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여사친(유부녀)으로 인한 남편의 거짓말들과 여사친의 오지랖으로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여사친은 남편의 중학교 동창으로 오랜 시간 만난 분과 결혼한 유부녀입니다. 저와 제 남편의 결혼 전부터도 남편과 여사친과의 친분으로 인한 일들로 인해 경계를 했고 그 중간에 데이트 폭력이 일어났습니다. 이후에도 수차례 가정폭력이 일었구요. 얼마전에 남편이 여사친의 남편으로 부터 경제적으로 어렵다는 이유로 남편의 회사에 입사시켜줄수 있냐는 부탁을 받았는데 저몰래 입사과정을 다 거쳐두며 중간중간 연락하는 과정들을 제게 거짓말했었습니다. 여사친의 남편과 통화한거라면서요. 뭔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갑자기 여사친이 회사에 출근을 하게 됬다는 겁니다. 열받고 괘씸하지만 이미 회사에서 결정된 일에 따로 더 뭐라고 한다고 달라질 수 가 없어 남편을 닦달했더니 여사친과 그 남편에게 띡 문자로 거짓말을 해서 사이가 틀어져 불편하게 됬으니 출근하지 말아달라고 한겁니다. 그러면서 친하게 지내던 여사친의 남편과 저희 남편의 사이가 틀어졌고 그 과정에서 여사친과도 관계가 불편해져 회사에서도 불편해죽겠다고 저에게 얘기를 하더이다. 그러다가 저번주에 갑자기 회사 사장님과 단둘이 주말에 대구로 출장을 간다길래 약간 이상하긴 했지만 그런가보다했는데 전날 갑자기 수영복을 찾아서 뭔가했습니다. 알고 보니 회사에서 단체로 워크샵을 가는거였고 가는 차편도 남편과 여사친이 같은 차로 배정을 받았는데 그걸 결정하는데 남편도 있었다는 겁니다. 또 너무 괘씸해서 전화를 해 난리를 쳤는데 결국 옆자리에 태워서 다녀왔다고 합니다. 저는 정말 너무 열받아서 미칠 노릇입니다. 너무 화가나서 앞뒤 다자르고 얘기하니 더 답답하네요. 그 여자를 어떻게 떼어낼수있을까요. 그냥 모르는 사람으로 지냈으면 좋겠는데요...., 어제보니 회사에서 맨날 같이 담배도 피고 밥도 같이 먹고 집에서 힘들었던거 남편이 얘기하면 제 얘기하면서 같이 씹어주는 대화를 봤습니다...., 진짜 너무 답답하고 자존심 상하고 ...., 도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남편의 여사친
여사친은 남편의 중학교 동창으로 오랜 시간 만난 분과 결혼한 유부녀입니다. 저와 제 남편의 결혼 전부터도 남편과 여사친과의 친분으로 인한 일들로 인해 경계를 했고 그 중간에 데이트 폭력이 일어났습니다. 이후에도 수차례 가정폭력이 일었구요. 얼마전에 남편이 여사친의 남편으로 부터 경제적으로 어렵다는 이유로 남편의 회사에 입사시켜줄수 있냐는 부탁을 받았는데 저몰래 입사과정을 다 거쳐두며 중간중간 연락하는 과정들을 제게 거짓말했었습니다. 여사친의 남편과 통화한거라면서요. 뭔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갑자기 여사친이 회사에 출근을 하게 됬다는 겁니다. 열받고 괘씸하지만 이미 회사에서 결정된 일에 따로 더 뭐라고 한다고 달라질 수 가 없어 남편을 닦달했더니 여사친과 그 남편에게 띡 문자로 거짓말을 해서 사이가 틀어져 불편하게 됬으니 출근하지 말아달라고 한겁니다. 그러면서 친하게 지내던 여사친의 남편과 저희 남편의 사이가 틀어졌고 그 과정에서 여사친과도 관계가 불편해져 회사에서도 불편해죽겠다고 저에게 얘기를 하더이다. 그러다가 저번주에 갑자기 회사 사장님과 단둘이 주말에 대구로 출장을 간다길래 약간 이상하긴 했지만 그런가보다했는데 전날 갑자기 수영복을 찾아서 뭔가했습니다. 알고 보니 회사에서 단체로 워크샵을 가는거였고 가는 차편도 남편과 여사친이 같은 차로 배정을 받았는데 그걸 결정하는데 남편도 있었다는 겁니다. 또 너무 괘씸해서 전화를 해 난리를 쳤는데 결국 옆자리에 태워서 다녀왔다고 합니다. 저는 정말 너무 열받아서 미칠 노릇입니다. 너무 화가나서 앞뒤 다자르고 얘기하니 더 답답하네요. 그 여자를 어떻게 떼어낼수있을까요. 그냥 모르는 사람으로 지냈으면 좋겠는데요...., 어제보니 회사에서 맨날 같이 담배도 피고 밥도 같이 먹고 집에서 힘들었던거 남편이 얘기하면 제 얘기하면서 같이 씹어주는 대화를 봤습니다...., 진짜 너무 답답하고 자존심 상하고 ...., 도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