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한지 2년 좀 지난 새댁입니다.이제 다음달이면 출산예정인 예비맘입니다.제가 작년 12월 30일에 이사를 했는데요.예X2424라는 업체에서도 잘하는 팀이라고 선정된 명예의 전당팀에서 했습니다.이사 전 총 5군데 업체서 견적을 받아보았구요. 그중에 가장 비싼팀이 잘하겠거니 해서 또 상담할 때 가장 신뢰가서 이 팀으로 정했었습니다. 다른업체에 비해 거의 두배가 넘은 견적이었지요. 생애 첫 이사였고 또 제가 당시 임신중이어서 여기저기 맘카페에서 후기 다 뒤져보고 신중히 고른 팀이었어요 24평 신혼부부, 아이도 없는데210만원을 부르더군요붙박이장이 많아서10톤으로도 부족하다고.. 분명 당일날 도배대기로가 포함된거라고 했었습니다.제가 이사갈 집이 당일 도배를 해야하는 상황이었거든요 사람이 많이 필요할거라고 총 8명이 오겠다고 했습니다,그러고 보니 당일 날엔 5톤 트럭하나 1톤트럭 두개 정도 왔더군요이사 당일 날은 정말 실망스러웠습니다. 안방 커튼을 떼내어 먼지가 가득한 바닥에 팽개쳐 놓았고, 붙박이장을 아무런 천 보호대도 하지 않은채 이사짐 트럭에 넣고 전동물__로 먼지 가득한 바닥을 쓸며 자기들끼리 장난을 치더군요. 그래도 저 210이라는 견적에도 점심값까지 20만원을 챙겨줬어요근데 하필이면 제가 들어갈 집 이사가 좀 늦어졌고 생각보다 도배 대기 시간이 길어졌습니다결국 저희는 4시가 지나 짐이 들어갈 수 있었고 모든 짐이 정리되고 보니 8시 30분 정도가 되있더군요이사가 끝난 후 갑자기 이사 팀장이 25만원을 더 줘야 한다는 겁니다...그 이유를 물어보니 도배대기료가 포함되지 않은 견적이 210만원 이었다며, 상담할 때 녹음하지 못한게 한이 되네요 화가 났지만. 시어머님이 계셔서 그러지 못하고25만원을 더 줘서 보냈습니다.25평 신혼부부 이사 가격이.. 255만원이 든겁니다. 그래도 임신 중이니 좋게 생각하자 하며 스스로 위로하고 새집에서 좋게 출발하자 했습니다. 이사 세달이 지난 지금 화장대, 식탁, 침대, 붙박이, 물__까지 어디 하나 성한 곳이 없습니다기스 하나 없던 가구들에 스크래치는 기본이었습니다. 이사 후 멀쩡했던 세탁기에서 끼기긱 소리가나서 AS를 불러보니 옆면이 찌그러지고 밑에 받침대는 부러져 있더랍니다.AS를 두번이나 불렀는데 소음을 고치지 못하고 돌아갔습니다. 원인은 하단이 찌그러져 수평이 안맞아서 그렇다고 하더군요.침대에선 삐걱거리는 소리가 나 보니 나사 하나가 완전 갈려 있다고 하더군요. 붙박이장에선 열때마다 삐걱 소리가 나고 밑에 받치는 수평대는 부러져 있고, 나사 하나가 빠져있고 빨래건조대 바퀴도 부러져 있더군요...그리고 더 황당한건 제가 요리를 좋아해서 집에 재료가 많은데.. 일본에서 사온 소금이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더랍니다.전동물__는 아니나 다를까 고장이 나있더라구요. 그때 이사 끝나자마자 확인을 했어야 했는데 제가 몸이 무거워서 물청소는 할 생각도 못하고 있다가 이사 3개월만인 어제 작동을 시켰습니다. 근데 작동이 완전 이상하게 되더군요. 제가 3개월 동안 임신중에 부딪치기 싫어서 참고있었는데.. 물__보곤 이건 아니다 싶어서 전화를 했습니다. 3개월만에요. 자기는 전혀 책임져줄 수 없답니다. AS기간은 한달이고 자기네들이 한 증거 있냐고 합니다. 다시는 전화하지 말라며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어버렸습니다. 본사측에 문의하니 자기들도 해줄 수 있는게 없다고 하구요. 예X2424 홈페이지에 불평 글을 올렸더니 일방적으로 글을 삭제 당한 상태입니다. 제가 왜 삭제했냐고 하니, 불평 글은 이사한 지 한달 안에 게시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본사나 이사팀이나 다 한 통속입니다.. 아래 가구와 세탁기 상처난 부분 사진도 같이 올립니다..통화 녹음한 것도 올리고 싶은데.. 어떻게 올리는질 모르겠네요 ㅠㅠ 침대 식탁 화장대 빨래건조대 세탁기 붙박이 2
예X2424 명예의 전당팀.. 최악의 이사 후기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2년 좀 지난 새댁입니다.
이제 다음달이면 출산예정인 예비맘입니다.
제가 작년 12월 30일에 이사를 했는데요.
예X2424라는 업체에서도 잘하는 팀이라고 선정된 명예의 전당팀에서 했습니다.
이사 전 총 5군데 업체서 견적을 받아보았구요.
그중에 가장 비싼팀이 잘하겠거니 해서 또 상담할 때 가장 신뢰가서 이 팀으로 정했었습니다.
다른업체에 비해 거의 두배가 넘은 견적이었지요. 생애 첫 이사였고 또 제가 당시 임신중이어서 여기저기 맘카페에서 후기 다 뒤져보고 신중히 고른 팀이었어요
24평 신혼부부, 아이도 없는데210만원을 부르더군요
붙박이장이 많아서10톤으로도 부족하다고.. 분명 당일날 도배대기로가 포함된거라고 했었습니다.
제가 이사갈 집이 당일 도배를 해야하는 상황이었거든요
사람이 많이 필요할거라고 총 8명이 오겠다고 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당일 날엔 5톤 트럭하나 1톤트럭 두개 정도 왔더군요
이사 당일 날은 정말 실망스러웠습니다.
안방 커튼을 떼내어 먼지가 가득한 바닥에 팽개쳐 놓았고, 붙박이장을 아무런 천 보호대도 하지 않은채 이사짐 트럭에 넣고 전동물__로 먼지 가득한 바닥을 쓸며 자기들끼리 장난을 치더군요.
그래도 저 210이라는 견적에도 점심값까지 20만원을 챙겨줬어요
근데 하필이면 제가 들어갈 집 이사가 좀 늦어졌고 생각보다 도배 대기 시간이 길어졌습니다
결국 저희는 4시가 지나 짐이 들어갈 수 있었고 모든 짐이 정리되고 보니 8시 30분 정도가 되있더군요
이사가 끝난 후 갑자기 이사 팀장이 25만원을 더 줘야 한다는 겁니다...
그 이유를 물어보니 도배대기료가 포함되지 않은 견적이 210만원 이었다며, 상담할 때 녹음하지 못한게 한이 되네요 화가 났지만. 시어머님이 계셔서 그러지 못하고25만원을 더 줘서 보냈습니다.
25평 신혼부부 이사 가격이.. 255만원이 든겁니다.
그래도 임신 중이니 좋게 생각하자 하며 스스로 위로하고 새집에서 좋게 출발하자 했습니다.
이사 세달이 지난 지금 화장대, 식탁, 침대, 붙박이, 물__까지 어디 하나 성한 곳이 없습니다
기스 하나 없던 가구들에 스크래치는 기본이었습니다.
이사 후 멀쩡했던 세탁기에서 끼기긱 소리가나서 AS를 불러보니
옆면이 찌그러지고 밑에 받침대는 부러져 있더랍니다.
AS를 두번이나 불렀는데 소음을 고치지 못하고 돌아갔습니다.
원인은 하단이 찌그러져 수평이 안맞아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침대에선 삐걱거리는 소리가 나 보니 나사 하나가 완전 갈려 있다고 하더군요.
붙박이장에선 열때마다 삐걱 소리가 나고 밑에 받치는 수평대는 부러져 있고,
나사 하나가 빠져있고 빨래건조대 바퀴도 부러져 있더군요...
그리고 더 황당한건 제가 요리를 좋아해서 집에 재료가 많은데..
일본에서 사온 소금이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더랍니다.
전동물__는 아니나 다를까 고장이 나있더라구요.
그때 이사 끝나자마자 확인을 했어야 했는데
제가 몸이 무거워서 물청소는 할 생각도 못하고 있다가 이사 3개월만인 어제 작동을 시켰습니다.
근데 작동이 완전 이상하게 되더군요. 제가 3개월 동안 임신중에 부딪치기 싫어서 참고있었는데..
물__보곤 이건 아니다 싶어서 전화를 했습니다. 3개월만에요.
자기는 전혀 책임져줄 수 없답니다. AS기간은 한달이고 자기네들이 한 증거 있냐고 합니다.
다시는 전화하지 말라며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어버렸습니다.
본사측에 문의하니 자기들도 해줄 수 있는게 없다고 하구요. 예X2424 홈페이지에 불평 글을 올렸더니 일방적으로 글을 삭제 당한 상태입니다. 제가 왜 삭제했냐고 하니, 불평 글은 이사한 지 한달 안에 게시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본사나 이사팀이나 다 한 통속입니다..
아래 가구와 세탁기 상처난 부분 사진도 같이 올립니다..
통화 녹음한 것도 올리고 싶은데.. 어떻게 올리는질 모르겠네요 ㅠㅠ
침대
식탁
화장대
빨래건조대
세탁기
붙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