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2 일전에 죽었어 내친구 집단폭력으로 스트레스만 받고살았어
가해자학생애들이 틈만나면 내친구 아빠 랑 할머니 욕했고 도덕시간에 노인공경 배우고있는데 친구 할머니 욕하는듯이 누구누구 할머니빼고 약간이런식으로 말하고 지들끼리 웃고 떠들고 친구돈도 맨날뺏어가고 친구 위클래스도 몇번다녔어
도움도 안되더라
아그리고 지금 친구학교 책상에 꽃 올려져있는데
아무도 신경안써 아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더라
친구 장례식장갔는데
환하게 웃고있는모습이 진짜 울컥하고 눈물나더라
ㅋㅋ
아나 이글 쓰면서도 울것같다
나한텐 소중한친구였는데
고작 그씨밯련들때문에 그 착한애가
그래서 내가 도움준거있냐고?
중 1 올라오면서 00 초등학교 학생들이랑
그 위에 가까운 00 초등학교 학생이 합해져
그래서 초등학생반도 4 반이고
중학교는 6 반으로 늘었어.
걔랑 나랑 모르는사이였다가 중딩때친하게지냈어 고민도 다 털어놓고
걔네 집안도 다알고있어
가끔 울면서 고민털어놓은적도있고
학교에서도 눈치안보고 같이다녔어
친구핸드폰 친구아빠한테 받았고
내가 네이트판 추천해줘서 걔가 깔았어
그래서 올린글이야 올린지 몇일안됐어
나도 그냥 죽어버릴까?
글올렸는데 역시 카테고리 안하니까 묻히더라
다시올릴게
친구가 2 일전에 죽었어 내친구 집단폭력으로 스트레스만 받고살았어
가해자학생애들이 틈만나면 내친구 아빠 랑 할머니 욕했고 도덕시간에 노인공경 배우고있는데 친구 할머니 욕하는듯이 누구누구 할머니빼고 약간이런식으로 말하고 지들끼리 웃고 떠들고 친구돈도 맨날뺏어가고 친구 위클래스도 몇번다녔어
도움도 안되더라
아그리고 지금 친구학교 책상에 꽃 올려져있는데
아무도 신경안써 아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더라
친구 장례식장갔는데
환하게 웃고있는모습이 진짜 울컥하고 눈물나더라
ㅋㅋ
아나 이글 쓰면서도 울것같다
나한텐 소중한친구였는데
고작 그씨밯련들때문에 그 착한애가
그래서 내가 도움준거있냐고?
중 1 올라오면서 00 초등학교 학생들이랑
그 위에 가까운 00 초등학교 학생이 합해져
그래서 초등학생반도 4 반이고
중학교는 6 반으로 늘었어.
걔랑 나랑 모르는사이였다가 중딩때친하게지냈어 고민도 다 털어놓고
걔네 집안도 다알고있어
가끔 울면서 고민털어놓은적도있고
학교에서도 눈치안보고 같이다녔어
친구핸드폰 친구아빠한테 받았고
내가 네이트판 추천해줘서 걔가 깔았어
그래서 올린글이야 올린지 몇일안됐어
나어떡해? 죽고싶어
걔 없으면 그냥 살기싫을것같아 학교도 못다닐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