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ㅈㄴ변함

따묵자2017.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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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난 18 고2 평범한여고생임
내가 이글을쓰는이유는 내친구때문임
내친구랑 초등학교때부터 조카친했던애임 근데 중학교때 갈라졌었음 그래도 연락도계속하고 만나기도했었음 지극히 평범함 여중생 ㅇㅇ 근.데 고등학교때 같은학교가된거임 그래서 조카 좋다고 막그러다가 이제 고등학생인데 진짜 정신차리고 공부하자며 그랫는데 친구잘못만나서 담배피고 술쳐먹고 그러는거임 글서내가 미친년이담배끈어리거ㅏ니까 지가 무슨 양아치마냥 아조카끈기힘들다며 욕을 하는거임 그래서 포기하고잇다가 그양아치년이랑 싸우고나서 나한테 다시 연락와서 친구랑싸웟다며 조카짜증난고 다시는 안어울릴거라며 욕이란욕은 다햇엇음 근데 __ 2학년되더니 그양아치년이랑 또 같은이된거임 근데 이새끼가 화해를하더니 또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이번엔 학교까지안나오는거임 그래서 내가 니어디냐고하니까 조카당당하게 오빠들이랑 술막고 담배피는사진을쳐보내는거임 심지어 남자친구도있엇음 ;; 그래서 욕하며 집가라거햇더미 안갈거라고 ㅇㅈㄹ 그러던도중 친구엄마함테 전화가옴 친구엇딧냐며 집에를 안들어온다며 전화하면서 우시는거임 ㅠㅠ 내가눈물이다나더라고 그래서 전화해보고 전화드린다며 끈고 친구한테 전화해서 집쳐드가라고 하니까 자기술마실거라며 이러길래 엄마한테 전화왔엇다니까 엄마또지랄한다고 내어딧는지알아서 뭐하게 이지랄하는거임 어이가없어서 나이를 똥꼬로 쳐먹엇나 18먹고 반항치는게말임 ? 그래서 내가 조카욕하니까 신경끄라고 지랄하길래 전화끈고 그뒤로 연락안하고 포기했음 그래도 다시 연락해서 진지하게 말하는게 진짜 친굴까 싶기도하고 조카복잡함 님들 조언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