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잘지내고 있지?
나는 너가 밉다고 꼴보기도 싫다고 입버릇처럼 얘기하지만 너와갔던 곳을 걸을때면 너가 있는지 자꾸만 뒤돌아서 살피곤했어 신기하게도 만날때는 너무 잘 보였던 너가 헤어지고 나서는 단 한번도 보이질 않더라 지나가는 모습이라도 보고싶었는데..
혹시 글을 쓰는 사람중에 너같은 사람이 있을까 생각하면서 하나하나씩 다 읽어보기도했어 너는 이런데 알지도 못하고 글을 쓸리는 더더욱 없을거라고 생각하면서도. 괜히 비슷한 상황이면 너도 글쓴사람처럼 날 그리워하는건 아닐까해서.
지금도 그래 너가 날 버린걸 후회했으면 좋겠고 매일 울며 내생각을 했으면 좋겠어 그렇게 마음이 너무 커져서 나한테 연락도 했으면 좋겠고 내얼굴보면서 미안하다고 한번만 기회를 다시 달라고 했으면 좋겠어.
근데 지금 우리 상황이 더 힘들다는걸 알아 나도 너도 계속 힘들고 우리가 만나는게 맞을까 고민하면서도 서로 얼굴을 보면 다 잊어버렸던거잖아. 마지막에 너가 했던 날보면 다 괜찮아질거같은데 혼자서 생각하면 아니라고 했던 말 그말은 믿어.
너가 미운건지 아직도 좋은건지 잘 모르겠어 너의 연락을 기다리는게 속시원하게 까주고싶어서라고 얘기했지만 사실은 그저 얼굴이라도 한번 더 보고싶은거일지도 몰라
물론 날 한번 버렸던 너를 다시 만날수는 없겠지 난 늘 불안해할테니까. 그래도 이렇게까지 네 생각이 계속 나는걸 보면 나는 정말 너를 좋아했나봐. 너한테 고마웠다고 했던 말 그것도 다 진심이야 그 말은 하고 끝나서 정말 다행이야.
아직은 혼자있으면 네 생각만 하지만 이제는 진짜 안하려고 노력할거야. 그러다보면 안하게되겠지. 내가 정말로 사랑받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걸, 내가 누군가를 이렇게 사랑할 수 있다는 걸 알려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잘지내
마지막으로 하는 말
나는 너가 밉다고 꼴보기도 싫다고 입버릇처럼 얘기하지만 너와갔던 곳을 걸을때면 너가 있는지 자꾸만 뒤돌아서 살피곤했어 신기하게도 만날때는 너무 잘 보였던 너가 헤어지고 나서는 단 한번도 보이질 않더라 지나가는 모습이라도 보고싶었는데..
혹시 글을 쓰는 사람중에 너같은 사람이 있을까 생각하면서 하나하나씩 다 읽어보기도했어 너는 이런데 알지도 못하고 글을 쓸리는 더더욱 없을거라고 생각하면서도. 괜히 비슷한 상황이면 너도 글쓴사람처럼 날 그리워하는건 아닐까해서.
지금도 그래 너가 날 버린걸 후회했으면 좋겠고 매일 울며 내생각을 했으면 좋겠어 그렇게 마음이 너무 커져서 나한테 연락도 했으면 좋겠고 내얼굴보면서 미안하다고 한번만 기회를 다시 달라고 했으면 좋겠어.
근데 지금 우리 상황이 더 힘들다는걸 알아 나도 너도 계속 힘들고 우리가 만나는게 맞을까 고민하면서도 서로 얼굴을 보면 다 잊어버렸던거잖아. 마지막에 너가 했던 날보면 다 괜찮아질거같은데 혼자서 생각하면 아니라고 했던 말 그말은 믿어.
너가 미운건지 아직도 좋은건지 잘 모르겠어 너의 연락을 기다리는게 속시원하게 까주고싶어서라고 얘기했지만 사실은 그저 얼굴이라도 한번 더 보고싶은거일지도 몰라
물론 날 한번 버렸던 너를 다시 만날수는 없겠지 난 늘 불안해할테니까. 그래도 이렇게까지 네 생각이 계속 나는걸 보면 나는 정말 너를 좋아했나봐. 너한테 고마웠다고 했던 말 그것도 다 진심이야 그 말은 하고 끝나서 정말 다행이야.
아직은 혼자있으면 네 생각만 하지만 이제는 진짜 안하려고 노력할거야. 그러다보면 안하게되겠지. 내가 정말로 사랑받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걸, 내가 누군가를 이렇게 사랑할 수 있다는 걸 알려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