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눈물이고여서 오타띄어쓰기 양해바래요.. 결혼전에도 이미 다합의본상황이에요 제가 키우던 우리 또롱이(믹스견) 임신해도계속곁에두기로 다 합의봤습니다. 좀 싫은 눈치긴하셨지만. 근데 제가임신하고나니 자기가 사주를보고왔는데 개가있으면 아기가 장애를 가지고태어난다며 자꾸.다른곳에 보내라해서 나이도많고 믹스견이라 받아주는데도 없다하니 안락사시키면되지않냐며 사람 속을 뒤집어놓네요 저는 말도안되는소리말라며 펄쩍 펄쩍뛰었는데 집까지찾아와서 우리또롱이 발길질하고 사료 왜주냐며 우리손주 너가 다망치게생겼다며 밥그릇에사료를 싱크대에 부워버리고 저는 우리또롱이한테 미안해서 눈물흘리며 그만하라그러고..그렇다고.친정에 보낼수도.없구요 저희 친정엄마 한분계시는데 허리수술하셔서 지금 입원해있고 미칠꺼같아요 뱃속의 아이한텐 미안하지만 안낳고싶어요 우리 또롱이가 더소중해요 이런생각하는 저도미친거같지만 우리또롱이정말소중한아이에요 한번버려졌던아이 어찌 다시내다버린답니까 도움좀 주세요...하루하루가 지옥입니다54848
강아지 안락사시키라는 시어머니
결혼전에도 이미 다합의본상황이에요
제가 키우던 우리 또롱이(믹스견) 임신해도계속곁에두기로 다 합의봤습니다. 좀 싫은 눈치긴하셨지만. 근데 제가임신하고나니 자기가 사주를보고왔는데 개가있으면 아기가 장애를 가지고태어난다며 자꾸.다른곳에 보내라해서 나이도많고 믹스견이라 받아주는데도 없다하니 안락사시키면되지않냐며 사람 속을 뒤집어놓네요 저는 말도안되는소리말라며 펄쩍 펄쩍뛰었는데 집까지찾아와서 우리또롱이 발길질하고 사료 왜주냐며 우리손주 너가 다망치게생겼다며 밥그릇에사료를 싱크대에 부워버리고 저는 우리또롱이한테 미안해서 눈물흘리며 그만하라그러고..그렇다고.친정에 보낼수도.없구요 저희 친정엄마 한분계시는데 허리수술하셔서 지금 입원해있고 미칠꺼같아요 뱃속의 아이한텐 미안하지만 안낳고싶어요 우리 또롱이가 더소중해요 이런생각하는 저도미친거같지만 우리또롱이정말소중한아이에요 한번버려졌던아이 어찌 다시내다버린답니까 도움좀 주세요...하루하루가 지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