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아하는데 한번씩 나도 모르게 상처되는 말을 하는것 같아 내 진심은 그게 아닌데... 그래서 이제는 너한테 말걸기도 겁난다 내 자신이 혹여나 또 너에게 상처를 줄까봐... 근데 마음은 갈수록 더 커져가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맘이 너무 아프고 슬프다 어찌해야되.. 81
상처 주게 될까봐...
너무 좋아하는데
한번씩 나도 모르게 상처되는 말을 하는것 같아
내 진심은 그게 아닌데...
그래서 이제는 너한테 말걸기도 겁난다 내 자신이
혹여나 또 너에게 상처를 줄까봐...
근데 마음은 갈수록 더 커져가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맘이 너무 아프고 슬프다
어찌해야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