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라호마에 거주하는 아티스트 Rena Detrixhe는 흙으로 깔개를 제작하는 섬세한 작업을 합니다. 흙을 바르게 핀 다음 일정한 무늬를 찍는 작업을 합니다. 작품에 사용된 흙은 오클라호마 주변에서 수집한 것입니다. 작가는 땅의 의미, 틈새, 명상, 감성의 몸짓을 작품 제작을 통해 표현합니다. 작가는 직접 작품을 제작하는 상황을 퍼포먼스로도 연출하며, 이 작업을 통해서 인간을 둘러싼 자연환경의 문제에 대해 의문을 던지게 합니다. 사진으로 나와있는 흙 카페트는 는 현재 2017년 5월 20일까지 뉴멕시코 주 산타페의 Form & Concept에 있는 그룹 전시 작품의 일부입니다. 더 많은 작가의 작품을 보고 싶다면 작가의 개인 포트폴리오 사이트 또는 facebook을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NA DETRIXHE의 흙으로 만들어진 카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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