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너무 화나고 분해서 스트레스 한번만 딱 풀자해서 발로 벽을 한번 찼거든? 근데 벽이 시멘트처럼 딱딱하고 지금 손으로 쳐봐도 아플정도로 딱딱한데 아까 발로차고 퍽소리나서 봤는데 벽이 움푹들어가있어;; 벽에 바람 들어오지말라고? 방따뜻하게할려고? 붙여놓은거때문에 안을 볼수없는데 이게 실제로보면 좀 심하게 들어가있어서 좀 많이 당황스럽거든? 이거 어떡하지..? 참고로 나는 평범한 여고생이야.. 710
화나서 발로 벽 찼는데 벽이 부셔졌어
이거 어떡하지..? 참고로 나는 평범한 여고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