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남자야.학교에 중학교 3학년때 옆반에 전학온 여자애가 있는데 첫눈에 반했어.그래서 이름도 모른채로 마주치기만 하면 일부러 뒤보는척하면서 얼굴보고 좋아하고, 그리고 걔 친구랑 내가 조금 친해서 걔랑 말할때마다 옆에서 그 짝녀는 항상 나보고 웃는거야. 비웃는거는 아니고 정말 모르겠어.그러다가 3학년 후반에 그 친구랑 이야기하다가 걔가 짝녀 소개해줬어. 그래서 이름도 처음 알았고 근데 그걸로 끝. 바로 졸업하고 고등학교 입학하고 친구 만나러 다른반 가는데 짝녀가 그 반인거야, 그래서 일부러 그 친구 더 찾아가고 그러다가 가끔 눈도 마주치고. 이렇게 좋아하는데 걔는 내이름도 모르고 날 알지도 못하고 말한번도 해본적이 없고 나 어떻게 해야하지? p.s 나는 내가 못생겼다고 생각은 안해 조금 잘생긴? 그정도
한 여자애 때문에 미치겠음
이렇게 좋아하는데 걔는 내이름도 모르고 날 알지도 못하고 말한번도 해본적이 없고 나 어떻게 해야하지?
p.s 나는 내가 못생겼다고 생각은 안해 조금 잘생긴? 그정도
그리고 내 짝녀 김지원 ㄹㅇ 닮음
여자 입장에서 조언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