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이자극적이긴한데.. 조언꼭부탁드려요. 우선 예기하기전에 경위부터말씀 드리고해야 이해가되실거같아 상세하게적겠습니다 예전에 저희어머님이강아지산책하다가 사고가있었어요. 저희어머님도놀라 한번도그런아이가아니였는데 아이가엎어지길래 뛰어가셔서 괜찮냐 물렸냐 긁힌덴없냐 묻고 확인까지다했는데 멀쩡하였다합니다.. 근데 얼마안있다 경비실에서전화가오더군요 그집아이가 다쳐서 아이어머님이 찾으셔서 연락드린다구요. 저희어머님 자주산책시키면서 어르신들하고도친하고 경비원아저씨들도아는터라 씨씨티비돌려보면서 저희어머님인거같아 자초지종을듣고 연락드렸다고말씀하시더군요. 당황스러우셨는지 부랴부랴 나가시더군요. 자초지종과경위말씀드렸는데 사과부터안하신다고 노발대발에 친한동네언니분도 데려오셨더라구요 애들도4명정도되었습니다. 어찌됬건 강아지때문에놀라기도했었고 저희도 경황이없고처음인지라 사과못드린건 죄송하다고 하지만저희개는 정말문적이없다하다 그분이 확인하러가자며 동물병원까지 동행했는데.. 동물병원에서는 확답드릴수없다며 강아지이빨같기도하지만 긁힌자국일수도있다고 애매한상황이되었습니다. 결국 이도저도못한상황이였지만 저희어머니가 애기가우선 다쳤으니 죄송하다 병원에서 필요한건 해드리겠다. 아이를키워봤던심정이라 잘알지만 혹시모르는게있을수도있으니 병원비부담해드리겠다하고 병원까지동행해 강아지광견병주사랑 파상풍까지 해드릴수있는건 다해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덧나거나 무슨일있으면 연락주시라고말씀나눴고 어머님도 처음있는일이여서 당황스럽다고 죄송하다 사과를드렸습니다. 그이후엔 아무런 연락이없었고 저희어머님만 따로 애기 괜찮냐면서 몇번연락을드렸으나 답문이오진않았습니다. 마무리가되었나싶었는데.. 어머님이 일주일전부터 계속 나가지도않고 속상한일이있냐고물어도대답을안하길래 어찌된거냐 캐물어서알게된게 그같이온 친한동네언니란분의 아이들이 지나갈때마다 어? 그집개다 라며 아는척을하더라고하더군요 거기까진좋았으나 들어가기전까지 다른아이들한테 저아줌마 우리엄마한테 싹싹빌었다며 잘못했다고 빌었어~라고 비아냥아닌비아냥을한다고하더군요.. 저희어머님은 못들은척 안들리는척하셨다곤하셨지만 저희어머님 다른 놀이터에있는꼬마아이들보면 산책나갈때나 어딜가도 애들이만지고싶어하면 꼭붙들고 애들하고얘기도나누고 같이놀게해주셨던분인데 전에 저희집개가 사고아닌사고치는바람에 다른아이들이만지고싶어해도 못만지게하고 미안하다 애기가얌전해도 혹시몰라서그래~~라며 바뀌셨습니다. 아무튼간..사고가난아니어머님한텐 사과한건맞습니다만.. 제3자인 그어머님께는 단한마디도사과한적이없거든요.. 그분과는상관없는일이니까요 어찌해야할까요 알게모르게 속상해하시던데.. 조언부탁드려요 추가 그사고난아이들의 어머님자식들이 놀리는게아니라. 같이왔던 동네언니란분의자식들이 그행동을한답니다.. 사고가난아이는 마주치면 모르는척하구요1
놀림받는어머님
제목이자극적이긴한데..
조언꼭부탁드려요.
우선 예기하기전에
경위부터말씀 드리고해야 이해가되실거같아
상세하게적겠습니다
예전에 저희어머님이강아지산책하다가
사고가있었어요.
저희어머님도놀라
한번도그런아이가아니였는데
아이가엎어지길래
뛰어가셔서 괜찮냐
물렸냐 긁힌덴없냐
묻고 확인까지다했는데
멀쩡하였다합니다..
근데 얼마안있다
경비실에서전화가오더군요
그집아이가 다쳐서 아이어머님이
찾으셔서 연락드린다구요.
저희어머님 자주산책시키면서
어르신들하고도친하고
경비원아저씨들도아는터라
씨씨티비돌려보면서 저희어머님인거같아
자초지종을듣고 연락드렸다고말씀하시더군요.
당황스러우셨는지
부랴부랴 나가시더군요.
자초지종과경위말씀드렸는데
사과부터안하신다고 노발대발에
친한동네언니분도 데려오셨더라구요
애들도4명정도되었습니다.
어찌됬건 강아지때문에놀라기도했었고
저희도 경황이없고처음인지라
사과못드린건 죄송하다고
하지만저희개는 정말문적이없다하다
그분이 확인하러가자며 동물병원까지
동행했는데..
동물병원에서는 확답드릴수없다며
강아지이빨같기도하지만
긁힌자국일수도있다고
애매한상황이되었습니다.
결국 이도저도못한상황이였지만
저희어머니가 애기가우선 다쳤으니
죄송하다 병원에서 필요한건
해드리겠다. 아이를키워봤던심정이라
잘알지만 혹시모르는게있을수도있으니
병원비부담해드리겠다하고
병원까지동행해 강아지광견병주사랑
파상풍까지 해드릴수있는건 다해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덧나거나 무슨일있으면
연락주시라고말씀나눴고
어머님도 처음있는일이여서
당황스럽다고 죄송하다 사과를드렸습니다.
그이후엔 아무런 연락이없었고
저희어머님만 따로
애기 괜찮냐면서 몇번연락을드렸으나
답문이오진않았습니다.
마무리가되었나싶었는데..
어머님이 일주일전부터 계속 나가지도않고
속상한일이있냐고물어도대답을안하길래
어찌된거냐 캐물어서알게된게
그같이온 친한동네언니란분의 아이들이
지나갈때마다 어? 그집개다
라며 아는척을하더라고하더군요
거기까진좋았으나
들어가기전까지 다른아이들한테
저아줌마 우리엄마한테 싹싹빌었다며
잘못했다고 빌었어~라고
비아냥아닌비아냥을한다고하더군요..
저희어머님은 못들은척 안들리는척하셨다곤하셨지만
저희어머님 다른 놀이터에있는꼬마아이들보면
산책나갈때나 어딜가도 애들이만지고싶어하면
꼭붙들고 애들하고얘기도나누고
같이놀게해주셨던분인데
전에 저희집개가 사고아닌사고치는바람에
다른아이들이만지고싶어해도
못만지게하고 미안하다 애기가얌전해도
혹시몰라서그래~~라며 바뀌셨습니다.
아무튼간..사고가난아니어머님한텐
사과한건맞습니다만..
제3자인 그어머님께는
단한마디도사과한적이없거든요..
그분과는상관없는일이니까요
어찌해야할까요
알게모르게 속상해하시던데..
조언부탁드려요
추가
그사고난아이들의 어머님자식들이
놀리는게아니라.
같이왔던 동네언니란분의자식들이
그행동을한답니다..
사고가난아이는 마주치면
모르는척하구요