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잘못지내 하루하루 시든 꽃처럼 조금씩 죽어가는것 같아 넌 내가 궁금하지 않니 잘지내라고 고마웠다는 말 내가 정말 괜찮은것 같았니 너무 슬픈데 눈물도 안나 나한테는 늘 져주고 약한 남자였는데 왜 이렇게 강해졌니141
잘지내니
하루하루 시든 꽃처럼
조금씩 죽어가는것 같아
넌 내가 궁금하지 않니
잘지내라고 고마웠다는 말
내가 정말 괜찮은것 같았니
너무 슬픈데 눈물도 안나
나한테는 늘 져주고
약한 남자였는데 왜 이렇게 강해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