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0월 결혼을 앞둔 34세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36살이고 주변친구들중 반정도는 결혼을 했고 반정도는 아직 미혼이고 , 저는 딱히 결혼을꼭 해야겠다 이런맘보다는 좋은사람 생기면 해야지 하다가 2년만난 좋은남자와 남들이봤을땐 늦은나이에 결 혼을 하게되었습니다. 대학졸업하고 24살부터 이직하는 몇일빼고는 쉬어본적 없이 일했고 남자친구또한 군대 제외하 고는 일을 쉬어본적이 없다했습니다. 서로 결혼준빌위해 저축액을 오픈했는데, 생각보다 둘다 착실하게 모았다 생각이 들었고, 남들 하는정도는 할수있겠다 싶었는데요. 어차피 후회할거같으면 하고 후회하자고 해서 스튜디오도 하지않으려다 적당한거 하기로했고 신혼여행은 꼭 노랑머리 사람들이있는 나라를 가고싶다고 생각했던지라 유럽을 가기로하고 예약을했습니다. 사실 이때아니면 길게휴가를 쓸수도없을것같아 더더욱 그런거같네요. 근데 저랑 비슷하게 결혼하는 친구가있어요.. 절친이구요 저나 친구나 사귀는사람이있고 적당한 때에 결혼하자했는데 그게저는 올해였는데, 갑자기 이친구도 올해할거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서로 축하해주고 먼저가는사람 부케 받자고 웃으면서 이야기했는데. 준비하다보니, 생각보다 많은 지출이 생기고 친구는 어디까지 준비했나 서로 물어보던중. 제가 스튜디오 촬영을 한다니까. 요즘그런건 안한다면서, 결혼하고나면 쳐다보지도않는다고 그런다고 뭐하러 하냔식으로 하길래 그냥 남친도 하고싶데서 한번 해보려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신행얘기가 나와서 그때 추석연휴기간이라 미리예약을 했다고 어디가냐하길래 서유럽 으로 정했다고 했더니 표정이정말 좋지않더라구요.. 그러면서 넌 돈도많다 무슨결혼식에 돈을 그렇게 많이 쓰냐고 동남아로 허니문은 많이 가지않나? 하면서 좀 많이 짜증스럽게말을 하더라구요.자기는 스튜디오나 신행같은거 허례허식같다구요 저흰 예물 예단서로안하기로 부모님들끼리도 합의다됐고. 스튜디오는 돈이 제가봐도 비싸고 결혼하면 안볼수도 있지만. 안하고 후회하느니 해보자해서 하는건데 나중에 들어보니 친구들에게 제가 돈 다 내서스튜디오나 신혼여행 유럽으로 다했다고 말하고 다녔데요. 친구들이 너가 진짜 다하기로했냐고 하는데 하아....막말로 남자친구가 전세집을 해오는데 저정도는 제가 해줄수있거든요. 것도아니고 반반씩 낸건데 굳이 변명하고싶지않아서 별말은 안했는데 제가너무 사치스러운건지 스튜디오촬영 이런것이 정말 많이 사치인가요 간소화할수있는건 하려고 노력중인데 친구가 저렇게말하니 참 서운하고 속상하네요... 11
결혼이라는걸.. 꼭 간소하게하는게 미덕인건지.
올해 10월 결혼을 앞둔 34세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36살이고
주변친구들중 반정도는 결혼을 했고 반정도는 아직 미혼이고 , 저는 딱히 결혼을꼭 해야겠다
이런맘보다는 좋은사람 생기면 해야지 하다가 2년만난 좋은남자와 남들이봤을땐 늦은나이에 결
혼을 하게되었습니다.
대학졸업하고 24살부터 이직하는 몇일빼고는 쉬어본적 없이 일했고 남자친구또한 군대 제외하
고는 일을 쉬어본적이 없다했습니다.
서로 결혼준빌위해 저축액을 오픈했는데, 생각보다 둘다 착실하게 모았다 생각이 들었고,
남들 하는정도는 할수있겠다 싶었는데요.
어차피 후회할거같으면 하고 후회하자고 해서 스튜디오도 하지않으려다 적당한거 하기로했고
신혼여행은 꼭 노랑머리 사람들이있는 나라를 가고싶다고 생각했던지라 유럽을 가기로하고
예약을했습니다.
사실 이때아니면 길게휴가를 쓸수도없을것같아 더더욱 그런거같네요.
근데 저랑 비슷하게 결혼하는 친구가있어요.. 절친이구요
저나 친구나 사귀는사람이있고 적당한 때에 결혼하자했는데 그게저는 올해였는데, 갑자기
이친구도 올해할거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서로 축하해주고 먼저가는사람 부케 받자고 웃으면서 이야기했는데.
준비하다보니, 생각보다 많은 지출이 생기고 친구는 어디까지 준비했나 서로 물어보던중.
제가 스튜디오 촬영을 한다니까. 요즘그런건 안한다면서, 결혼하고나면 쳐다보지도않는다고
그런다고 뭐하러 하냔식으로 하길래 그냥 남친도 하고싶데서 한번 해보려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신행얘기가 나와서 그때 추석연휴기간이라 미리예약을 했다고 어디가냐하길래 서유럽
으로 정했다고 했더니 표정이정말 좋지않더라구요..
그러면서 넌 돈도많다 무슨결혼식에 돈을 그렇게 많이 쓰냐고 동남아로 허니문은 많이 가지않나? 하면서
좀 많이 짜증스럽게말을 하더라구요.자기는 스튜디오나 신행같은거 허례허식같다구요
저흰 예물 예단서로안하기로 부모님들끼리도 합의다됐고.
스튜디오는 돈이 제가봐도 비싸고 결혼하면 안볼수도 있지만.
안하고 후회하느니 해보자해서 하는건데
나중에 들어보니 친구들에게 제가 돈 다 내서스튜디오나 신혼여행 유럽으로 다했다고
말하고 다녔데요. 친구들이 너가 진짜 다하기로했냐고 하는데 하아....막말로 남자친구가 전세집을
해오는데 저정도는 제가 해줄수있거든요.
것도아니고 반반씩 낸건데 굳이 변명하고싶지않아서 별말은 안했는데
제가너무 사치스러운건지 스튜디오촬영 이런것이 정말 많이 사치인가요
간소화할수있는건 하려고 노력중인데 친구가 저렇게말하니 참 서운하고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