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1살어린 여자애가있는데 극 소심한A형에 모쏠24살입니다. 여타 여자애처럼 아이돌 좋아하고 잘생기고 키큰거 좋아하는데 속물이라기보단 그냥 아직 애라서 그런거같고..워낙 소심해서 연락하는 남자라던가 아는남자가 아예없습니다.
근데 같이 일하다 친해져서 제가 연락을 하면 3시간동안 일얘기나 사소한거 통화도하고 카톡도 11시부터 새벽4시까지 내내 하기도 하는데 선톡은 저처럼 대놓고 오지는 않네요.. 저는 아예 대놓고 자냐고 하기도 하고 심심하다고 연락은 하는데 소심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다가 일하는곳에서 말을 걸면 모니터를 보면서 일을 할뿐 눈을 안마주치지만 그렇다고 해서 연락을 하면 답은 그래도 빨리옵니다. 안지는 3,4개월 넘었고.. 남친있는 다른 일하던 남자한테서 연락오면 일부로 찝적거리는게 눈에 보이니 연락 어떻게 씹어야될지 모르겠다고 묻기도 하고 근데 제 연락은 안씹고 자기 일상생활 택배받은거나 음식 사진도 보내주곤 하는데 도무지 햇갈려 죽겠습니다. 평소에 입에 달고 다니는대로 잘생기고 키큰남자를 원하고 저는 단지 친한 오빠인건지 아니면 호감이 있는지 너무너무 햇갈립니다. 조언해주실분 없을까요 내용을 여기에 다쓰기에는 너무 방대한데...
알바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는데 너무 햇갈려요
근데 같이 일하다 친해져서 제가 연락을 하면 3시간동안 일얘기나 사소한거 통화도하고 카톡도 11시부터 새벽4시까지 내내 하기도 하는데 선톡은 저처럼 대놓고 오지는 않네요.. 저는 아예 대놓고 자냐고 하기도 하고 심심하다고 연락은 하는데 소심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다가 일하는곳에서 말을 걸면 모니터를 보면서 일을 할뿐 눈을 안마주치지만 그렇다고 해서 연락을 하면 답은 그래도 빨리옵니다. 안지는 3,4개월 넘었고.. 남친있는 다른 일하던 남자한테서 연락오면 일부로 찝적거리는게 눈에 보이니 연락 어떻게 씹어야될지 모르겠다고 묻기도 하고 근데 제 연락은 안씹고 자기 일상생활 택배받은거나 음식 사진도 보내주곤 하는데 도무지 햇갈려 죽겠습니다. 평소에 입에 달고 다니는대로 잘생기고 키큰남자를 원하고 저는 단지 친한 오빠인건지 아니면 호감이 있는지 너무너무 햇갈립니다. 조언해주실분 없을까요 내용을 여기에 다쓰기에는 너무 방대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