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하는말

ㅇㅇ201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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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
잘 지내고 있는지
아직도 그 일을 하고 있는지 ....
나는 너무 궁금한게 많치만
아무것도 묻지 못한채
또 아무렇치도 않은척 하루를 보낸다

아직도 혹여나 니한테서 연락이 올까봐
오지않을 껄 알면서도 나는 아직 새벽에 몇번이나
깨서 폰을 확인하긴하지만
또 괜찮은척 잠에 들고 아무렇치 않게 하루를 시작한다

니 없이도 난 행복하게 웃고 즐겁게 지내지만
그 속엔 너는 없고
그렇다고 해서 또 못살정도로 힘든것도 아니고

씩씩하게 잘 살아가면서도 또 가끔 니 생각에
가슴이 아려오기도 하고

이렇게 시간이 흐를면서 널 잊어가겠지 ...

넌 나를 잊었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