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네 달됐구 그럭저럭 지내고 있었는데 몇일전에 결국 톡을 보냈네요 흔들릴까봐 아직 만나고싶지 않다구하더라구요 그러다 오늘 또 손가락이 톡을 보냈네요 답장이 없네요 서로 다르다는걸 인정해야죠.. 다시 만나는게 어려운건 알고있는데 왜 자꾸 미련스럽게 행동하는지 모르겠네요 참 미련스럽다는걸 깨닫는 요즘입니다15
참다가 연락해버렸어요
몇일전에 결국 톡을 보냈네요
흔들릴까봐 아직 만나고싶지 않다구하더라구요
그러다 오늘 또 손가락이 톡을 보냈네요
답장이 없네요
서로 다르다는걸 인정해야죠..
다시 만나는게 어려운건 알고있는데
왜 자꾸 미련스럽게 행동하는지 모르겠네요
참 미련스럽다는걸 깨닫는 요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