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갓 학교 들어가고 유치원 입학할 나이가 된 나의 아이들을 위해 20년만 더 살고싶다. 여리고 예민하고 눈치 없기도 한 나의 아이가...애교스럽고 한없이 아기같은 나의 아이가 눈칫밥 먹지않고 마냥 평범하게 자랄 수 있게... 자기가 하고픈 일을 위해 주변 사람에 좌지우지 되지않고 공부 마칠 수 있게... 갑자기 손바닥 뒤집듯 기분 변하는 사람으로부터 상처 받지 않을 정도로 클때까지...받은 상처를 내가 어루만져 줄 수있게... 내아이들을 지킬 수 있게 20년만 더 살고싶다.15
20년만 더 살고싶다.
여리고 예민하고 눈치 없기도 한 나의 아이가...애교스럽고 한없이 아기같은 나의 아이가 눈칫밥 먹지않고 마냥 평범하게 자랄 수 있게...
자기가 하고픈 일을 위해 주변 사람에 좌지우지 되지않고 공부 마칠 수 있게...
갑자기 손바닥 뒤집듯 기분 변하는 사람으로부터 상처 받지 않을 정도로 클때까지...받은 상처를 내가 어루만져 줄 수있게...
내아이들을 지킬 수 있게 20년만 더 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