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은 중소기업에 재직중인 20대 초반 직딩녀입니다. 제가 근무하고 있는 회사는 작년 10월에 대표님이 바뀌셨고, 새로 오신 대표님이 전에 근무지에선 이사직으로 재직중이세요. (이중으로 일하고 계신겁니다) 전 근무지에 대표님 부하직원(A) 계세요. 그 A도 당연히 저희 사업장 일을 하고 계시구요.. 사무실 위치가 서로 멀어서 전화,카톡,메일로 일 진행하고 있고 가끔 제가 그 사무실 방문해서 도와드리고 있어요. 그 A는 뭐가 그렇게 제가 마음에 안드시는지 처음 뵜을때부터 "왜이렇게 띠껍게 말을 하냐","왜 눈깔을 그렇게 뜨냐" 폭언의 시작이였어요. 처음 들어보는 말들이라 놀랬었어요 .. 그래도 참고 또 참으며 계속 일을 했어요. 그러던 도 중 시간이 지나 지난 주 목요일 그 A가 저를 폭행하였습니다. 이유는 거래처에 물품을 가지러 가신다고 하셔서 먼저 A분께 사진을 찍어서 카톡으로 전송해드렸고 업체에 신청서를 팩스로 보내라고 지시하셔서 팩스를 보냈는데 그게 팩스가 안 들어갔었나봐요. 물론 확인전화 안한 건 제 잘못이예요.. 전화 통화 내용이예요 A : "야 팩스 안 들어왔다는데?" 쓴이 : "아 그래요? 죄송해요 확인 전화를 안해서 몰랐어요 지금 다시 보낼께요" A: 전화 뚝- (항상 본인말만 하시고 전화 끊으세요) 그런데 팩스를 다시 보내려는데 종이가 걸려서 안들어가는거예요ㅜㅜ하필이면 .. 그래서 다시 전화를 드렸어요. 쓴이 : "종이가 걸려서 팩스가 안들어가요 어제 사진 보내드린거 있으니 그 직원분한테 보여드리고 가져가시면 안될까요?" A : "아 그건 니 사정이잖아 !!!!! XX 진짜" 이러고 전화를 툭 끊으셨어요. 순간 너무 벙쪄서 멍 때리다 카톡을 보냈어요. 이렇게 카톡 내용을 주고 받다 다음날에 업무상 급하게 여쭤볼게 있어 카톡을 하였는데 작정하시고 욕을 하시더라구요 대표님 전 사업장 지원 가는 길이였는데 펑펑 울었어요.. 제가 도착했을땐 사무실에 안 계셨었는데 업무 보고 있는데 문 열고 들어오시자마자 다른 직원분들도 다 같이 있는 자리에서 달려드시면서 "꺼져 !!!!!!XX년아!!!!!!!!!!"이러시더니 갑자기 머리를 잡아당기시는거예요. 머리 잡히면서 왼쪽 턱쪽 맞았구요 맞자마자 경찰 불렀더니 당당하게 "어 XX 경찰 부르고 진단서 다 떼 XX년아" 이러시더라구요 그러고 경찰와서 작성 할 서류 작성하고 병원가서 상해진단서 발급 받았는데 10일 나왔어요. 지금은 담당형사 연락 기다리고 있는 중 이네요.. 직장에서 폭행 당한게 처음이라 경찰고소말고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잘 모르겠어서 글 남깁니다ㅠㅠ도와주세요35223
직장 내 폭행 당했어요
작은 중소기업에 재직중인 20대 초반 직딩녀입니다.
제가 근무하고 있는 회사는 작년 10월에 대표님이 바뀌셨고,
새로 오신 대표님이 전에 근무지에선 이사직으로 재직중이세요. (이중으로 일하고 계신겁니다)
전 근무지에 대표님 부하직원(A) 계세요.
그 A도 당연히 저희 사업장 일을 하고 계시구요..
사무실 위치가 서로 멀어서 전화,카톡,메일로 일 진행하고 있고
가끔 제가 그 사무실 방문해서 도와드리고 있어요.
그 A는 뭐가 그렇게 제가 마음에 안드시는지
처음 뵜을때부터 "왜이렇게 띠껍게 말을 하냐","왜 눈깔을 그렇게 뜨냐" 폭언의 시작이였어요. 처음 들어보는 말들이라 놀랬었어요 ..
그래도 참고 또 참으며 계속 일을 했어요.
그러던 도 중 시간이 지나 지난 주 목요일 그 A가 저를 폭행하였습니다.
이유는 거래처에 물품을 가지러 가신다고 하셔서
먼저 A분께 사진을 찍어서 카톡으로 전송해드렸고
업체에 신청서를 팩스로 보내라고 지시하셔서
팩스를 보냈는데 그게 팩스가 안 들어갔었나봐요.
물론 확인전화 안한 건 제 잘못이예요..
전화 통화 내용이예요
A : "야 팩스 안 들어왔다는데?"
쓴이 : "아 그래요? 죄송해요 확인 전화를 안해서 몰랐어요 지금 다시 보낼께요"
A: 전화 뚝- (항상 본인말만 하시고 전화 끊으세요)
그런데 팩스를 다시 보내려는데 종이가 걸려서 안들어가는거예요ㅜㅜ하필이면 .. 그래서 다시 전화를 드렸어요.
쓴이 : "종이가 걸려서 팩스가 안들어가요 어제 사진 보내드린거 있으니 그 직원분한테 보여드리고 가져가시면 안될까요?"
A : "아 그건 니 사정이잖아 !!!!! XX 진짜"
이러고 전화를 툭 끊으셨어요. 순간 너무 벙쪄서 멍 때리다
카톡을 보냈어요.
이렇게 카톡 내용을 주고 받다 다음날에 업무상 급하게 여쭤볼게 있어 카톡을 하였는데
작정하시고 욕을 하시더라구요 대표님 전 사업장 지원 가는 길이였는데 펑펑 울었어요..
제가 도착했을땐 사무실에 안 계셨었는데 업무 보고 있는데
문 열고 들어오시자마자
다른 직원분들도 다 같이 있는 자리에서 달려드시면서
"꺼져 !!!!!!XX년아!!!!!!!!!!"이러시더니
갑자기 머리를 잡아당기시는거예요.
머리 잡히면서 왼쪽 턱쪽 맞았구요 맞자마자 경찰 불렀더니
당당하게 "어 XX 경찰 부르고 진단서 다 떼 XX년아" 이러시더라구요
그러고 경찰와서 작성 할 서류 작성하고
병원가서 상해진단서 발급 받았는데 10일 나왔어요.
지금은 담당형사 연락 기다리고 있는 중 이네요..
직장에서 폭행 당한게 처음이라 경찰고소말고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잘 모르겠어서 글 남깁니다ㅠㅠ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