근해야해서 못해준다고 했는데 영업장에 가니 영업중임)
4. 반납시 불친절, 피해보상 요구
- 이점은 매우 할말이 많습니다
일단 제가 애초에 사고차량을 받았고
이전에 난 사고흔적을 지적하며 피해보상을 요구하기에
수령 할때에 찍어둔 사진을 대조하여 제 과실이 아닌 것을 중명했습니다.
그러자,
흙이 앉아서 나뭇결에 쓸린 자국을 기스라 주장했습니다
제가 손으로 닦아서 닦이는것을 보여주니 손으로 모두 닦고 가라고 햇금니다
해질녘이라 컴컴하고 곧 비행시간이 다가오고있었습니다
실장이란 사람이 언성을 높이고 당장 닦고가지않으면
피해보상을 요구할것이라하여
너무 무섭고 공포감이 들어 울먹이며 차 전체를 닦아야만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뭇결에 쓸린것도 기스라며 무기기에
"그럼 증명을 하여제게 피해청구 하시라고
그 흔적이 닦이는것이고 제가 닦아서 없는데 왜 피해냐"고 몇번이나 실랑이했고
실장이라는 자도 본인이 우긴 기스가 사라지자 더이상 피해를 청구할수 없다는것을 인지하고
사과 한마디도 없이 언성을 높이며 "가라고!! 가시라고!!"
저희는 공항까지 데려다주는 서비스를 요구했지만 해줄수없다고
당장 영업장을 떠나라고 윽박질렀습니다.
5. 끝으로
저는 신문고에 글을 쓰는것이 해결이 되는것은 아니라는것을 알고있습니다
다만, 국제학회는 제주도에서 매달 열리고 있으며
저와 같은 피해를 학생이나 교수님 그리고 해외의 학자들이 겪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방탈 죄송)제주도렌트카 타면 맨손으로 새차해줘야합니다.
선량한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글을 씁니다.
이 글 내용은 제가 다른곳에 민원을 넣기 위해서 쓴 글이며, 폰으로 써서 오타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1박 2일간 겪은 일이며 이*로 렌트카에서 레이를 빌렸습니다.
사고차량이라 한 점은 범퍼가 경미하게 찌그러져 있었고 운전석 문에 고무바킹이 없는것(주행후 바람새는 소리가 들려서 알게됨), 수령후 주행하며 핸들이 왼쪽을 향해 자꾸 돌아가는점 등 입니다.
차가 너무 필요한상황이였기에
안전을 위해 타면 안되는 것을 알지만 타게되었습니다.
세무서에 카드가부, 현금영수증 거부 건으로 신고할 예정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29세 여성이며 학회참가에 동행하였습니다
1. 사고차량을 줌
(당일날 알게되어 급해서 어쩔수없이 탐)
2. 카드, 현금영수증,계좌이체 거부 오직현금만 요구
(제가 세무 전공이라 의심스러운 부분은 모두 녹취해둠)
3. 렌트카반납후 공항에 데려다주는 서비스를 이행하지않음
( 퇴근해야해서 못해준다고 했는데 영업장에 가니 영업중임)
4. 반납시 불친절, 피해보상 요구
- 이점은 매우 할말이 많습니다
일단 제가 애초에 사고차량을 받았고
이전에 난 사고흔적을 지적하며 피해보상을 요구하기에
수령 할때에 찍어둔 사진을 대조하여 제 과실이 아닌 것을 중명했습니다.
그러자,
흙이 앉아서 나뭇결에 쓸린 자국을 기스라 주장했습니다
제가 손으로 닦아서 닦이는것을 보여주니 손으로 모두 닦고 가라고 햇금니다
해질녘이라 컴컴하고 곧 비행시간이 다가오고있었습니다
실장이란 사람이 언성을 높이고 당장 닦고가지않으면
피해보상을 요구할것이라하여
너무 무섭고 공포감이 들어 울먹이며 차 전체를 닦아야만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뭇결에 쓸린것도 기스라며 무기기에
"그럼 증명을 하여제게 피해청구 하시라고
그 흔적이 닦이는것이고 제가 닦아서 없는데 왜 피해냐"고 몇번이나 실랑이했고
실장이라는 자도 본인이 우긴 기스가 사라지자 더이상 피해를 청구할수 없다는것을 인지하고
사과 한마디도 없이 언성을 높이며 "가라고!! 가시라고!!"
저희는 공항까지 데려다주는 서비스를 요구했지만 해줄수없다고
당장 영업장을 떠나라고 윽박질렀습니다.
5. 끝으로
저는 신문고에 글을 쓰는것이 해결이 되는것은 아니라는것을 알고있습니다
다만, 국제학회는 제주도에서 매달 열리고 있으며
저와 같은 피해를 학생이나 교수님 그리고 해외의 학자들이 겪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