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 카톡프로필에 "00년 00월 00일, 우리 예쁜 아들(딸) 1살이예요. 축하해주세요"라고.. 요런 프로필이 심심찮게 올라온다... 그리고, 직접 통화도 안하고, 초청장도 없으며, 카톡으로 참석해달라고 하지도 않는다.. 참 난감하다... 그래도 직장동료니까 돌잔치날 참석했더니 하는 말.. "어머, 부담될까봐 일부러 말안했는데..고마워요~" 그리고는 봉투 받더니 끝. 밥먹고 나가는데도..모르더라..(바쁘고 정신없으니까 이해함. ㅋㅋ) 그리고 다음 날 카톡으로 "와줘서 고마워요. 정신없어서 가는것도 몰랐어요. 다음에 식사나 같이 해요" 라고그리고는 몇 달이 지나도 말이 없다. ㅋㅋㅋㅋ. 한달 후 다른 직장동료 프로필에 돌잔치 한다고 올라왔다.. 이번에는 부담될까봐 참석안했다..ㅋㅋ 그랬더니... 며칠 후에 제 3자를 통해 전해들은 말 "말은 안해도 알아서 와야지. 너무한다"라고.... 그래서 무지 미안하다는 얼굴로 "못가서 미안해요"라고 봉투주고 왔다..ㅋㅋ 그냥 하고 싶은 말은.. 카톡 프로필에 올려서 사람들 난감하게 하지말고, 직접 와달라고 초청하든가..참석못해도.. 또 봉투안줘도... 뒷말하지말라고... 끝... 13
카톡 프로필에 돌잔치한다고 올리지마라
직장동료 카톡프로필에 "00년 00월 00일, 우리 예쁜 아들(딸) 1살이예요. 축하해주세요"라고..
요런 프로필이 심심찮게 올라온다...
그리고, 직접 통화도 안하고, 초청장도 없으며, 카톡으로 참석해달라고 하지도 않는다..
참 난감하다...
그래도 직장동료니까 돌잔치날 참석했더니 하는 말..
"어머, 부담될까봐 일부러 말안했는데..고마워요~" 그리고는 봉투 받더니 끝.
밥먹고 나가는데도..모르더라..(바쁘고 정신없으니까 이해함. ㅋㅋ)
그리고 다음 날 카톡으로
"와줘서 고마워요. 정신없어서 가는것도 몰랐어요. 다음에 식사나 같이 해요" 라고
그리고는 몇 달이 지나도 말이 없다. ㅋㅋㅋㅋ.
한달 후 다른 직장동료 프로필에 돌잔치 한다고 올라왔다..
이번에는 부담될까봐 참석안했다..ㅋㅋ 그랬더니...
며칠 후에 제 3자를 통해 전해들은 말 "말은 안해도 알아서 와야지. 너무한다"라고....
그래서 무지 미안하다는 얼굴로 "못가서 미안해요"라고 봉투주고 왔다..ㅋㅋ
그냥 하고 싶은 말은..
카톡 프로필에 올려서 사람들 난감하게 하지말고, 직접 와달라고 초청하든가..
참석못해도.. 또 봉투안줘도... 뒷말하지말라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