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며칠전 오랜만에 어릴때 남사친을 만났습니다사실 그렇게 친하게 지냈던건 아닌데 제가 걔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말다툼도 몇번 했었고...옛날일이다 보니깐 잊고 연락이 와서 만나게 됐어요 어린시절 옆집에서 같이 이웃으로 지냈고 중학교때 잠깐 같이 그룹과외를 하기도 했는데몇년만에 조금 더 나이가 들어서 만났지만 조금 부담스러웠던건 현재 하고 있는 일이 별로 남에게 말하고 다닐만한 일이 아니라서 가족에게 숨기고 있는중인데 그 친구에게 이야기를 하게되어서 마음에 자꾸 걸리네요 처음으로 입사한 회사 얼마 안있어서 그만두고 야근을 너무 시켜서 때려쳤거든요어처구니없는게 제가 들어갈때 랜섬웨어때문에 데이타가 전부 다 날아갔는데 백업이 안된게 많아서 복구작업하는데 몇달이 걸린대요 근데 그 작업을 같이 시킴 퇴근도 못하게 하고... 진짜 너무 싫었음 ㅠㅠ사람들은 친절하고 괜찮은 편이였는데 상사한분이 너무 막무가내라서 결국 퇴사를 했어요수당도 고정급인데 혹사당하는건 정말 너무 싫어서 ㅠㅠ 그래서 잠깐 용돈벌이로 어쩔수없이 오피스텔 근처에 한 모던바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거든여 같이 놀다가 다 이야기해버렸는데 얘 부모님하고 저희 부모님이랑 알고지낸지 저 초등학생때부터니깐 10년이 더 넘었거든여 저랑 걔랑 안만나서 그렇지 부모님끼리 많이 친하신데 혹시라도 말이 샐까봐 본인말로는 얘기 안하겠다는데 그래도 너무 걱정스러워요 사실 그렇게 나쁜일도 아니지만 부모님이 보수적이라서 저 걸리면 맞아죽을것 같은데(다른 알바한다고 얘기했어요) 어떻게 입막음을 잘 시킬수 있을까여 계속 신경이 쓰여서 아무것도 못하겠음 왜말했는지 너무 후회되는데 어떡해야하나여 ㅠㅠㅠ 도와주세여 4
남사친에게 하지말아야할 말을 해버렸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며칠전 오랜만에 어릴때 남사친을 만났습니다
사실 그렇게 친하게 지냈던건 아닌데 제가 걔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말다툼도 몇번 했었고...
옛날일이다 보니깐 잊고 연락이 와서 만나게 됐어요
어린시절 옆집에서 같이 이웃으로 지냈고 중학교때 잠깐 같이 그룹과외를 하기도 했는데
몇년만에 조금 더 나이가 들어서 만났지만 조금 부담스러웠던건 현재 하고 있는 일이 별로 남에게 말하고 다닐만한 일이 아니라서 가족에게 숨기고 있는중인데 그 친구에게 이야기를 하게되어서 마음에 자꾸 걸리네요
처음으로 입사한 회사 얼마 안있어서 그만두고 야근을 너무 시켜서 때려쳤거든요
어처구니없는게 제가 들어갈때 랜섬웨어때문에 데이타가 전부 다 날아갔는데 백업이 안된게 많아서 복구작업하는데 몇달이 걸린대요 근데 그 작업을 같이 시킴 퇴근도 못하게 하고...
진짜 너무 싫었음 ㅠㅠ
사람들은 친절하고 괜찮은 편이였는데 상사한분이 너무 막무가내라서 결국 퇴사를 했어요
수당도 고정급인데 혹사당하는건 정말 너무 싫어서 ㅠㅠ
그래서 잠깐 용돈벌이로 어쩔수없이 오피스텔 근처에 한 모던바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거든여
같이 놀다가 다 이야기해버렸는데 얘 부모님하고 저희 부모님이랑 알고지낸지 저 초등학생때부터니깐 10년이 더 넘었거든여 저랑 걔랑 안만나서 그렇지 부모님끼리 많이 친하신데 혹시라도 말이 샐까봐 본인말로는 얘기 안하겠다는데 그래도 너무 걱정스러워요
사실 그렇게 나쁜일도 아니지만 부모님이 보수적이라서 저 걸리면 맞아죽을것 같은데(다른 알바한다고 얘기했어요) 어떻게 입막음을 잘 시킬수 있을까여 계속 신경이 쓰여서 아무것도 못하겠음 왜말했는지 너무 후회되는데 어떡해야하나여 ㅠㅠㅠ 도와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