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그때 직장에서 이런저런일이 있어서 짜증이 조금 났는데 하필 또 그때 길가다가 심하게 발목이 삐끗해서 아프다고 짜증나 죽겠다고 투정을 부렸더니 남자친구는 " 뭐야 어쩌다가 괜찮아? ㅋㅋ "이말만 하고 말더라구요
같이 병원가는것도 안바라고 뛰어와주는것도 안바래요
근데 저렇게 말하고 친구들이랑 술먹는다고 말하고 연락도 안됐네요 ㅋㅋㅋ
또 제가 퇴근하고 저녁에 한번씩 친구들이랑 밥 약속도 있고 진짜 한번씩인데 만나면 그냥 먹고싶은거 땡기는거 먹자! 해서 먹는데 그때 좀 가격대 있는걸 먹었어요 그리고 남자친구한테 여기 왔다~ 하고 톡을 보내니까 "맛있는거 먹고 다니네 ㅋㅋ 난 용돈 아끼려고 학식 먹고다니는데ㅠ" 이렇게 오는거에요..
그러면서 짜증이 나는거에요 이게 무슨기분이라고 말해야될지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그냥 짜증나면서 하..
그리고 나이가 어린나이도 아닌데 하는짓 보면 20살 애같아요 그냥..
말하는것도 그렇고 성격도 막 촐싹대는 성격이라 어디가서 좀 안그랬으면 좋겠구
요새들어서 하루종일 자꾸 학교얘기 하는데 전혀 공감도 안되고(고졸..입니댱..)
이 감정 대체 뭘까요 ㅜㅜ 아 ㅜㅜ 너무 두서없이 쓴 글이라 더 있지만.. 일단 여기까지만 .. ㅠㅠ
이래서 계속 만날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판 맨날 눈팅만 하다가 너무 짜증나고 답답해서 글써봅니다.
일단 저는 27살 여자구요 물론 남자친구가 3살 더 어립니다.
저는 직장인이고 남자친구는 대학생이에요 ~
직장도 어느덧 적응해서 3년정도 근무하고 있구요
남자친구는 전역하고 여기저기 알바하다가 이제 막 대학교 들어갔구요
요새들어서 제가 예민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남자친구가 이상한건지 조언 좀 듣고싶네요 ㅜㅜ
일단은 그때 직장에서 이런저런일이 있어서 짜증이 조금 났는데 하필 또 그때 길가다가 심하게 발목이 삐끗해서 아프다고 짜증나 죽겠다고 투정을 부렸더니 남자친구는 " 뭐야 어쩌다가 괜찮아? ㅋㅋ "이말만 하고 말더라구요
같이 병원가는것도 안바라고 뛰어와주는것도 안바래요
근데 저렇게 말하고 친구들이랑 술먹는다고 말하고 연락도 안됐네요 ㅋㅋㅋ
또 제가 퇴근하고 저녁에 한번씩 친구들이랑 밥 약속도 있고 진짜 한번씩인데 만나면 그냥 먹고싶은거 땡기는거 먹자! 해서 먹는데 그때 좀 가격대 있는걸 먹었어요 그리고 남자친구한테 여기 왔다~ 하고 톡을 보내니까 "맛있는거 먹고 다니네 ㅋㅋ 난 용돈 아끼려고 학식 먹고다니는데ㅠ" 이렇게 오는거에요..
그러면서 짜증이 나는거에요 이게 무슨기분이라고 말해야될지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그냥 짜증나면서 하..
그리고 나이가 어린나이도 아닌데 하는짓 보면 20살 애같아요 그냥..
말하는것도 그렇고 성격도 막 촐싹대는 성격이라 어디가서 좀 안그랬으면 좋겠구
요새들어서 하루종일 자꾸 학교얘기 하는데 전혀 공감도 안되고(고졸..입니댱..)
이 감정 대체 뭘까요 ㅜㅜ 아 ㅜㅜ 너무 두서없이 쓴 글이라 더 있지만.. 일단 여기까지만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